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3] 백두대간 26구간(백복령 → 삽당령) 산행사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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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행기(북진 - 진부령에서 멈추다)/한반도 물길을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

2015. 9. 22.

백두대간 26구간(백복령 → 삽당령) 산행사진(1/2)

[산행일시] 2015.09.13(일) 07:10~13:53(6시간 43분)

[날       씨] 맑음

[산행시간] 백복령(07:10) → 788.4봉(07:58~08:05) → 생계령(08:33~08:37) → △897.8봉(09:57~10:00)

                   → 911.6봉(헬기장, 10:26~10:29) → 석병산 갈림길(석병산 왕복, 11:07~12:02) → 두리봉(12:30~12:35)

                   → △863.7봉(13:15~13:18) → 헬기장(13:28) → 삼거리(헛걸음, 13:30~13:40) → 삽당령(13:53)

[산행사진]

  ▼ 동해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 농협주유소 앞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 버스 정류장

      - 백복령을 경유하는 15-3번 시내버스를 타는 곳이다

 

  ▼ 백복령에서 나를 내려 준 시내버스가 임계를 향해 내려가고 있다

 

  ▼ 지난 구간 날머리

 

  ▼ 백복령 표석

 

  ▼ 사진 우측편으로 이번 구간 들머리가 있는데

 

  ▼ SUV 차량 우측편이 들머리이다

 

  ▼ 들머리에 있는 '생계령' 방향으로 진입하면 잠시 후 산길이 열리고

 

  ▼ 자병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마룻금은 라파즈한라시멘트 채석장으로 파괴되어 우회하다가 채석장 출입구를 만나게 된다

 

  ▼ 라파즈한라시멘트 출입구인 듯하다

 

  ▼ 라파즈한라시멘트 채석장 방향으로 이어지는 도로

 

  ▼ '2012 백두대간 카르스트지형 산림생태길 걷기대회'라 적힌 작은 현수막

 

  ▼ 44번 송전철탑을 지나고

 

  ▼ 또 다른 송전철탑도 지난다

 

  ▼ 카르스트 지형에 대한 안내판이 있는 곳을 지나

 

  ▼ 선답자의 표지기들이 많이 매달린 지점을 통과한다

 

  ▼ 온전한 마룻금으로 복귀한 산길에서 지형도 상 788.4봉을 지나고

 

  ▼ 잠시 멈추어 서서 뒤돌아 보면 지형도에서만 제 높이를 가지고 있는 자병산의 모습이 안쓰럽다

 

  ▼ 능선 구릉에 올라선 후

 

  ▼ 완만한 내리막길을 걷다 보면 잡초만 무성한 생계령에 도착한다

 

  ▼ 생계령을 떠나 석병산으로 가는 길목은 돌로 정비된 계단길로 시작되고

 

  ▼ 굵은 통나무를 잘라 만든 나무의자가 있는 쉼터도 보인다

 

  ▼ 강원도 기념물 제36호인 강릉서대굴 안내판을 지나

 

  ▼ 원형 통나무로 정비된 오름길을 올라

 

  ▼ 824.5봉에 이른다

 

  ▼ 쉼터가 또 나오고

 

  ▼ 안부를 지나 잠시 올라서면 전망이 트이는 암봉을 만난다

 

  ▼ 오늘 구간에 이어 다음에 지날 풍력발전기가 있는 선자령으로 향하는 대간 산줄기가 시원스레 보인다

 

  ▼ 잡목만 무성한 934.2봉을 지나면

 

  ▼ 삼각점이 매설된 897.8봉이 나온다

 

  ▼ 저 앞쪽으로 올라야 할 석병산이 높아만 보이고

 

  ▼ 고병이재를 지나

 

  ▼ 헬기장이 있는 911.6봉에 이르기 바로 전 다시 한번 뒤돌아서서 자병산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는다

 

  ▼ 911.6봉의 헬기장으로

 

  ▼ 일월봉이라 적힌 석병산 방향으로 진행하면 또 나무의자가 쉬어가라 유혹한다

 

  ▼ 산등성이가 잘려 나간 자병산의 모습이 자꾸만 눈에 밟히고

 

  ▼ 녹음이 짙은 산등성이 측사면으로 걸어간다

 

  ▼ 능선마루에 올라서면 이정표가 나오고

 

  ▼ 부드러운 산길을 따라

 

  ▼ 이정표를 지나서

 

  ▼ 용도 폐기된 헬기장을 만난다

 

  ▼ 그리고 삼 분여 후 석병산 갈림길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