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르투갈 여행(spain)

하늬바람 2019. 9. 10. 06:22



라멩코와 축구, 하몽,

빠에야, 가우디, 피카소의 나라,

스페인...

스페인은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의 나라로

여행객들이 한 번쯤은 찾고 싶은 유럽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지요.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19년 3월 18일부터 3월 27일까지 8박 10일간의 여행,

그 서른 번째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1220년 무어인들이 

과달키브르 강을 지나는 배를 검문하기 위해 세운 망루, 

세비야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황금의 탑입니다. 





세비야 황금의 탑은 

1220년 이슬람 교도가 건설한 탑으로 

당시에는 탑 위가 황금색의 타일로 덮여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지어졌다고 합니다. 





황금빛 타일로 덮힌 건물이라니, 

건물 앞에 서서 그 당시를 상상해 봅니다. 

건물 외벽이 햇살에 온통 반짝반짝 하였겠군요. 





건물 꼭대기의 탑은 아직 황금색으로 남아 있는 듯 합니다. 





16~17세기에 신대륙에서 가져온 금을 

이곳에 보관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밤에 불이 켜졌을 때 

강물에 비친 황금빛 조명이 무척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세비야는 안달루시아의 꽃이라 불리운다고 하지요. 

오른쪽으로는 지중해, 왼쪽으로는 대서양이 흐르고, 

좁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아프리카와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슬람 세력이 이땅을 지배하던 그 때, 

과달키비르 강을 지나다니는 배를 

검문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웠다고 합니다.





탑을 양쪽으로 세워 쇠줄을 연결하였다고 합니다. 





건너편에는 은의 탑(8각의 탑)이 있었으나

현재는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12각형의 망루를 갖고 세워진 황금의 탑.. 





마젤란이 세계일주 항해를 떠난 곳도 이곳,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을 꿈을 안고 떠난 곳도 이곳,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현재 해양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강가에는 유람선이 정박해 있는 아침.. 










강변을 산책하는 사람들. 





뛰어가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까지, 

우리네 아침 풍경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 생각하고 보니, 

어쩐지 더 정겨워 보이는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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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 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 본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게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세상엔 필요한데 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좋은글 중에서

**-불변의흙 올람-
안녕하세요 짧은 추석연휴의 마지막날입니다
피곤하진 않으신지요 그럼에도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알찬시간 이어가시고 즐겁고 정겨웠던
시간과 쉼속에서 좋은기운을 받아서 일상에서
도 하시는 모든일들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 마지막날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창가 문틈으로 제법 선선한 초가을의 바람 과 짙은지는
과일향이 스미오는 주말 휴일아침 사랑 과 행복이
가을바람에 싣고 늘 함께 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霧堰드림
안녕하세요? 구름따라, 바람따라 갔던 길
일상으로 돌아오고.햇볕입니다 오늘 하루 마음이 햇볕이길 바랍니다
두고온 고향,두고온 가족에 또 만날것을 약속하고.
가족우애,어려운 이웃,돌아보시길 바랍니다.날이좋아 다행입니다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축복빕니다.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잘 보내섰나요
고향의 훈훈한정 한아름 가득담고 오섰는지요?
이청명한 가을의 하늘처럼
오늘 마지막 명절의 연휴일에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푸~욱 쉬시며
또 내일에 멋진 계획도 세우시면서 싱그러운 가을 맞이 하세요^^*
아름다운 세비야가 견우를 부르는데요.^^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늬바람님
늘 멋진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좋은글에 다녀갑니다
추석명절은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늘 고운 방문 감사드립니다
구월도 중반에 와있네요
얼마지나지 않아 오색단풍이 물들겠지요
건강잘 챙기셔서 아름다운 가을이와
많은 추억 남기세요 ~
정성스레 올려주신 세비아의 황금탑, 감사히 봅니다.
만남과 마음에 휴식시간 추석연휴를 보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국의 정경
오랜 세월이 지난 만치
그 세월로 수를 놓아 머무는 역사서...

이것은
우리에게 내어주는
아름다운 삶의 지표이지만

우리는
그 역사의 이야기는 외면한체

겉모습에
영화롭던 순간에 머물려하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축하~ 100범째 공감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넉넉한 한가위 명절연휴 즐겁고
행복한 시간 잘 보내셨는지요?

이젠 추석연휴도 끝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9월 중순의 새한주 아침
정겨운님의 사랑과 관심의 훈훈한 온기로
아주 기쁘게 맞이 합니다 이기분 함께 하시죠**

신뢰는 거울의 유리와 같다지요
한번 금이가면 원래대로 하나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믿음이 가는 아름다운 사람의 미소는 돈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풍성한 가을을 맞아
반가운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
모든 소원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일상으로 돌아와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아름다운 이가을을 맘껏 즐기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덕분에 멋진 작을 감상해 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이제서야 들러 황금의 탑..
잘 보고 갑니다. 하늬바람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한주도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엮어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새벽 가을 공기가 좋습니다 상쾌합니다.
오늘은 집앞 초등학교 가을운동회가 있습니다
그곳에 볼일이있어 일찍 글 드립니다 항상 빼어나게 잘하도록
노력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인정 받을때까지,진심으로 대할때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감기조심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언제나 건겅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상황이 대단히 어수선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이웃들은 건승해야 합니다.

풍성한 결실의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허무고 부수고 그 자리에 고층건물만 빼곡한 도시...
대한민국의과거는 찿아볼수없고....
하늬바람님의 발걸음에 많은생각을 하게되는군요.
이제부터라도 죽기전에 우리나라 구석구석 둘러봐야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월의 첫휴일 미세먼지가 뿌옇게 하늘을 덮었네요
나라 안 밖이 온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초긴장 상태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