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공연

하늬바람 2012. 11. 22. 11:03

 

 

 

가을의 끝자락,

사진 전시회가 열립니다.

 

시드니 친구들과 6인전

11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2주간

광화문 서울 시의회 1층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저 김연선(하늬바람), 김재선 (미학님), 허영숙(캔디-홍예님)과

함께 준비하고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았던 시간들이었지요.

 

남도에 사는 여행자는 전시실을 계속 지킬 수가 없어

오는 11월 30일 오후 2시 오픈식에만 참석하게 될 듯 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자리이지만

시간 되시는 분들 놀러 오세요!

반가운 얼굴들 뵙고, 즐겁게 모여 놀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꽃다발이나 화환은 사절합니다.

따뜻한 마음만 가지고 오셔서, 즐거운 마음들로 채워가시면 되는 자리입니다.

사진 전시회에 많이 놀러 오세요!!

 

서울 시의회 찾아가는 길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60-1

서울 지하철 1호선 3번 출구로 나오셔서 광화문 방면-서울 시의회 1층 전시실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오~
저녁 몇시까지 하나요?
12월 1일 어쩌면 작품 감상하러 갈텐데...^^
저녁 6시까지입니다.
12월 1일은 저도 홍예도 자리를 못지킬 듯 한데 어쩌지요.
저녁 6시까지면 못갈 수도 있겠네요.
두분..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네, 편하신데로 하십시오.
저희가 자리를 지켜야 하는데, 집이 제주이고 남도이다 보니 그렇습니다.
마음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오~
음...붕어빵 사갈까...생각중 인대...ㅋㅋ
ㅎㅎ 그냥 오셔도 좋아요!
드뎌 얼굴을 뵐수 있겠네요^^
갈까...말까...!!!
오전 05시 부터 오후 23시까지 항상 문이 열려 있습니다
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볼수 있쓸텐데요
그렇게는 안되겠죠
임의로 더 블로거스 자유게시판으로 스크랩 했습니다.
맘에 안들면 삭제 합니다.
ㅎㅎ 어쩌지요. 밤 11시가 아니라 오후 6시까지만 문이 열려 있습니다^^
홍예가 번개 게시판에 올렸는데
스크랩까지 해주시니 황공(?) 하옵니다.ㅋ
드디어 나래를 펼치는 전시회를 개최하시는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서울이라 아쉬움이 있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가 있는 모임에서도 습지사진 전시회한다고 하는데 걱정이 앞서는군요.
감사합니다^^
습지 사진 전시회, 멋질 듯 합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쪽에 가는길에....들려볼께요^^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오~
축하드려요^^ㅎ 갈수있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얼굴 뵐 수 있음 보고, 아니면 다음 기회에~ ㅎ
네~ ^^
하늬바람님. 축하드립니다. 꽃을 보내 드릴까 했는데..ㅎㅎ
여건되실 때 사괴당에 한번 들러 주세요.
사진을 너무 이쁘게 찍어주셔서 하룻밤 묵어 가셨으면 하고요..^^
ㅎㅎ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가을즈음 한번 더 가보고 싶었는데, 좀 많이 바쁜 가을이었네요.
더운 여름에 주신 차 한잔,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고운 날들 되십시오~
어떤 작품이 걸릴까? 궁금하네 ~~
전시시간까지 올려주면 더 좋을텐데....
아침 9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 시간은 아직 확실히 잘 모르겠네요.
홍예님이라 같이 전시하는 군요.
꼭 구경갈게요.^^
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얼굴 뵐 수 있을 듯 합니다. ㅎ
멋진 전시회군요.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서울살면 정말 가고 싶은데...ㅠㅠ
여긴 서울에서 너무 먼 경주네요..ㅠㅠ
ㅎㅎ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서 행복한 전시가 될 듯 합니다.
갑니다.ㅋㅋ
ㅎㅎ 그려 고마워^^
축하 드립니다.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시길 비랍니다.
전시기간중 행여 한양 갈일 생기면 꼭 봐야 겠다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자리인데 그리 마음가져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운 한주 되십시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너무도 예쁜 전시회 잘보고 왔습니다.
나중에도 불러주세요!!
찾아와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담에 또 얼굴 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