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르투갈 여행(spain)

하늬바람 2019. 5. 7. 10:23



플라멩코와 축구, 하몽,

빠에야, 가우디, 피카소의 나라,

스페인...

스페인은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의 나라로

여행객들이 한 번쯤은 찾고 싶은 유럽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지요.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19년 3월 18일부터 3월 27일까지 8박 10일간의 여행,

그 여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스페인의 제 2도시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지중해와 맞닿아 있는 도시입니다.

거대한 도시에 맞닿은 바다가

이토록 맑고 푸르르다니 놀랍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바다를 만날 수 있는

바르셀로나 포트벨(Port Vell)입니다.(2019년 3월 19일)





포트 벨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뒤 돌아온 항구로,

당시 이사벨 여왕이 돌아오는 콜럼버스를 마중하러 나왔던 곳이라고 하지요.

현재는 한쪽에는 요트 정박지가
한쪽에는 해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람브라스 거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포트 벨,

포트 벨로 향하는 차창 밖 풍경입니다.





콜럼버스 탑이 보이는가 싶더니,





고풍스러운 건물들도 보이는가 싶더니 도착합니다.





주변은 공원이 꾸며져 있어

자전거 타는 사람들,





달리는 사람들,

산책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스페인 대표음식 중의 하나라는 빠예야~


쌀과 해산물 야채를 넣고 볶은 스페인식 볶음밥

그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 소스를 넣고 먹는 샐러드





점심을 먹고 포트 벨을 둘러보러 갑니다.





넘실대는 파도를 형상화 해놓은 듯 합니다.





그리고 펼쳐진 바다,





비치볼을 하는 사람들,

바닷가를 달리는 사람들,

모래사장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사람들..





모래가 참 고운 해변입니다.





우리나라 부산의 해운대를 떠올리게 하네요.

대도시에 옆에 자리한 아름다운 해변...











눈이 부시게 푸르른 지중해...











물빛이 참 맑습니다.

대도시에 자리한 해변이라고 믿기지 않는 곳입니다.











해변 옆으로는 2층으로 된 상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선착장,























선착장 근처, 해변 근처는

이렇게 모두 카페나 레스토랑입니다.





이런 분홍색 꽃들이 제법 많이 보였던 스페인의 3월,





3월 19일이었으니 우리나라보다도

봄이 조금 더 빨리 오는 듯 합니다.











연초록 잎사귀들이 막 올라오던 나무들,





어디에서 만나든 봄은 참 순하고 아름답습니다.

도시 근교에서 만나는 바다도 참 좋기도 합니다.

앞선 스페인 여행기 아직 보지 못하셨다면 클릭해 보세요

바르셀로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몬주익 언덕  http://blog.daum.net/sunny38/11777291


신을 사랑한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걸작/성가족 성당  http://blog.daum.net/sunny38/11777293


신을 사랑한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걸작/성가족 성당(내부) http://blog.daum.net/sunny38/11777296


가우디 초기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레이알 광장, 아비뇽 거리 http://blog.daum.net/sunny38/11777297


바르셀로나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보케리아 시장  http://blog.daum.net/sunny38/1177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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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이 부신다는 표현이
제대로인 것 같습니다...^^
하늘빛도 바다도
아름답고 멋집니다.
봄은 정말 아름다운
계절인 것 같아요.^^
우와 포루투칼에는 따로히 여행을 가지않아도
되리만큼 맑은 하늘에 바닷물과 해변을 접하니
막힌 가슴이 뻥 이네요.
정말 경치가 아름다운 나라네요.
저는 스페인하면 정열의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아름다운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 마음이 순수해서
성격들이 화끈한가 봅니다.
예술감각도 뛰어나고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눈부신 해변의 아름다운 추억과 낭만이 있는곳 바로셀로나
수고하신 작품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새로맞은 화요일의 피곤함 잘 극복하시고 보람찬 시간
되셨는지요 어버이날인 내일 하루도 좋은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포트 벨 풍경이 너무아름답습니다~~
연두빛과 푸른하늘...
멋집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푸른 바다가 정말로 시원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비교적 깔끔하게 보이는 해변이로군요.
와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우리나라 하늘도 예전엔 저랬는데,,,
지금은 온통 미세먼지로,,,,,파란 하늘을 보기 힘드니,,,파란하늘과 뭉개구름이
고맙고 그리워 집니다
바로셀로나 참 아름다운 도시인것 같습니다
하늬바람님의 고마움에 감사를 표 합니다^^
아름답고 멋진곳에 다녀오셧습니다 ,,
하늘과 구름이 선명하군요 ,,,,,,,,,,,,,,,
건강히 잘다녀오십시요
넓은세계 마니보고 오시고요 ,,,,,,,,,,,,,,,
하늘과 바다가 그림같이 멋지네요
여행 하고싶어집니다 ㅎㅎ

멋진경관이 보기에 좋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지만 공휴일이 아니 관계로 좀 아쉽습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헤아려보는 귀중한 하루시간이 되여야 하겠지요
자식들로부터 큰 것을 바라지 않고 그저 형제간에 우애있게 잘 사는 모습만을 생각하는것이 부모 마음아닐까 합니다
오늘 하루 부모님에 크신 은혜를 헤아려보는 소중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발자국은 ~ 파도에 씻기우구 ~ 지금 이라는 꿈인가 ?
오늘 뿌연 하늘을 보다 눈이 시원해지는 시원한 풍경이네요. 하늬바람님 시선으로 본 스페인 너무 아름답네요~~~^^
정말 눈부시게 푸른바다입니다
해운대 생각도 나네요
어제 거제 바다 잠시 보고 왔는데 요즈음 하늘이 맑지않아 아쉬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앗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구름이 파도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즐감 해 봅니다.^^
포트벨, 윤슬은 저녁을 먹을려고 잠시 들린곳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세히 올려 주시니 다시 스페인 여행을 여유롭게 가 보고 싶네요
역시 먹은 음식도 같은 빠예야이였고요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바다 풍경 덕분에 당시 못 본 바다 모습을 이제사 메꾸게 됩니다
그래서 감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