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9] 백두대간 우듬지 1구간(546.8봉→남해고속도로) 산행사진(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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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맥 산행기/낙남정맥의 지맥

2016. 4. 12.

백두대간 우듬지 1구간(546.8봉→남해고속도로) 산행사진(2/3)


[산행일시] 2016.04.09(토) 07:45~17:41(9시간 56분)
[산행시간] 배토재(07:45) → 546.8봉(분기점, 09:17~09:23) → 일천봉(△489.2m, 10:37~10:46) → 황토재(11:20~11:22)
                → 수구재(11:48~12:43) → △476.7봉(13:50~14:03) → 계봉(이명산 시루봉, 14:17~14:27) → 봉골재(15:32)
                → 구영고개(16:04~16:12) → 161.3봉(16:59) → 164봉(17:14) → 남해고속도로('안심' 버스 정류장, 17:41)
[산행사진]

 ▼ 임도를 버리고 다시 좌측 산길로 진행하면


 ▼ 돌무더기로 싸인 구릉이 나오는데


 ▼ 376.6봉으로 이곳에는 '해돋이'라는 이름표가 세워져 있지만


 ▼ 잡목으로 둘러싸여 해돋이를 보기에는 부적절한 곳이다


 ▼ 우측편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만났다 헤어지기를 반복했던 임도를 다시 만나는데 이곳이 황토재이다


 ▼ 삼거리에서 농원으로 이어지는 임도를 버리고 좌측 산길로 오르다가 잠시 멈추어 서서 뒤돌아 본 모습이며


 ▼ 올라선 구릉에는 묘가 있는데 377.5봉이다


 ▼ 여영님의 응원 표지판을 지나


 ▼ 잡목의 능선 구릉을 만난다


 ▼ 떨어진 솔잎으로 푹신한 촉감의 산길은


 ▼ 여러 기의 묘를 지나 휴대폰 기지국 좌측편으로 나 있는 길을 따라 도로에 내려서는데 이곳이 수구재이다


 ▼ 윗편으로 보이는 수구재이고


 ▼ 수구재 고갯마루에는 버스 정류장인 듯한 쉼터가 있다


 ▼ 계봉으로 오르기 전 황토재를 지나 377.5봉에서 내려선 도로 방향을 다시 한 번 보고


 ▼ 좌측편 계봉 방향으로 오른다


 ▼ 황톳길의 오르막길을 따라 올라가고


 ▼ 오르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어 서서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았다


 ▼ 우측으로 보이는 능선이 마룻금이지만 사유지 농장으로 진행할 수 없어 좌사면 길로 오르는 중이다


 ▼ 저 앞 이정표가 보이는 곳에서 좌측길로 마룻금이 이어지고


 ▼ 묘를 지나 올라서면 삼각점[곤양 442]이 매설된 340.4봉 분기점을 만나는데


 ▼ 지척의 340.4봉에 올라본다


 ▼ 다시 마룻금을 따라 내려와 잡목이 길을 막는 곳을 지나


 ▼ 희미한 삼거리를 만날 때 좌측편으로 내려간다


 ▼ 좌측으로 시야가 트이는 개활지로 내려서서


 ▼ 호젓한 산길을 따라 안만한 오름길을 올라간다


 ▼ 그리고는 야트막한 안부에 내려서고


 ▼ 소나무 숲길로 이어지는 등로는 호젓하게 이어지는데


 ▼ 계봉을 향한 오르막이 시작되는지 등로 한켠에는


 ▼ '이명산 1'로 시작되는 현위치 번호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 잠시 후 306.4봉에 오르고


 ▼ '이명산 2, 오솔길' 표지판을 지나


 ▼ 깊게 느껴지는 안부인 살티재에 내려선다


 ▼ 계속되는 오르막길에 돌무더기가 널려 있는 곳을 지나


 ▼ '이명산 3, 소나무-1' 표지판과


 ▼ 나무의자가 있는 쉼터와


 ▼ '이명산 4, 소나무-2' 표지판을 지난다


 ▼ 제법 힘들게 하는 비알의 오르막으로 바뀌는 산길은 십여 분 후 삼각점[곤양 441]이 매설된 476.7봉으로 이어지고


 ▼ 완만하게 바뀐 산길을 따라 걸어간다


 ▼ 우측편으로 계봉이 보이기 시작하고


 ▼ 사유지이므로 출입을 금한다는 경고문을 지나


 ▼ 올라선 곳에는 '이명산 6, 시루봉-1' 표지판이 서 있다


 ▼ 이제 바로 앞에 보이는 계봉을 향한 산길은


 ▼ 얼레지가 지천에 널린 산길로 이어진다


 ▼ 잠시 멈추어 서서 지나온 수구재 방향을 바라본 후


 ▼ 계봉에 올라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