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18. 7. 23. 06:42




푸른 다도해,

아름다운 미항, 여수..

그 모두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


아름다운 푸른 바다와 여수항을 한눈에,

여수 해상케이블카입니다. (2018년 7월 8일)





2014년에 만들어진 케이블카라고 하는데

이제야 만나러 갑니다.

몇층 높이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면,

케이블카 승차장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승차장으로 향하다 바라본 풍경,

여수 엑스포와 여수 엠블호텔이 바라보이고,





다른쪽으로는 오동도가 한눈에 바라보입니다.











전망대에 서서 바다 풍경을 바라보다,





케이블카 승차장으로 올라

그곳에서 바라본 풍경,





여수해상케이블카 드디어 출발~





여수케이블카 운행시간은

평일은 아침 9시부터 오후 9시 30분

주말에는 아침 9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라고 합니다





밤에 야경을 보며 케이블카를 타도 좋을 듯 합니다.











빨간 등대가 눈길을 끕니다

하멜등대라 불리우는 등대..

















반대편 케이블카 하차장,

내려서 바다풍경을 바라봅니다.

















케이블카는 일반케빈과 크리스탈케빈이 있습니다.





크리스탈 케빈은 줄도 길었거니와,

발 아래 다 보이는 케이블카는 좀 무서울 듯 하여,

여행자는 일반 케이블카로^^





오동도쪽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왔다가

돌산대교쪽에서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돌아갑니다.





자꾸만 셔터를 누르게 하는 풍경들,

언제봐도 아름다운 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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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고장
여수입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여수의 정경은
진정
우리민족의 품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화이팅하세요~~
다녀 갑니다 ~~
여수여행 꿈꾸고 갑니다.
주말로 달려가는 칠월칠석 저녁이네요!
견우직녀가 헤어짐이 아쉬워 눈물의 비가 되어 내리면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겠죠!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정겨운 하늬바람님~
무더위도 한풀 꺾였네요. 아침저녁으론 솔~솔
시원한 바람도 불어주니 이젠 좀 살만합니다.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 있는 지혜를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마음의 향기를 가득 누리시는 여유로운 휴일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 갔다 왔는데 다시보니 새롭네요
햇빛은 따가워도 살랑 부는 바람 끝에 조금은 선선합니다
막바지 더위의 끝이 보입니다
활기차고 시원하게 한 주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여수항 ,,,,,,,,,
한번도 가본적없는 곳이지만 멋진 포스팅으로잘 보고갑니다
조은날 되시고요 ,,,,,,,,,,,,,,,,,,,,,,,,,,,,,,,,,,,,,,,,,
주말 잘 쉬셨죠?
태풍이 지나가자 당분간은 장마같은 날씨가 계속단다고 합니다.
참 변덕이 심한 날씨네요.
그래도 저녁엔 시원해서 좋습니다.
주말 저녁 편히 쉬시고
새로운 주간도 화잇팅하세요.
(안녕)하세요. 8월의 마지막주 이네요`(~)(~) 날씨가 선선해지니 활동하기도 좋네요(~)(~)(~)
더위가 이제 물러갔나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늘 정겨운 하늬바람님~
폭염과 무더위로 우리들을 지치게 만들었던
8월도 이젠 끝자락이네요. 8월의 행복했던 시간들과 좋은
추억들만 남기시고, 새로운 9월 맞을 계흭과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케이블카가 있어 멋진 여수를 즐길 수 있네요
시원시원한 조망이
눈을 호강하게 할 것 같아요
케이블카 타러 여수여행떠나고 싶어요.. ^^
여수의 아름다움을 너무 잘 표현된 아름다움입니다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문득 누군가에게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은 쉬어가지 않습니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기분 좋게 자신의 마음을
유지하면서 산다면
행복은 항상 곁에 있겠지요...

좋은 생각에 좋은 기분을 더 하여
행복한 화요일 만들어 가시길요
와(!) 나도여기 와봤는데 (므흣) ...공감 하고 갑니당(~)(~)(~)(즐)거운 토요일 되시길(ㅋ)(ㅋ)(쏘쿨)
포스팅잘봤습니다^^
.
.
군산에도 유전가능성이 있습니다!
군산유전 청와대 청원 부탁드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0015?navigation=petitions#_=_
여수.. 독특한 그 이름처럼 빼어나게 아름다운 바닷가 도시..
벌써 몇년전이었는지 손을 꼽아보아야 할 정도로 여수의 추억이 희미해져 가지만
벚꽃 매화로 요란하던 4월 어느날, 오동도 동백의 한, 충무공의 거룩한 원혼이 서린 느낌을 받았지요
다시 가보고 싶은 한려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