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9] 백두대간 29구간(진고개 → 구룡령) 산행사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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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행기(북진 - 진부령에서 멈추다)/한반도 물길을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

2015. 9. 23.

백두대간 29구간(진고개 → 구룡령) 산행사진(1/2)

[산행일시] 2015.09.19(토) 07:10~17:29(10시간 19분)

[날       씨] 맑음

[산행시간] 진고개(07:10) → 동대산(08:06~08:27) → 1405.7봉(08:47) → 차돌백이(09:16) → 1270.3봉(△, 09:41~09:50)

                   → 신선목이(10:04~10;07) → 두로봉(10:57~11:32) → 신배령(12:22) → 1214.2봉(△, 13:02~13:24)

                   → 만월봉(△, 13:52~14;00) → 응복산(△, 14:32~14:35) → 1128.8봉(△, 15:19~15:25)

                   → 1264.1봉(15:51~16:02) → 약수산(△, 16:56~17:00) → 구룡령(17:29)

[산행사진]

  ▼ 진고개

 

  ▼ 구간 들머리

 

  ▼ 고랭지 배추밭의 그물망과 나란히 산길이 이어지고

 

  ▼ 잠시 멈추어 서서 내려다 본 진고개정상휴게소의 아침은 고요하기만 하다

 

  ▼ 더불어 진고개 고갯마루도 본다

 

  ▼ 높은 곳에 설치된 탐방객 계수기를 지남으로써 동대산으로 향하는 본격적인 오르막길이 시작되고

 

  ▼ '훼손지 복구 관리 모니터링 조사구 [동대산-1]'이라고 적힌 팻말이 산길에 있으며

 

  ▼ 비알의 오름길에 서 있는 이정표[↓진고개 0.5km  ↑동대산 1.2km]를 만난다

 

  ▼ 자연석으로

 

  ▼ 또한 철도 침목같은 나무로 정비된 오르막길

 

  ▼ 다시금 커다란 자연석으로 다듬어진 산길은

 

  ▼ 진고개에서 1.7km의 거리에 해발 표고차 약 470m를 보이는 동대산 정상부에 이른다

 

  ▼ 조금 전 이정표에서 쉬고 있을 때 추월하여 먼저 도착한 안성의 오원택님(원본 크기의 사진입니다)

 

  ▼ 상태가 별로 좋지 않은 산길은

 

  ▼ 사용할 수 없는 헬기장을 지나고

 

  ▼ '현위치 번호 : 오대 02-08' 표지목이 세워진 1405.7봉을 만난다

 

  ▼ 잠시 후 잡목 숲을 벗어나면 우측편으로 어제 지나온 노인봉과 황병산이 선명하게 보이며

 

  ▼ 더불어 연곡천과 나란히 달려가는 6/59번 국도도 아스라이 보인다

 

  ▼ 능선 구릉같은 1332.8봉을 통과하고

 

  ▼ '현위치 : 차돌백이'라 표시된 탐방로 안내판을 지나면

 

  ▼ 하얀 바위가 있는

 

  ▼ 차돌백이 이정표가 나온다

 

  ▼ 일부가 썩은 나무에도 생명의 끈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 가을색이 완연한 1241.3봉을 지난다

 

  ▼ 두로봉까지 3.6km 남았다는 이정표도 나타나고

 

  ▼ '오대 02-12' 표지목이 있는 안부를 만난다

 

  ▼ 평탄한 산길을 따라 가는 발걸음은

 

  ▼ 삼각점이 매설된 1270.3봉에 이르며

 

  ▼ 두로봉이 3.0km 남았다고 표시된 이정표도 지난다

 

  ▼ 내리막길의 나뭇가지 사이로 멀리 두로봉의 머리가 살짝 보이는가 싶으면

 

  ▼ 너른 평지의 신선목이 안부가 나온다

 

  ▼ 내려선 만큼 올라서면 사용할 수 없는 폐헬기장이 나오고

 

  ▼ 조금 더 걸어가면 한강기맥으로 이어지는 상왕봉 갈림길을 만난다

 

  ▼ 우측편으로 노인봉과 그 너머의 황병산 그리고 멀리 선자령의 풍력발전기까지 선명하게 시야에 들어온다

 

  ▼ 우측의 황병산과 좌측 멀리 보이는 선자령

 

  ▼ 상왕봉 갈림길에서 1분여 거리에 있는 두로봉 정상으로 대간길은 사진 좌측의 두 안내판 사이로 이어진다

 

  ▼ 가야 할 대간길로 제일 뒷편에는 설악산의 서북능선이 자리잡고 있다

 

  ▼ 짧지만 급격하게 내려가는 잡목의 산길을 지나 완만히 올라서면 'A-2'라고 쓰인 표지판이 결려 있는 능선구릉이 나오고

 

  ▼ 잡초만 무성한 1237.1봉으로 오른다

 

  ▼ 신배령으로 가는 길 내내 우측으로 시야가 트이는 곳은 대관령에서 진고개로 이어지는 대간 능선길이 조망되며

 

  ▼ 1234.0봉을 지나

 

  ▼ 안부같지 않은 신배령을 지나는 것도 모른 채 1211.1봉에 이른다

 

  ▼ 기복이 별로 없는 산길은 국립공원 표지판을 만나고

 

  ▼ 서서히 올라가다 보면 밧줄로 길을 막은 곳이 나오며

 

  ▼ 지형도에 삼각점이 표기된 1264.2봉의 좌측 하단으로 우회하는 산길로 이어진다

 

  ▼ 그리고는 잠시 후 우측편으로 시야가 트이는 곳에 이정표[↑만월봉 1.3km  ↓두로봉 4.2km]가 서 있는 곳을 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