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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희 2007. 4. 13. 15:00

      그대 보고픈 내 마음 담고 담아 차곡히 쌓인 그대향한 그리움 애틋한 사연의 꽃 보고픈 마음 쌓인 그리움 한줌 한줌 꺼내 펼쳐 보이고 홀씨의 서글픔처럼 나 그대향한 그리움 바람끝에 날려보내며 여명의 설레임과 석양의 안쓰러움처럼 나 그대 그리워함이 이러한것을 평행선의 기나 긴 이별처럼 그대와 만남이 기약이 없고 손꼽아 기다리는 세월은 야속하여라 가슴에 사무친 그리움 피우다 피우다 지쳐버린 향기잃은 꽃이 되어버리고 침묵의 깊은 내색은 짙게내린 어둠처럼 수 만가지 사색의 사슬로 묶고 눈물짖는 내 가슴은 홀로 위로하는 그리움 만들고 그대 잊지 못하는 내 어린 심정 버리지 못하는 그대향한 사랑 삭힐 수 없는 눈물의 고백처럼 나 이렇게 홀로 지새우는 밤이되고 그대 그리워함이 그대 보고파함이 가슴속에 깊은 사랑을 만드네 --------------------------------- 이브마당님들 보고픈 마음 전합니다. 행복하고 휴식하는 주말 되세요. 이브마당에서 사랑향기 드림.
출처 : 구례중앙초등학교64회
글쓴이 : 송기오freema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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