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9] 백두대간 25구간(댓재 → 백복령) 산행사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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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행기(북진 - 진부령에서 멈추다)/한반도 물길을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

2015. 8. 30.

백두대간 25구간(댓재 → 백복령) 산행사진(1/3)

[산행일시] 2015.08.29(토) 06:06~17:44(11시간 38분)

[날       씨] 맑음

[산행시간] 댓재(06:06) → △1029.2봉(07:17~07:19) → 통골재(07:42) → 두타산(△, 08:38~08:48)

                   → 박달재(09:29~09:34) → 청옥산(△, 10:17~10:30) → 연칠성령(10:53~10:57) → 고적대(△, 11:29~11:32)

                   → 갈미봉(12:30~12:46) → 이기령(13:44~13:52) → △962.3봉(14:12~14;15) → 상월산(14:32~14:37)

                   → 원방재(15:01~15:08) → 1021.8봉(15:58~16:00) → △985.4봉(16:32~16:37) → 백복령(백봉령, 17:44)

[산행사진]

  ▼ 댓재의 아침 풍경

 

  ▼ 동해에 떠오른 태양이 댓재 너머에서 올라오고 있다

 

  ▼ 하룻밤 편히 쉬었던 댓재휴게소를 떠나 백복령까지 가야 할 발걸음을 시작한다

 

  ▼ 황장산의 배웅을 받으며

 

  ▼ 두타산 산신각이 있는 들머리를 향해 출발한다

 

  ▼ 두타산 산신각 우측편으로 산길이 이어지고

 

  ▼ 자잘한 돌길의 오름길을 따라

 

  ▼ 오르다가 오늘 첫 번째 이정표를 만난다

 

  ▼ 십여 분 후 햇댓등이라 불리는 962.8봉에 이르고

 

  ▼ 방향을 틀어 내려가다 보면 고사목 너머로 대간 능선이 시원스레 보인다

 

  ▼ 댓재에서 1km를 왔다는 이정표를 지나

 

  ▼ 완만한 산길을 따라 걷다 보면

 

  ▼ 삼각점[삼척 443]이 매설된 1029.2봉에 이른다

 

  ▼ 앞쪽으로 1242봉과 그 뒷편에 자리잡은 두타산과 청옥산이 조망되고

 

  ▼ 아침 안개로 흐릿하지만 좌측편으로는 산자락들이 그리는 선이 아름답다

 

  ▼ 평탄하던 산길이 끝나는 것인지

 

  ▼ 서서히 오르는 오르막으로 바뀌면서 1015.7봉을 지나

 

  ▼ 통골재에 이른다

 

  ▼ 이제 비알의 오름길로 바뀌어 고도를 올려가다가 묘가 있는 1242봉을 만나고

 

  ▼ 계속해서 오르다가 좌측으로 청옥산이 보이는가 싶으면

 

  ▼ 이내 두타산에 이른다

 

  ▼ 이곳의 다람쥐들은 많은 등산객들과 만나서인가 먹을 것을 주니 열심히 먹고 있는 중이다

 

  ▼ 두타산 정상에서 청옥산을 향해 내려간다

 

  ▼ 용추폭포와 학소대 등이 자리잡고 있는 무릉계곡 능선을 바라보면서 걷는 발걸음은

 

  ▼ 부드러운 산세를 따라 가볍게 걷는다

 

  ▼ 능선 구릉을 지나고

 

  ▼ 청옥산까지 2.2km 남았다는 이정목도 만나다 보면

 

  ▼ 나뭇가지 사이로 청옥산이 반갑다고 인사한다

 

  ▼ 그러다 보면 어느새 박달재에 올라서고

 

  ▼ 문바위재를 지나

 

  ▼ 너덜같은 오르막을 오른다

 

  ▼ 안전난간줄이 있는 오름길은

 

  ▼ 경사를 누그러뜨려 완만하게 이어가다가 학등을 만나는가 싶으면

 

  ▼ 바로 청옥산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