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0] 백두대간 30구간(구룡령 → 조침령) 산행사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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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행기(북진 - 진부령에서 멈추다)/한반도 물길을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

2015. 9. 23.

백두대간 30구간(구룡령 → 조침령) 산행사진(1/2)

[산행일시] 2015.09.20(일) 07:40~16:35(8시간 55분)

[날       씨] 맑음 / 옅은 구름

[산행시간] 구룡령(07:40) → 구룡령 옛길 정상(08:10~08:17) → 갈전곡봉(09:22~09:33) → 1022.6봉(△, 10:14)

                   → 왕승골 갈림길 안부(10:48~10:56) → 968.3봉(△, 11:26~11:30) → △951.6봉(12:33~12:55)

                   → 1059.2봉(13:28) → 이정표 구릉(조침령 5.8km, 13:56~14:03) → 옛 조침령(15:33~15:36)

                   → 조침령(16:15~16:18) → 조침령터널 입구(418번 지방도, 양양 방면, 16:35)

[산행사진]

  ▼ 구룡령 백두대간 방문자 센터 앞에서 본 구룡령생태터널

 

  ▼ 조침령으로 이어지는 구간 들머리

 

  ▼ 시작부터 거친 목제계단으로 능선에 올라서면 조침령까지 21km에 10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정표가 산객을 맞이해준다

 

  ▼ 구절양장 휘돌아가는 56번 국도가 보이고

 

  ▼ '산림천이조사구'라 표기된 안내판을 지나

 

  ▼ 살짝 내려서면 구룡령 옛길 정상에 이른다

 

  ▼ 다시 1122.0봉으로 올라서면 삼거리가 나오고

 

  ▼ 갈전곡봉을 향해 좌측길로 내려가면 무성한 산죽밭을 지나

 

  ▼ 나무의자가 있는 능선 구릉에 이르며

 

  ▼ 밋밋한 안부인 샛령을 인식하지 못한 채 완만한 능선 구릉인 1061.5봉으로 올라섰다

 

  ▼ 십여 분 후 능선구릉을 넘어서서 내려가다 보면 갈전약수터로 분기되는 삼거리를 지나고

 

  ▼ 안부를 지나 조금 더 올라가면

 

  ▼ 갈전곡봉 정상부에 이른다

 

  ▼ 갈전곡봉에는 대간의 여타 봉우리처럼 반듯한 정상석이 아닌 작은 돌덩어리에 갈전곡봉이라 쓰인 정상석이 있다

 

  ▼ 잠시 후 급경사의 내리막길이 시작되고

 

  ▼ 제법 깊게 내려선 후 다시금 올라서는데 앞쪽으로 보이는 산등성이는 조금 힘들게 할 것 같다

 

  ▼ 나무의자가 있는 능선 구릉에 올라서고

 

  ▼ 다소 급한 내리막길을 또 내려간 후

 

  ▼ 삼각점이 매설된 1022.6봉으로 올라선다

 

  ▼ 일렁이는 잔물결처럼 오르내리는 산등성이는 나무의자가 있는 능선 구릉으로 또 올라서고

 

  ▼ 서너 개의 능선 구릉을 넘나드는데 우측 아랫편으로 굽이치는 56번 국도가 내려다 보인다

 

  ▼ 지형도에 높이가 표기되지 않은 능선 구릉들을 오르락내리락 하다보면

 

  ▼ 백두대간 안내문이 있는 안부에 이르는데 조경동과 왕승골을 이어주는 안부이다

 

  ▼ 안부에서 해발 표고차 백여 미터를 올린 능선 구릉에는 한 기의 묘가 있으며

 

  ▼ 잠시 후 잡목으로 덮인 944.8봉 정상부에 이른다

 

  ▼ 944.8봉에서 내려가다가

 

  ▼ 올라선 구릉에서 앞쪽으로 마주보이는 968.3봉이 상당히 높아만 보이는데

 

  ▼ 생각보다 수월하게 올라선 968.3봉에는 산죽만 무성하고

 

  ▼ 정상부에는 이정표가 조침령까지 남은 거리를 알려주고 있다

 

  ▼ 지형도에 표시된 삼각점은 이정표에서 5m 정도 진행한 우측편 숲속에 묻혀 있다

 

  ▼ 나즈막한 능선 구릉을 지나고

 

  ▼ 이어 산죽밭을 통과한 후

 

  ▼ 통나무 계단을 올라서면

 

  ▼ 조금 더 높은 능선 구릉에 이른다

 

  ▼ 계속해서 올라가는 산길은 지형도상 1030능선 상의 구릉으로 이어지는데

 

  ▼ 우향으로 휘어지는 능선길은 대간길에서 벗어난다는 느낌이 들지만 선답자의 표지기가 대간 마룻금임을 알려주고 있다

 

  ▼ 좌측편으로 연가리골샘터가 있다는 이정표 안부를 지나

 

  ▼ 지형도에 삼각점 표시가 된 951.6봉에 도착하지만 삼각점을 찾지를 못했다

 

  ▼ 951.6봉을 떠나자마자 955.4봉이 나오고

 

  ▼ 다소 급한 내리막의 안부를 지나 나무의자가 있는 쉼터로 올라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