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3

프랑세스 2009. 11. 22. 17:43

 

본인의 말처럼 그의 주변에는

수많은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간혹 특별한 관계를 갖은 여자도 있을테고

그의 인생에서 아무 의미없이 

스쳐지나간 여자도 있을 것인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 있지요.

전 그의 옆에 서 있는 모든 여자들이

전부 부러 디질 것 같아요. -_-//

(마찌가 그렇게 주기장창 사진 찍힐 때, 넌 대체 뭐했니!

인생 완전 헛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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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이애나

그의 인생에서 사라지지도, 도려낼 수도 없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적지않은 나이에 지대로 복받은 할미죠)

 

 

2. 브룩 쉴즈

10년간 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크윽!!!

(브룩을 보며 일단 여자는 이쁘고 봐야한다눈)

 

 

 

 

3. 마돈나

그에게 마돈나는 여자이기 보단 그저 같은 업종에 종사하며 알고 지낸 사이 정도(?)의 느낌

(어느 날 마돈나가 그를 덥칠려고 했다던데 사실일까?)

만약 둘이 결혼이라도 했다면 아주 끔찍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격도, 공통점도 없었을 듯

 

 

 

 

4. 리사마리 프레슬리

뭐니뭐니 해도 그의 여자 중에 으뜸은 리사마리- 절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은...-_-//

그들 부부에겐 공통점이 있었지만

그것만으론 그들의 상반된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듯 싶어요.

와일드하고 거친 리사마리

섬세하고 배려심 깊은 그... 절대 어울리지 않아

 

 

 

 

 

 

5. 데비 로우

(데비의 턱주걱을 보고 있으면 정말 죽을 것 같아)

데비와 있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가 행복해 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한다.

형식적인 결혼, 그리고 예견된 이혼

데비는 그와의 결혼으로 한 몫 단단이 챙겼지. 물론 언론의 포화를 받았지만

그 정도 희생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6. 리즈 테일러

오랜 동안 그의 친구이자 조언자 역활을 한 것 같아요.

(그녀와 있을 때의 그는 정말 행복해 보였으니까)

 

 

7. 맥컬리 컬킨

좋은 친구... 하지만 언론은 그들을 순수한 관계로 보지 않았죠.

(컬킨은 어린 나이에 성공했지만 성공이란 말 자체도 제대로 이해할 수는 없는 나이였죠.

19살에 결혼을 했지만 곧 이혼을 했지요.

재기는 실패로 돌아가고 급기야 약물중독에 빠지죠) 

 

 

8. 엠마뉴엘 루이스

(아역스타로 그의 친구였지만, 어느 날 순간 그의 곁에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어요.

지금 그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9. 솔직히 이 분 이름은 잘 모르겠고요.

다만, 마임의 대가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마이클은 그의 마임에서 영감을 많이 얻었다고 하죠.

 

 

 

10. 메이크업 담당자

10년 넘게 그의 메이크업을 담당했고, 친구라죠.

누구보다 그의 아픔과 고통을 잘 알고 있었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커플 메이크업, 립스틱 색깔도 똑같아요. ㅎㅎ)

 

 

11. 퀸시존슨

그의 첫번째 앨범부터 함께 일해온 동료이자 친구. 아버지 같은 분이죠.

 

 

 

12. 만델라

다들 아시는대로 남아공 대통령으로 아프리카를 자주 방문하던 그와

친분이 있었던 듯 싶어요.

 

 

 

 

~ 이건 잡지에 실린 그의 가족 사진

처음 봤을 땐, 어마어마한 가족에 놀랐다눈

(그를 찾아보세요. 하긴 넘 쉬운 질문이었네요)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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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3

프랑세스 2009. 11. 22. 17:39

 

 

 

 

 

 

 

 

 

 

 

 

자....  준비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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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천국에서 마이크 테스트 중!!   자~! 우리 애기들 내말 들리니? 

 

 

 

 

 

 

 

 

 

 

너희들..아직도 정말 내 마음을 모르는 거야???  화내는 거 아냐~ 사랑해..

그런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조기종영, 관객숫자 그딴 건 개나 주라구~!!!!

 

 

 

 

 

 

 

 

  

 

난 많은 사람들의 일시적인 관심 보다는..

 

 

 

 

 

 

 

 

 

 

 

 

너희들의 변치않는 사랑을 느낄때 가장 행복해

 

 

 

 

 

 

 

 

 

마이클! ㅜㅜ  정말 우리의 사랑이 말하지 않아도..들리나요...?

 

 

 

 

 

 

 

 

 

 

 

 

 

 

느낌으로 알 수 있어...

 

 

 

 

 

 

 

 

 

 

 

 

 다시 한번 말할께~!

 

 

 

 

 

 

 

 

 

 

 

눈물 뚝~!  가슴아파하는 건 이제 그만~!

 

 

 

 

 

 

 

 

 

 

 

 어깨,팔 부르르~ 떨며 앙탈 중~ ㅎㅎ

 

이이잉~  행복한 날 두고 이제 슬퍼하지 말아줘요~

 

 

 

 

 

 

 

 

 

그리고 바람만 피지마라~!   나 사슴눈 크게 뜨고 지켜본다!

 

 

 

 

 

 

 

 

 

  

 잔소리가 아냐, 우리 사이 잊지말자는 거지

 

 

 

 

 

 

 

 

 

 

너희들이 귀에 주먹이 들어간것처럼 시끄럽다고 해도, 나 큰소리로 또 고백할래..

 

 

 

 

 

 

 

 

 

 

 

 

 

 

 

사랑하고 또 사랑해... 영원히.......!!

  

 IT'S ALL FOR LOVE ......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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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3

프랑세스 2009. 11. 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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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캣 소매 끝으로 나온 셔츠도 예뻐 보이는 지대로 맛이 간 지오 -_-//

(미쳤다고 해도 할 말 없는 상태)

 

 

 

쭉 빠진 각선미에 시선 무한 고정!!

(젠장할 욕 나올 정도로 멋지잖아)

 

 

이 시크한 포즈...

 

 

한국 방문 때 강남의 레코드 가게

 

 

이 사진은 언제 봐도 지오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죠.

 

 

 

 

 

아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마이클의 진정한 팬 서비스 정신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쇼핑을 마치고 가게를 나온다.

 

 

마침, 뒤를 돌아보던 그 카메라를 발견하고

 

 

차에 오르며 브이를 날릴 타이밍을 가늠해 본다.

 

 

사진발 잘 받는다는 각도를 잰뒤 브이를 날린다.

(그림의 순서가 바뀌었나?) 

 

 

이건 뭐 다들 아시는 장면

 

 

지오는 마이클이 리즈테일러가 표지모델로 나온 잡지를 든 채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울 때

불처럼 뜨거운 질투를 느꼈답니다. -_-///

 

 

 

 

 

갠적으로 이 자캣이 마음에 든다눈...

대체 가격은 얼마나... ^^;;;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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