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19. 11. 12. 08:36



내장산의 단풍이 우리나라 단풍의 1번지라고 한다면,

백양사의 단풍은 또 다른 멋이 있는 곳입니다.


다른 지역의 단풍보다 잎이 작고 색깔이 고운 당단풍이 일품인 백양사..

그중에서도 백양사 절집의 입구에 자리한 쌍계루는

백양사의 단풍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별처럼 피어난 아기단풍에 둘러싸인 쌍계루,

백양사 단풍입니다.(2019년 11월 9일) 





올해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단풍이 좀 곱지 않을까? 하였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 봅니다.


단풍이 물들기도 전에 말라가는 것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아기단풍..

백양사 단풍을 그리 부르더군요.

다른 곳 단풍보다도 잎이 작고 색깔이 고운 아기단풍...





노란빛이 나는 단풍도 유난히 많이 보이는 곳입니다.





백양사 절집으로 향하는 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갈참나무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도밭 입구를 지키는 단풍나무와도 눈맞춤하여 봅니다.





백양사를 향해 오릅니다. 





노랗게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들과 눈맞춤하며 오르는 길... 










남도 단풍여행 추천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지요. 















그리고 이르른 백양사 쌍계루





색색의 단풍에 둘러쌓인 쌍계루.. 





거의 10년만에 찾은 곳입니다. 










쌍계루를 지나 백양사 경내로 들어가 봅니다










국화꽃에 둘러쌓인 기와에 새겨진 글귀들.. 

나만 믿어~

얼마나 든든한 말인지요. 





아쉬움에 다시 쌍계루 앞에 서봅니다.





가을 끝자락, 

아쉬움에 자꾸 길 나서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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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물감 으로도 이렇게 이뿐 색깔은 못만들어 낼겁니다.
백양사 쌍계루의 멋진 풍광 잘 감상 합니다.
공감 쿡~

하늬바람님의 빨강 아기별들이
하늘에도 땅에도 물위에도 피어납니다. ~!*
쌍계루, 백양사 단풍에서 가을을 만끽하기도요.
감사히 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는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바람이, 매섭고 차갑습니다, 따뜻한 차한잔,따뜻하게 옷입으시구요.
어김없이 다가온 수능한파, 부모님,그리고 우리 맑은.
정열,수험생 여러분이. 포근하게 하루를 보내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오늘날 우리 젊은분들이, 수험생 여러분들의
꿈이 이루어지고 하고싶은것 할수있는 나라, 되시길.바랍니다.최선을 다하여 주십시요.
인재양성.포부.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십니까요?
수능일인 오늘은 동장군이
들이닥치면서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기도 합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백양사 쌍계루의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백양사,
단풍에 절경인 곳이지요.
한 번쯤 가봐야 할텐데, 다녀온지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성경을 대할 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경을 문학적 소견으로
해석하거나, 인간적인경험과 지식으로 생각하기
쉬워서 원래 하나님의 목적과는 너무나 다릅니다.
그 모양은 마치 길을 모르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묻고 자기의 눈으로 확인이 되지않아서 가르쳐준
사람의 말을 버리고 다시 자기가 원하는 방향의
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마태복음 7장 22절23절의 말씀이 이를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것을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춥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엄지 척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가을을 충분히 즐기지 못했는데
벌써 가을이 떠나려 하네요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흘러가는 구름

내 마음은
너에게로 흘러가
구름처럼 희미한 흔적 기웃거린다.

한없이 부드러운 너의 숨결
맑디맑은 마음 별빛이 되어
소슬바람이 되어
너에게로 가고

잠자는 새벽을 깨워
함께한 생각 햇살에 비춰
지나간 흔적 밤별이 되고

꽃처럼 고운 초록이
조금씩 이슬비에 젖어 들 듯
이젠 내 마음 전부를 사랑으로 젖었다
오늘도 기쁨이 힘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백양사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
안녕하세요.^.^

벌써 11월도 절반으로 넘어서 갑니다.
오늘이 금요일 쌀쌀함과 함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어제는 지리산 정상에 상고대가 관측되고 立冬 지나고나니
본격적인.겨울의 문턱에 접어들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을 열어봅니다.

행복이 있는 금요일에~~~霧堰(무언)올림
물빛 반영과 그 길이
빛의 방향과 양의 질감
그리고 보시는 자리까지

모두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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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단풍은 역시 쌍계루와 그 위의 백학봉의 반영이 아닌가싶네요.
앙증맞은 아기손가락처럼 어여쁜 애기단풍입니다.
참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장성에 지인이 계셔서 세번을 다녀왔는데
그분이 그곳에 안계시니 따로 가긴 힘든에요
쌍계루와 백학봉의 반영이 최고의 포인트자리 같습니다
아기단풍으로 알려진 백양사의 단풍이 최고입니다
방가워요.
백양사 가을 단풍,반영
멋있네요.
좋은 그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시고요
강건하신 날들 이어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낙엽이 점점 많아지는걸보니 가을도 마지막으로 달려가는군요.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저녁보내시길 바랍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백양사 단풍 잘보고갑니다.
백학봉과 쌍계루까지 멋지게 잡으신 반영이 환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