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30] 백두대간 31구간(조침령 → 한계령) 산행사진(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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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행기(북진 - 진부령에서 멈추다)/한반도 물길을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

2015. 10. 7.

백두대간 31구간(조침령 → 한계령) 산행사진(2/3)

[산행일시] 2015.09.30(수) 06:48~17:02(10시간 14분)

[날       씨] 맑음 / 옅은 구름

[산행시간] 조침령터널(양양 방면, 06:48) → 조침령(07:08~07:10) → 900.2봉(△, 07:35~07:40) → 1015.5봉(08:16)

                   → 1136.7봉(△, 09:17) → 북암령(09:38~09:44) → 단목령(10:34) → 921.7봉(11:06~11:12)

                   → '점봉 6' 표지목 안부(11:43~12:06) → 오색리 갈림길(12:20~12:25) → 점봉산(△, 13:20~13:55)

                   → 망대암산(14:17~14:21) → 1158봉(△, 15:27~15:40) → 1124.1봉(16:10) → 한계령공원지킴터(16:48)

                   → 10번 국지도(16:51) → 한계령(17:02)

[산행사진]

 ▼ 삼각점(설악 458)이 매설된 842.8봉을 지나 십여 분 후 만나는 능선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내려간다 - 직진길 주의지점

 

 ▼ 921.7봉에 올라서고

 

 ▼ 평탄하면서 긴 능선 구릉을 지난다

 

 ▼ 밑둥이 이렇게 썩은 나무이지만

 

 ▼ 살아 있음을 보여 주는 나뭇가지에 매달린 이파리들은 가을옷으로 바꿔 입는 중이다

 

 ▼ 야트막한 안부를 지나

 

 ▼ 오름길에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점봉산과 눈인사를 나눈다

 

 ▼ 963.5봉에서 내려가다가 모 회사에서 정년퇴직하고 대간길을 걸으신다는 김종성님을 만났다

 

 ▼ 안부에서 긴 휴식 후 점봉산을 향해 올라가면 오색리로 분기되는 갈림길이 나오고

 

 ▼ 뿌리가 노출된 나무들을 보면서 올라간다

 

 ▼ 산길 우측편으로 설악산의 서북능선이 자꾸만 시선을 빼앗아 가고

 

 ▼ 이 나무 역시 밑둥이 썩었지만 생명의 끈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 너른이골로 분기되는 삼거리를 지나

 

 ▼ 설악산 서북능선의 귀때기청봉을 한번 바라보고

 

 ▼ 거친 비알의 오르막을 오른다

 

 ▼ 우측의 대청봉과

 

 ▼ 지나온 산길에 자리잡은 양양양수발전소의 상부댐인 진동호를 잠시 바라본 후

 

 ▼ 조금만 더 올라가면 오늘 구간 최고봉인 점봉산에 이른다

 

 ▼ 야생화 천국이라는 곰배령이 저 아래에 보이고

 

 ▼ 오늘 아침부터 걸어온 대간 능선과

 

 ▼ 다음 구간에 걸어야 할 서북능선과 대청봉도 조망한다

 

 ▼ 사방이 시원스런 점봉산에서 조망을 즐긴다

 

 ▼ 햇볕으로 탈색된 안내판 앞을 지나 한계령으로 내려가는 하산길을 시작한다

 

 ▼ 하산길에 점봉산을 다시 한번 더 보고

 

 ▼ 망대암산에 오른다

 

 ▼ 다음 구간에 지날 서북능선이 어서 오라 하는 듯하다

 

 ▼ 망대암산에서 점봉산과 작별인사를 하고

 

 ▼ 산죽이 무성한 길을 따라 내려간다

 

 ▼ 안부를 지나면

 

 ▼ 무성한 산죽밭이 나오고

 

 ▼ 비행접시를 닮은 UFO 바위가 나타난다

 

 ▼ 아울러 점봉산과는 점점 더 멀어저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