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3] 백두대간 32구간(한계령 → 미시령) 산행사진(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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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행기(북진 - 진부령에서 멈추다)/한반도 물길을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

2015. 10. 7.

백두대간 32구간(한계령 → 미시령) 산행사진(3/3)

[산행일시] 2015.10.03(토) 02:55~18:02(15시간 7분)

[날       씨] 맑음 / 하루 종일 강풍

[산행시간] 한계령(02:55) → 한계령 삼거리(04:24~04:30) → '설악 09-09' 표지목(05:34~05:50) → 끝청(06:41~06:49)

                   → 중청대피소(07:14) → 대청봉(△, 07:31~07:36) → 중청대피소(07:48) → 소청대피소 갈림길(08:06)

                   → 희운각대피소(08:45~08:47) → 무너미고개(08:50~09:00) → 1266봉(10:36~10:42)

                   → 마등령삼거리(12:00~12:02) → 1326.7봉(△, 마등봉/세존봉, 12:19~12:50) → 1279.9봉(14:20)

                   → 저항령(14:54~14:59) → 황철봉(16:05~16:08) → 1318.9봉(△, 황철북봉, 16:35~16:38)

                   → 미시령 무인감시카메라(17:47~17:52) → 미시령(18:02)

[산행사진]

 ▼ 설악동을 향해 뻗어내려가는 저항령계곡 능선이고

 

 ▼ 커다란 바위조각에 표시된 화살표가 길잡이 역활을 하고 있다

 

 ▼ 장대한 너덜이 끝나는 지점의 나뭇가지에 매달린 선답자의 표지기를 따라 흙길로 내려선 후

 

 ▼ 조금만 가면 저항령이 나온다

 

 ▼ 저항령에서 황철봉으로 올라가는 산길은

 

 ▼ 짧은 밧줄이 있는 곳도 지나고

 

 ▼ 너덜지대가 나오는가 싶으면

 

 ▼ 다시 흙길로 바뀐다

 

 ▼ 하지만 다시금 본격적인 너덜지대가 시작되는데 나뭇가지처럼 꼽혀진 야간안전봉이 눈에 들어온다

 

 ▼ 사진으로 보는 크기는 실감이 없지만 상당히 크다

 

 ▼ 황철봉으로 오르면서 잠시 멈추어 저항령으로 내려오는 능선 상의 너덜지대를 본다

 

 ▼ 올라가야 할 길 역시 너덜겅 지대이고

 

 ▼ 야간 안전봉도 보인다

 

 ▼ 도대체 이 많은 돌덩이들은 어디에서 떨어져 나온 것일까...

 

 ▼ 이제 황철봉이 가까워진 것인지 오름세가 완만하게 누그러지고

 

 ▼ 흙길로 바뀌었다

 

 ▼ 변변치 못한 정상석도 없는 황철봉 정상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 황철봉을 떠나 황철북봉으로 불리는 1318.5봉으로 진행한다

 

 ▼ 황철북봉 가는 길에는 이런 나일론 줄이 묶여져 있는데 등산로를 안내하는 것이며

 

 ▼ 너덜지대를 올라서면

 

 ▼ 삼각점(설악 22)이 매설된 1318.5봉-황철북봉이다 - 좌측으로 황철봉이 보인다

 

 ▼ 이제 미시령으로 하산하는 길만 남았다

 

 ▼ 황철북봉을 벗어나면 너덜지대가 새로이 시작되는데 앞쪽으로 내일 지날 상봉과 신선봉이 만만찮게 보인다

 

 ▼ 이곳의 너덜지대에는 이런 얇은 밧줄이 미시령을 향해 내려져 있다

 

 ▼ 세 번의 너덜지대가 끝나고 흙길로 접어들면

 

 ▼ 우측편 울산바위로 분기되는 갈림길이 있는 능선 구릉에 이른다 - 미시령은 좌측길로 이어진다

 

 ▼ 군사시설인 개인호 같은 구덩이를 지나

 

 ▼ 산길을 제법 내려가면

 

 ▼ 미시령 옛길 도로와 함께 미시령공원지킴터의 무인감시카메라(녹색 원 안)가 보인다

 

 ▼ 무인감시카메라를 지나 조금 더 내려가면 이번 구간 날머리인 미시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