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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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0)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TV_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저는 환경과 정서적으로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났습니다 지금 신혼이고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제 무의식중에 나의 행동에서 어머니와 닮아있구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어떻게 하면 새로운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리들의 이 정신 그러니까네 육체가 있고 정신이 있다고 이래 말하잖아 그죠? 이 정신작용은 좀 세세하게 분석하면 직관이라고 하는 느낌이 있고, 그 다음에 생각하는 작용이 있고 욕망같은 이런 의지작용이 있고 그다음에 인지하는 작용이 있고 이렇게 4가지 정신작용이 있는데 일상적으로 우리가 말할 때는 그냥 마음과 생각 이렇게 크게 둘로 분류를 합니다. 생각이라는 것은 우리가 주로 하는 이거고 그래서 마음은 심장에 있고 생각은 머리에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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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의 소소한Q&A [강형욱의 소소한Q&A] 강아지 이사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완벽하게 없앨 수는 없지만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제 아파트로 이사하는데 이사 스트레스가 심할까 봐 걱정이에요. 10살이라 더 걱정인데 이사 갔을 때 해주면 좋은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사람도 평생 살던 동네를 떠나서 낯선 곳에 정착하는게 굉장히 힘든 일이잖아요. 항상 그립고요. 반려견들도 그래요. 아직 이사 전이신 거 같아요. 지금부터 이사 가는 동네에 놀러 가세요. 그 동네를 왔다갔다 움직여서 익숙하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가끔 소변도 볼 수 있잖아요. 그 정도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것만으로도 그 강아지가 훨씬 더 그곳에 정착을 잘하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이사를 하고 나시면 첫째 날이 중요합니다. 우리 강아지가 청소 같은 것도 다 끝난 다음에 집에 들어올 거라고 예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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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막내도 혹시 ADHD일까 불안한 엄마.. "언니 따라 할까 봐 무서워.."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15 회

... ADHD는 약간의 가족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잘 봐줘야 되기는 해요. ADHD라는 얘기가 아니라 신중하게 잘 봐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그런데 일상생활에 제가 꽤 긴 것도 미리 보고 왔거든요. 제가 보니까 막내는 ADHD의 초점을 맞춰서 이해하기 보다는 조금 다르게 봐야 할 거 같아요. 지금 아이가 넷이에요. 그런데 둘째는 열사람 몫을 해요. 셋째 넷째는 아직 어려요. 가만있어서는 엄마 사랑이 오지도 않을 거 같아. 그러면 셋째든 넷째든 다 자기들이 살아갈 나름의 방법들을 찾습니다. 그러면 넷째는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예를 들어 엄마가 언니하고 얘기하고 있어도 중간에 끼어 들어와서 “엄마” 이렇게. 얘도 살아가는 하나의 굉장히 중요한 전략인 거죠, 그것이, 방법인 거죠. 아이..

댓글 오은영TV 2020.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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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과학송] 온도는 어떻게 잴까? (2019. 3. 27)

뜨거운 물에 왼손 담그고 차가운 물에 오른손 담궈 두 손을 빼서 미지근 물에 집어넣어 보면 온도 헷갈려 고무찰흙은 디지털온도계 형광등 온도 적외선온도계 디지털 체온계는 체온을 재고 알코올온도계는 과학실! 온도계 눈금 한 칸은 1도 빨간색 액체 담겨진 구부 가느다란 관은 똑바로 세워 담금선까지 집어 넣어줘 사람의 체온 체온계로 재고 머리건조기는 10cm 떼고 물의 온도 적당 크기 그릇에서 재고 냉동실은 잠깐만 기다려! 빨간색 액체 멈춰졌을 때 눈높이 눈금 수평이 되게 구부는 절대 만지면 안 돼 눈금을 읽자 섭씨 몇돈지 더울 땐 몇도, 추울 땐 몇도 뜨거울 땐 몇도, 차가울 땐 몇도 만져봐도 헷갈리고 몇도인지 몰라 온도계로 재봐 뿅 뽕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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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2020) 수작부리지 말고 빨리 할 일을 하라 [동기부여 영상]

여러분, 우리가 보통 핑계를 언제 대나요? 어떠한 과제를 제출하거나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에 미치지 못했을 때 어떤 핑계나 변명을 대게 되죠. 정말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그 일정한 그 결과를 내지 못할 때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좀 더 냉정하고 차분하게 생각해 본다면 정말 말도 안 되는 그런 극한 상황 속에서 피치 못할 상황 속에서도 끝내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역사상 하버드대를 볼 때 대통령은 8명, 노벨상은 44명, 그리고 퓰리처상 수상자 30명을 배출하는 등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는데요 그래서 하버드대가 오늘날 미국 내에서뿐만 아니라 글로벌적으로도 인재의 요람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것들이 모두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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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리대장경(디가니까야) 디가니까야 15회 꾸따단따 경 5

꾸따단따 바라문이 세존께 여쭈었다. “그런데 고따마 존자시여, 세 가지 제사의 성취와 열여섯 가지 제사의 필수품을 모두 갖추는 것보다 덜 번거롭고 어렵지 않으면서도 더 많은 과보와 큰 공덕을 낳는 다른 제사가 있습니까?” 세존께서 답하셨다. “바라문이여, 있습니다.” 바라문이 거듭 여쭈었다. “어떤 제사입니까?” “바라문이여, 계를 갖추고, 계행을 지키는 출가자들을 위해 보시하는 것이야말로 항상 베푸는 보시요, 대를 이어가는 제사입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어째서 그렇습니까?” “바라문이여, 아라한들이나 아라한도를 성취한 이는 일반적인 제사에 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제사에서는 몽둥이로 때리고 생명을 해치는 것을 눈앞에서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를 갖추고 계행을 지키는 출가자들을 위해 보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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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김어준생각(2020) [김어준 생각] 10.28(수) 언론, ‘독감 백신 공포 조장’ 책임져야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찬성)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독감백신 접종 이틀 후 사망한 17세 A군 당국에서 그의 사망은 백신과 무관하다고 발표하자 A군의 가족이 백신과의 상관관계도 조사하지 않고 자살 혹은 타살로 사건을 종결지으려 한다며 어제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국과수 부검 결과 치사량의 아질산염이 검출됐고 A군 본인이 아질산염을 구입한 내역도 확인한지라 백신과 사망의 인과관계는 없다는 게 타당한 과학적인 결론일 겁니다. 갑작스러운 가족의 죽음을 누군들 쉽사리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해 못할 바는 아닌 이 청원을 그럼에도 굳이 거론하는 것은 그런 인지상정의 심정적인 요인 외에 그 불신을 형성하는데 절대적으로 기여했을 언론의 책임 때문입니다. 아무런 의학지식도 없는 기자들이 어떤 의학적 인과관계도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