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7] 백두대간 27구간(삽당령 → 대관령) 산행사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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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행기(북진 - 진부령에서 멈추다)/한반도 물길을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

2015. 9. 23.

백두대간 27구간(삽당령 → 대관령) 산행사진(1/3)

[산행일시] 2015.09.17(목) 06:30~16:37(10시간 7분)

[날       씨] 흐림

[산행시간] 삽당령(06:30) → 제2쉼터(857.7봉, 07:03~07:08) → 들미재(07:59) → 석두봉(08:24~08:30)

                   → 제6쉼터(967.1봉 갈림길, 09:02~09:17) → 제8쉼터(09:51) → 화란봉 삼거리(화란봉 왕복, 10:23~10:44)

                   → 닭목재(11:13~11:22) → 왕산제1쉼터(12:22~12:57) → 왕산제2쉼터(13:29) → 고루포기산(△, 14:01~14:04)

                   → 전망대(14:22~14:30) → 대관령1터널 상부 능선(15:01) → 능경봉(15:56~16:03) → 대관령(16:37)

[산행사진]

  ▼ 35번 국도 상의 삽당령

 

  ▼ 성황당

 

  ▼ 산림청과 강릉시에서 세운 두 개의 표석

 

  ▼ 구간 들머리가 사진 우측편으로 보인다 - 이곳이 제1쉼터이다

 

  ▼ 제1쉼터를 떠나 야트막한 구릉들을 넘어서면 좌측으로 임도가 보이고

 

  ▼ 그 임도로 내려선다

 

  ▼ 산길 좌측편으로 휴대폰 기지국의 안테나 철탑이 보이며

 

  ▼ 차량 통제용 차단기를 지나 제2쉼터로 이어지는 길목을 만난다 - 삽당령 방향으로 본 모습

 

  ▼ 제2쉼터

 

  ▼ 바로 나무계단길을 내려가면

 

  ▼ 다시금 다소 가파른 오름길로 바뀌어

 

  ▼ 능선 구릉으로 오른다

 

  ▼ 잠시 후 '백두대간 등산로'라고 쓰인 표지판이 있는 방화선(?)으로 이어지는 산길은

 

  ▼ 산림청에서 지정한 잣나무 채종원을 지난다

 

  ▼ 방화선 능선이 끝나면서

 

  ▼ 야트막한 구릉을 넘어서면 제3쉼터가 나오며

 

  ▼ 능선 구릉을 지나

 

  ▼ 완만한 안부인 들미재를 만난다

 

  ▼ 밋밋한 능선길은 제4쉼터로 이어지며

 

  ▼ 나무의자가 있는 곳을 지나고

 

  ▼ 나무계단길을 올라

 

  ▼ 명칭이 조금은 그런 석두봉(石頭峰)에 이른다

 

  ▼ 짙은 구름이 많은 날씨 때문에 강릉 방향의 조망이 영 별로이다

 

  ▼ 석두봉에서 내려가면

 

  ▼ 짧은 내리막길이 끝나면서 안부가 나오며

 

  ▼ 자연석으로 정비된 오르막길을 올라

 

  ▼ 한참을 가서야 제5쉼터를 만난다

 

  ▼ 외길의 산길은 이어서 제6쉼터도 지나고

 

  ▼ 좌측편의 가르쟁이로 탈출할 수 있는 '비상대피로' 표지판도 보이지만

 

  ▼ 대간 마룻금을 따라 제7쉼터에 도착한다

 

  ▼ 939.3봉 갈림길에서 좌측 11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 제8쉼터가 나오며

 

  ▼ 삼 분여 후 1001.3봉을 분기되는 갈림길이 또 나오는데 우측 2시 방향으로 진행한다

 

  ▼ 별 기복없이 이어지는 산길은 좌측편 용수골로 분기되는 안부 삼거리를 만나고

 

  ▼ 약간 경사진 오르막길로 바뀌어 올라가는데

 

  ▼ 멧돼지가 흙을 파헤친지 얼마 되지 않은 듯한 흔적이 보인다

 

  ▼ 대간 능선에서 살짝 벗어난 화란봉으로 연결되는 화란봉 삼거리이고

 

  ▼ 우측의 화란봉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이렇게 생긴 커다란 바위들이 있는 곳을 지나자마자

 

  ▼ 삼각점이 매설된 화란봉 정상부다

 

  ▼ 화란봉 정상에서 화란봉 하늘전망대로 가면서 본 강릉 방면의 모습인데 구름 때문에 동해 바다는 보이질 않고

 

  ▼ 화란봉 하늘전망대라 쓰인 표지판이 보이는가 싶으면

 

  ▼ 바로 나무로 만들어진 하늘전망대가 나온다

 

  ▼ 하늘전망대에서 보는 선자령 방면이고

 

  ▼ 동해 바다는 구름으로 수평선이 사라진 듯하다

 

  ▼ 삽당령에서 시작한 임도가 산허리를 가르는 모습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