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권

하늬바람 2018. 6. 4. 06:31



파스텔 물감으로 수채화를 그려 놓으면

이런 빛이 될까요?


초록빛,

보라빛..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수채화 같은 풍경들..

보라빛 그리움을 만나고 옵니다

연천 허브빌리지 라벤더축제입니다. (2018년 5월 20일)





연천 허브빌리지 라벤더축제 기간은

2018년 4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입니다.





허브빌리지를 가는 길,





갖가지 꽃들을 만나며 가는 길입니다.





입구 매표소의 담쟁이 덩쿨,

담쟁이 덩쿨만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여행자입니다^^











보라빛 고운 창포꽃

그 너머에 자리한 찻집,










그리고 만난 보라빛 라벤더 들판..





라벤더 들판이 바라보이는 곳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라벤더 꽃들 너머에는 강과 산이 자리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햇살이 좀 아쉬운 아침..





작은 꽃들과 눈맞춤하며

천천히 걷습니다.











붉은 작약 핀 계절입니다.

















사랑의 연못이라 불리우는 작은 연못에는





흰꽃들 가득 피어 있습니다.

피어 있는 꽃도, 떨어진 꽃도 아름다운..





























천천히 걸어 돌아보다보니,

다시 라벤더 들판..





보라빛 향기가 자꾸만 발길을 붙듭니다.

















강으로 이어지는 것 같은 물의 정원,





그 앞에서 한참을 서성여봅니다.











떨어진 꽃들은 물을 만나 또 다른 그림이 됩니다.

















허브 비빔밥을 먹으러 들어간 식당,

이른 아침이라 비빔밥은 안된다고 하네요.





식당에서 바라본 허브 빌리지 풍경





산소 휴게실도 들러보고,





산소 휴게실 옥상에서 바라본 풍경





시원스런 풍경입니다.





산책하며 걷는 길,








































허브 향기 가득한 허브 온실을 끝으로

허브빌리지 돌아보기가 끝이 납니다.


6월 추천 여행지로 좋은

연천 허브빌리지 라벤더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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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혹, 여행 계획을 그리고 계시지 않나요..?
함께 나누는 우정으로 방문 인사 글 드립니다.
여름 본격 시작!~이제는 맑은 물 수량 많고,
찾는이 별로 없어 자연이 살아있는 깨끗한 계곡 그늘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여름나기 할때지요,
나누며 더블어 살아 가는게 우리네 삶....
언제나 줄겁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고
좋은 곳 어디든 추천 소개도 부탁 드리구싶네유 ..^*
보라빛 향기가 멀리까지도 전달이 되는군요
감사히 봅니다
공감 쿡 입니다.
규모가 대단히 크군요.

이곳저곳 구석구석 잘 꾸며진 공간들이 더하여
보고 즐기는 것도
사진을 담는 소재도

모두 만족이겠습니다.
라벤더의 보랏빛 물결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때만 되면 생각나는 곳인데 너무 멀어서 엄두를 내지 못하네요. ㅎㅎ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감사히봅니다~~
존작품 잘 보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우리 고운님!!!
날마다 뉴스 보면
어떻게 저렇게 할수기 있냐?
벌 받아야 해! 갑질에 되한 분노입니다!
그러면
나는 혹시 갑질 한일 없었을까요?
병원갔을때
의사에게는 의사 선생님 하지만.
간호사에게는?
간호사님 하고 호칭 불러본 일 얼마나 있나요?
다 나를 위해 의료일 하는 똑같는 사람인대
간호사, 간로원 하고 함부로 찾지 않았는지요?
상데에 입장에서 보면, 우리도 갑질이 아닐는지요?
타산지석이란 말을 한번 생각해 보는 하루되세요!?
보라빛 라벤더의 깊은 숨이
그리숨을 달고 나오게 합니다
자연을 인간화와 조화를 이루려는 노력이
엿보인 그림같은 정원이로군요
하루를 여유롭게 지내셨을것 같습니디
잠간 저도 여유를 갖게 되었구요
이랑 이랑 보라색 라벤더 꽃이 곱게 물들려진 허브알랜드 멋지고 참 화려하네요.
곱게담아주신 곳에서 힐링하고갑니다.
녹색과 보랏빛 조합이 이렇게 매력적인 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실재로 봤더라면 눈이 호강했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한국은 정말 쾌적하고 좋은 곳이 많다는 걸 새샘 깨닫습니다.ㅎㅎㅎ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주말인 오늘은 산들바람이 불어오면서
시원하기도 합니다.
남은 주말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허브빌리지지 라벤더 축제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짙 푸른 록색 위에 사쁜이 내려 앉은 보랗빛 환상적인 아름다움!!!
덕분에 나른한 오후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트럼프와 김정은이가 싱가포르에 도작한다지요?
두 사람의 입씨름이 우리 운명에 많은 영향을 미치겠지요.

김정은에게는 뭐 기대할 게 없을 거고
트럼프나 공명심과 개인의 욕심을 떠나
중심을 잘 잡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운명이 이렇게 한심하게 될 줄이야...
참 슬픈 현실입니다.

그래도 국민들은 굳건해야지요.
활기찬 한 주 맞이하시기 바립니다.
화이팅!!!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웃음꽃 만발한 하루 되세요
보라빛 그리움을 만나고 오셨군요
아스라이 펼쳐지는 보라빛 정원이 정말 아름답네요
특히 강물과 이어질듯 한 물의 정원은 누가 설계했는지 박수를 보냅니다
멋진 물의 정원입니다^^
라벤더 향 그윽한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이군요
연천 허브빌리지
작약꽃의 라름다움도 한몫하네요
보랏빛향기에 취해서 저 산책길을
사랑하는이와 람께 걷고 싶네요
사랑의연못을 감상하면서요
아름다운사진 감사히 보고 가네요
주말 알차고 행복하세요 (^^)*
하늬바람님 가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 됩니다 ㅎㅎ
수고 하신 손길위에 큰 축복 받으시길 기도 함니다 ~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손으로 감촉을 느끼고 코로 향 밑으며,..
그향에 취해 보리라,,
기분 좋은 하루는 그렇게 시작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