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르투갈 여행(spain)

하늬바람 2019. 8. 16. 11:25



라멩코와 축구, 하몽,

빠에야, 가우디, 피카소의 나라,

스페인...

스페인은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의 나라로

여행객들이 한 번쯤은 찾고 싶은 유럽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지요.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19년 3월 18일부터 3월 27일까지 8박 10일간의 여행,

그 스물일곱 번째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 세비야(Seville), 

그곳에서 만난 평화로운 풍경...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한 

세비야 스페인 광장입니다. 





세비야 스페인 광장, 

어디에서나 사진찍기에 아름다운 곳인데,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도 모두 아름답습니다. 


커다란 비눗방울을 만드는 사람, 

그 비눗방울을 손으로 잡아 보겠다고 

손을 내밀고, 환호성을 지르는 

아이들과 어른들~





작은 아이의 손에서도

커다란 비눗방울이 척척 만들어집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아빠 미소도 아름답습니다. 





아이가 만든 비눗방울은 하늘로, 하늘로~

세비야 광장의 건축물과 어우러져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작은 꼬마 숙녀가 비눗방울을 제법 잘 만들어냅니다. 





진지하게~











비눗방울 만들기의 달인이라 불러도 될 듯 합니다. 





여러 개의 커다란 비눗방울들이

한꺼번에 만들어져 날아 오릅니다. 















사람들의 손으로 잡아 보려 애쓰는 비눗방울들~





오후의 햇살과 어우러진 비눗방울~










다양한 형태의 비눗방울들이

손끝에서 쏟아져 나옵니다. 










아이들도 어른도 모두 즐거운 시간.. 










웃음소리 가득한 광장, 

그곳에서 만들어지는 비눗방울들

비눗방울 하나로도 이리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만들어진 비눗방울들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광장 지붕 위에도~





파란 하늘 위로도 날아오른 비눗방울입니다. 





화관과 드레스를 입은 소녀도

비눗방울 만들기에 도전 중이네요. 

























세비야 마차투어와 어우러진 비눗방울~





커다란 비눗방울이 터지는 순간을 담아 봅니다. 





이분은 또 다른 비눗방울 모양 만들기를 하고 계시네요















스페인 세비야 광장에 서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건물 내부도 둘러보고, 

운하에서 배를 타는 사람도 구경하고, 

비눗방울을 만드는 사람들, 

그 비눗방울을 쫒아가는 사람들, 

웃음 소리 가득한 광장, 

그곳에는 행복한 시간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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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아이들이 행복해보입니다
멋진한주되세요~~
비눗방울 하나로도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정성담긴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제법 선선한 바람으로 기분좋습니다
새한주 함께 힘차게 출발합시다요~^^

지친 일상속에서도 하루하루
소식을 받고 보내는 님이 게시어
갈수록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늘 건강 체크 잘하시고요~
주변을 둘려보는 여유롭고 통큰 웃음이
듬뿍되시는 일상 되었음 합니다

제마음 담아 힘내시라는 응원과 사랑의열매
온기 내려 놓고 갑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스페인 여행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몇일 남은 더위에 건강 하시기를 빌어드리며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밤 되시구요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 모레는 비가 내리고, 바로 이어 처서이니 가을이 손짓하네요.

조선조 숙종과 장희빈의 아들 경종은 영조에게 독살 당했다?

역사학자 이덕일 한가람문화연구소장이 쓴 『조선왕 독살사건』에
따르면 개별적으로는 해롭지 않은 음식이나 약이 될 수 있지만,
같이 먹으면 독이 될 수 있는 것을 먹고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임금이 있다.

조선 20대 왕 경종이다. 숙종과 장희빈의 아들인 경종은
최 무수리의 소생인 동생 연잉군(훗날 영조)이 올린 게장과 생감을
먹은 뒤 밤새도록 가슴과 배가 뒤틀리는 고통을 겪었다.

며칠 뒤 의식을 잃은 경종에게 연잉군(영조)은 어의의 반대를
무릅쓰고 약이라며 인삼과 부자를 올렸다. 그날 밤 경종은 세상을
떴다. 만 36세의 한창 나이였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어린이 웃음소리가 가득한 나라가 행복한 나라 입니다
우리나라는 길거리나 골목길에 어린이 웃음소리가 너무 안들립니다
아이들의 소리가 들리는듯....
옛생각에 젖어 보면서 ....
맑은 소리가 들리는듯 ...
무지개색 비누방울의 오묘함까지 더하네요
아이들 모습이
참 즐겁고 여유로와 보입니다
비누방울 조차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요?
오랜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조석으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루투갈의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아이들의 천국! 다시 보니 새롭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한 시간은 쉬지않고
우리들을 데리고 흘러가나봅니다
그렇게 덥던 여름이가 떠나는 준비를 하고
가을이가 돌아오는 시작을 하고있네요
사게절이 뚜렷해서 좋은 우리나라지요
가을이 오면 화려하고 이쁜 풍경들이
행복도 기쁨도 쓸쓸함도 함께 전해주겠지요

남아있는 여름이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댜.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삶의 의미를 찾는 오늘이 되시고
사랑이넘처 행복으로 가는길이
웃음꽃이 활짝 피는 그런날 되시길.
안녕하세요..
비록 한 낮은 폭염이 계속되지만
오늘도 선선한 아침으로 시작을 합니다..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인간들은 겉과 속이 너무나 다른 것 같더군요..
한결같은 사람이 대우받는 사회가 되길 기대해 보며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중에 가장 아름다운 삶을 가르치는 교육은 인성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교육입니다.
인성교육을 떠나서 아무리 잘 가르친다 할지라도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교육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을 모든 분들이 알 것입니다.
저는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을 위해 잠시 떠나있게 됩니다.
중간에 잠간씩이나마 들러서 인사는 올리겠습니다만
한동안 자주 뵙지 못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긴 인사 드리지 못하고 방문만 하는점 용인해 주시기
바라면서 얼머 후 뵙겠습니다.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동안 잘 지내셨지요.^^
진정한 나의 이웃님!~늘 마음속으로 느끼며..
아름다운 영상 스페인과 포르투칼 영행기 감상 잘 했네요.^^
늘 건안 하시고 슬기로움으로 여름나기 이겨내신 일상
입추~가을을 맞으며..더욱 발전하는 님의 멋진 글과 아름다운 영상
하늬바람님!~앞으로 더욱 기대 만땅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화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가을이 머지 않았으니까요.
안녕하세요.
화살처럼 빨리 가는인생 쉼표처럼 , 한템포 쉬었다가는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배려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늘 좋은일 가득하고..기쁨가득~
즐거운 주말휴일 행복가득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