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4

프랑세스 2009. 10. 21. 12:05

전에본 킹옵팝 사이트에서 가져왔는데요...

프린스 인터뷰 기사도 보이고하여....

마이클은 프린스와 작업하는걸 원했던거로알고요..프린스는 거절하고 그랬던 기사를 본적이있어요...

두분이...작업을 같이했더라면...ㅠㅠ

오르테가와 전화에서도 프린스 언급을하고...마이클 아쉬움이 많으셨었나봐요...

그나저나.. 프린스...마이클 얼굴에 대고 기타연주한건 정말 무슨의미였을까요???

나 이렇게 기타 잘친다~~?하고 자랑하는건가/????? ㅡ,.ㅡ

 

 

윌 아이 엠이 독일 쥐트도이췌 차이퉁과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이 프린스의 3121 클럽에서  
프린스와 함께 퍼포먼스 하는 동안 마이클 잭슨이 객석에 앉아 있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8월 20일자 SZ지에서 윌 아이 엠이 마이클에 관해 이야기한 부분만 발췌 번역해서 옮깁니다.

SZ: 사업가로서 당신의 견해를 듣고 싶군요. 당신이 함께 작업한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이 성공할까요?  새 앨범이 나오기는 하는 겁니까?

Will.i.am: 네, 앨범이 나올 겁니다. 그렇지만 더 이상은 노코멘트입니다. 마이클 잭슨과 내가 맺은 계약은 아주 간단해요. 그가 전화하면 나는 그와 작업하러 스튜디오로 갑니다. 이미 녹음일정이 몇 개 더 잡혀 있어요. 우리는 11월에 다시 스튜디오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마이클은 수퍼쿨해요. 프린스와 마찬가지로요.

SZ: 당신은 프린스하고도 같이 작업했지요? 그는 또 한번 음반업계를 골탕먹였어요. 새로 나온 자신의 CD를 영국에서 신문에 부록으로 끼워 공짜로 나눠줬잖아요.  

Will.i.am: 그는 몽상가에요. 그와 함께 퍼포먼스를 한 적이 있어요. 몇 달 전에 나는 블랙 아이드 피스와 함께 라스 베가스에 있었지요. 그때 프린스가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가 전화를 했어요. "헤이, 오늘 나랑 공연하지 않을래요?" - "물론, 좋지요!"라고 대답했죠. 다음날 그의 비서가 전화해서 묻기를 "오늘밤에 또 한번 같이 공연할 의향이 있는지 프린스가 알고 싶어합니다." 의향? 프린스와 함께 무대에 서는 것보다 더 멋진 일이 어디 있겠어요? 그래요. 이틀 연속으로 그와 함께 공연하는 것보다 더 신나는 일이 어디 있겠어요! 몇 분 후에 나는 또 전화 한 통을 받았어요. "헤이, 나 마이크에요. 지금 뭐해요?" 마이크? 마이클 잭슨? 와우! 그는 그 당시 아일랜드에서 라스 베가스로 막 스튜디오를 옮긴 참이었어요. 내가 대답했죠. "헤이, 오늘 밤에 프린스와 함께 공연해요." - "프린스? 그거 멋지네요." – "당신도 오셔야 해요." – "정말? 내가 들르는게 쿨할 거라고 생각해요?" – "그러면 진짜 끝내줄거예요." - "오케이, 그렇다면 가지요." 상상해보세요. 내가 프린스와 함께 공연하는데 마이클 잭슨이 객석에 앉아 있다! 하느님 맙소사! 프린스에게 전화를 받고 십 분도 채 안 돼서 마이클 잭슨에게 전화를 받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어요?

SZ: 개연성 제로죠.

Will.i.am: 맞아요. 오케이, 그래서 나는 초저녁 일찌감치 콘서트에 가기 위해 길을 나섰죠. – 그런데 교통정체구간에 딱 걸리고 말았어요! 제길, 교통체증에 걸려 꼼짝 못하는 것이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인 경우가 있을까? 어느 순간 나는 자동차에서 내려서 뛰기 시작했어요. 거의 마지막 순간에 간신히 클럽에 도착했지요. 모든 것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3분 뒤에 나는 다시 무대에서 내려왔어요. 프린스가 아직도 마이크에 대고 외치고 있었죠. "윌 아이 엠에게 박수를!" 나는 홀 안으로 살금살금 내려와서 마이클 잭슨의 테이블에 앉았어요. 그가 진짜로 왔더라구요! "나 어땠어요?" 내가 묻자 그가 대답했어요. "당신이 랩도 할 줄 아는지 나는 전혀 몰랐어요." 아니 뭐라구요? 이 사람은 녹음 몇 개 하기 위해서 나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게 했는데, 글쎄 내가 프로듀서일 뿐만 아니라 래퍼이기도 하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었단 말이지요! "내 음악 한번도 안 들어봤어요? 내 비디오 본 적 없어요? 나는 블랙 아이드 피스의 래퍼라구요!" 어쨌든 그건 그렇고. 마이클 잭슨 옆에는 배우인 크리스 터커도 앉아 있었어요. 그리고 프린스가 무대에서 내려와 우리 앞으로 왔지요...

SZ: ... 그리고 마이클 잭슨이 당신과 함께 테이블에 앉아 있는 걸 보았겠네요?

Will.i.am: 넵, 그는 베이스 기타를 매고 우리 테이블 앞에 멈춰 섰어요. 거기 우리가 앉아 있었죠. 마이클 잭슨, 크리스 터커, 그리고 나. 프린스는 마이클 잭슨 바로 앞에 서서 즉흥적으로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어요. 그밖에는 다른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 아무것도!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어요! 단지 연주만 했지요. 그 장면을 한번 상상해보세요! 프린스가 다시 무대로 되돌아가고 나자 마이클 잭슨이 나에게 말했어요. "프린스가 자기 베이스 기타를 바로 내 얼굴 가운데에 들이대고 연주했어요! 도대체 그게 무슨 뜻이죠?" 그게 말이죠, 내가 말했죠. "당신은 어쨌든 남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신분을 숨기고 여기 앉아 있는 거잖아요. 프린스가 '네, 그리고 그밖에도 여기 마이클 잭슨이 앉아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생각해 봐요. 사람들은 프린스 때문에도 이미 충분히 흥분해 있는데, 당신도 여기 있다는 걸 알면 그 다음은 더 말할 것도 없지요!" 자, 그거였어요. 그날 밤은 내 생애에서 가장 기묘한 밤이었지요.

SZ: 그리고 당신이 그 얘기를 하면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는군요.

Will.i.am: 나 조차도 참 믿겨지지 않는 얘긴걸요! 그렇지만 나는 말해야겠어요. 그건 진실입니다. 내가 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사실이에요. 다음날 아침 나는 마이클 잭슨과 아침 식사를 같이 했어요. 우리는 노래 몇 개를 손질했지요. - 그리고 내가 그를 만난 건 그게 마지막이었어요.

출처: http://www.sueddeutsche.de/,ra4m2/kultur/artikel/19/128804/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글쓴이 : 도리안 그레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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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4

프랑세스 2009. 10. 16. 15:27

 

 

 

아주 오래전에 제가 퀸시존스가 말하는 전설의 뮤지션 마이클 잭슨편을 올린 기억 나시나요?

그 후 퀸시존스와 마이클의 사진들을 좀 더 접하다 보니.. 퀸시존스가 말했던 우리 마이클의 남다르고

총명했던 모습들이  생각나 오랜만에 그의 글과 함께 우리 사진방으로 데리고 와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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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이클 잭슨을 처음 만난 때는 Sammy Davis의 집에서 마련된 오후 파티에서였다.

Sammy Davis는 1972년 잭슨5의 Ed Sullivan Show를 테입으로 가지고 있었고 우리 모두 같이 그 쇼를 감상했다.

마이클은 당시 팝 뮤직의 천재였다. 그러나 위대한 인물인지는 그 당시로서는 알 수 없었다. 마이클 본인 조차도.

 

 

 

 

 

그는 1960년대에 베리 고디의 모타운에 소속된 놀라운 소년으로 시작했다.

 마이클의 고향은 인디애나 게리로 열악한 도시 출신이었는데, 몇 몇 사람들은 그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즉 마이클과 그의 가족들은 빈곤 탈출을 위한 비상구를 만들었다고 할까. 난 그가 당시 잭슨5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풍선껌모양의 부풀린 머리모양 이상의 위치를 갖고 있음을 느꼈다.

"Dancing Machine"이나, 쥐를 소재로 했던 아름다운 노래 'Ben'등을 들었을 때 그랬다.

 

 

 

 

 

 그는 모타운 25주년 스페셜에서 이렇게 말했었다, "나는 내 형제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어린이 스타들은 아역스타의 벽을 깨지 못한다. 그러나 마이클은 달랐다. 난 항상 그를 사랑할 것이다.

오늘날 작가들과 비평가들은 그를 역사 밖으로 밀어내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역사로 부르는 엘비스 경력은 별났었다.

다른 사람들도 그랬다.마이클 잭슨은 팝 역사속에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그것도 정상에서.

사람들이 이글스가 국내 판매량에서 마이클 잭슨을 앞질렀다느니, 마이클 잭슨이 얼마나 괴짜인가를

따지는 것은 관계없다. 세계 판매량으로 따져보게 된다면, 마이클은 그 기록을 깨니깐.

 

 

 

 

 

 

 

우리가 처음 함께 작업을 하게 된 것은 내가 'The Wiz'의 음악 감독을 맡았을 때다.

나에게 있어 마이클은 'The Wiz'를 통해서 배출된 최고의 인물이었다.

내가 마이클을 만났을 당시, 그는 음악계에서 15년째였는데, 영화속에서 그를 위한 노래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 그 영화에 참여한 사람들은 마이클 잭슨에 대한 어떤 아이디어도 마련해 놓고 있지 않았었다.  

 

 

 

*1977 / "The Wiz" Conference*

 

 

 

Lumet의 도움으로 우리는 그 허수아비를 위한 노래를 급히 만들었고, 그렇게 해서 나온 노래가 'You Can't Win'이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19살이었지만 그는 60세의 현명함을 가지고 있었고 열정적이었다.

그는 순수하게 수줍어 했고, 작은 미소와 키득거림으로 그의 놀라운 총명함을 숨기고 있는 꼬마였다.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수줍음 아래에는 완벽주의자적인 타는 열정과,

전세계에서 가장 거물인 엔터테이너가 되려는 끝없는 야망과, 실수하지 않으려는 것등이 있었다.

James Brown, Sammy Davis Jr., Fred Astaire, Gene Kelly등은 마이클이 정말로 존경하고 연구한

대상들이었다. 그는 동물 가젤, 치타, 팬더곰과 같은 테입들을 보곤했는데,

그것들의 움직임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모방하려고 했다.

그는 모든것에서 최고가 되기를 원하였다 - 모두 끌어들여 안에 넣어가면서.

그는 행위를 만들어내는 각 카테고리의 최고 탑 모델이려고 했고, 똑같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했다. 

 

 

 

 

 

 

마이클은 완전히 스폰지다. 그리고 카멜레온이다.

마이클은 내가 함께 일했던 재즈 싱어들 즉 Ella, Sinatra, Sassy, Aretha, Ray Charles, Dinah등과

똑같은 수준을 가진 사람이다. 그들 각각은 정제됨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위대함에 떠밀려져 다치게 되는 것이 드러나고, 그들의 고통을 노래했으며, 그들의 상처를 노래로 치유하고,

그들이 문제화하는 내용을 음악속에서 녹아나게 했다. 음악은 감정적인 감옥으로부터 그들을 풀려나게 했다.

언론들은 마이클의 두드러진 제복차림이나 이상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놀리고 싶어하는 것 같다.

그러나 나는 5살 때부터 대중의 시선에 노출된 그에게 어떻게 옆집에 사는 조 아저씨를 기대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24시간 일주일 내내 당신 문앞에서 쳐다보고 기다리고 있는 한 무리의 10대 소녀들. 똑같은 현상이

프레슬리에게도 있었다. 그 소녀들에 대해서 마이클에게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답했다.

"내 기억으로는 그 소녀들은 늘 있지요".

사실 마이클의 말에 따르면 '빌리 진'이란 노래는 어떤 젊은 숙녀가 마이클 소유의 담을 불법으로 넘어와

그의 수영장에서 빈둥거리며 지내는 사건에 기초한 것이라고 한다.

나중에 그 여자는 그녀의 쌍둥이 자식들의 아빠가 마이클이라며 그를 고소하려고 시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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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맨트 넣고 예쁘게 꾸미고.. 이런걸 기대하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하네요...^ ^;;

제가  사이트마다 울마잭 사진 찾아 헤엄치고 댕기느랴 시간이 좀 없어서 오늘은 이렇게까지만 올리고...

혹시나... 원하시는 분들이 더 계시다면 <퀸시존스가 말하는 마이클 잭슨>편을 이어서  올리는 것도 생각해 볼께요... ^^

그럼 전 또다른 오빠 사진 찾으러 고고 씽~ !*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글쓴이 : MJ의 Smell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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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4

프랑세스 2009. 10. 6. 10:49

드류 배리모어

"마이클이요? 오마이갓 마이클에 대해 말하라구요? 전 어릴때 배드 재킷을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난 버블 걸(스타에 미쳐서 사는...)이었어요 물론 가짜 드릴러 재킷도 있었구요 전 마이클의 쇼에도 몇번 갔었어요. 제가 스토리북을 위해 스튜디오에 갔을 때 물풍선을 터트리면서 장난치고 있는 덜떨어진 사람을 봤어요 뭐지? 점잖지 못하게 말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잠시 후에 조정실에서 준비됐다라고 했어요 스크린이 펼쳐졌고 레코딩이 진행이됐는데 조금전의 그 철부지같은 사람이 빨간색 스웨터를 입고 들어오는거에요 손을 가운데에 모으고 뭘해야할지 잘 모르는듯이 문앞에 서 있었는데 스필버그 아저씨가 인사를 시켜주었어요 마이클 잭슨이라고... 오마이갓~ 그 사람은 순식간에 맑고 깨끗하며 나른한 목소리로 녹음을 했어요 전 너무 행복했고 평생 잊을 수 없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데인저러스때 다시 봤는데 저를 몰라봤어요 전 그냥 수없이 많은 팬들중의 한명처럼 그냥 그렇게 마이클의 주변을 맴돌다가 왔어요 그리고는 살을 빼야겠다라고 결심을 했죠 (웃음)"

 

 

소피아 로렌

"마이클을 만나면 그의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과 그리고 다정다감하게 놀랄거에요. 사람들은 그를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을 합니다. 그가 얼마나 겸손하고 예의바른 청년인지 모르고 하는 소리죠."

 

그레고리 펙

"마이클 잭슨처럼 저를 긴장시킨 사람이 없어요. 그는 무대위에서 엄청난 사람이지만 실제로 만나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요. 상대를 긴장하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껏 그런 사람을 본적이없어요"

 

 

크리스 터커

"제가 마이클을 처음봤을 때 저는 너무 기뻐서 춤이라도 추고 싶은 지경이었어요. 하지만 침착함을 찾았고 마이클에게 말했어요. 헤이 마이키 난 너처럼 춤을 잘 출 수 있다구 알고 있어? 자 날 잘봐 헛 삐레 삐레~ 하면서 전 몇가지 춤을 췄어요. 그런데 마이클이 너무 진지하게 아니야 거기서는 오른손을 들어서 바로 밑으로 내려야해 하면서 제 손을 잡고 교정해주었어요. 전 웃기려고 한건데 마이클이 너무 진지해서 싱겁게 되버렸지 뭡니까 세상에..."

 

인터넷방황하다가 마이클에 대한 글이 있길래 마이클부분만 가져왔어여 ㅋㅋㅋ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글쓴이 : 능숙한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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