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하늬바람 2020. 5. 25. 09:09

 

 

 

 

 

푸르른 생명을 품은 나무와 풀, 

그리고 꽃들... 

 

봄을 지나 여름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난 야생화, 

감자난초와 매미꽃입니다. (2020년 5월 17일)

 

 

 

 

 

 

남도의 야산에 감자난초와 매미꽃이 피었다고 하여

길 나서봅니다. 

 

 

 

 

 

 

시원스러운 계곡 물줄기와 어우러진 야생화들입니다. 

 

 

 

 

 

 

노랗게 빛나는 감자난초~

 

 

 

 

 

 

알뿌리가 감자처럼 생겼다하여

감자난초란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노란 매미꽃 이끼 낀 돌틈 사이에 

뿌리 내리고 자라고 있습니다. 

 

 

 

 

 

 

계곡의 물줄기와 어우러져

시원스런 풍경을 보여줍니다. 

 

 

 

 

 

 

애기괭이풀도 담아봅니다. 

 

 

 

 

 

 

돌 위에 이끼가 자라고

그 위에 뿌리 내리고 사는 야생초들

참 대견한 아이들입니다. 

 

 

 

 

 

 

초록이 좋아서 한컷~

 

 

 

 

 

 

 

 

 

 

 

 

 

 

고목 옆에 자리한 매미꽃~

 

 

 

 

 

 

 

 

 

 

 

 

 

 

 

 

 

 

 

 

 

 

감자난초에 오후 빛이 내려 앉으니

다시 한장 담아 봅니다. 

 

 

 

 

 

 

거미줄에 내려앉은 꽃잎들~

 

 

 

 

 

돌틈 사이에 핀 노란 매미꽃이

안녕~하고 인사를 건네는 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곡에서 놀다 온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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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의 산발적 집단감염으로
젊은이를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또 다시 늘어나고
등교가 본격화된 학교로 감염이 확산될 지 걱정입니다..

항상 건강관리, 위생관리 잘 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산발적 비소식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람있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난초앞에 감자가 붙으니 난초의 아름다움이 반감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계곡과 같이 있어서 더 예뻐 보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목요일 아침 인사 드림니다 간밤엔
좋은꿈 꾸셨는지요?

행복아침 방가이 맞이 하셔서 이시간
아침준비와 출근준비로 분주하신 시간
이지요.한주의 중턱이 목요일인 오늘
하루도 웃음꽃 끊이지 않는 즐거운 출
근준비 되세요

어제의 날씨는 여름이 성큼 다가 온 느
낌이었지요.오늘도 날씨가 제법 더울
것 같습니다.갑자기 더우면 몸과 마음
이 미처 적응을 못할 수 있으니 심신
을 잘 다스려 건강 유지 하시고 행복
한 하루 여세요

하후 하루 아침이 밝아오는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며,하루
하루 저녁이 어두워지는건 실패와 아
쉬 움을 묻으라는 뜻이라 합니다 오
늘에 역사를 무엇으로 쓰실럽니까 무
사무탈 아니겠습니까?

있고없고는 다음 이고 우선은 건강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코로나가 거세지
고 있어 방역당국도 긴장을 합니다 개
개인의 예방수칙을 지키시여 이난국
을 이겨냅시다

이미지들로 멋지고 이쁘게 꾸며주신
포스팅에 정성을 가득 담아서 좋은글
내려주신 작품에 잠시 머물며 갑니다

월도 몇일 남지않은 기분좋은 목요일
웃음은 언제나 기쁨과 행복을 만들어
주고 행복은 사랑과 믿음의 초석이 된
다하네요.얼굴엔 고은미소 지으며 즐
거운 맘으로 오늘도 장미향과 함께 행
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여름입니다. 아름다운 야생화를 계곡과
함께 멋진 작품으로 담으렸네요. 감사하며 건
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하셧습니다
곱습니다~~
활기찬 목요일 오후 되세요 ㅎㅎ
아름답고 찬란한 초여름의 계절을 맞이하는 하루
님의 글 잠시 눈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고많이하신 또 하루가 저물어가는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블로그개편 힘드셨습니다.D-1일 남았습니다.
고비고비넘기고,다음 블로그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우리를 저버리지않고 취미공간을 살려주셨습니다.
잊지않을것입니다,장미빛은 물들고,고운날들 감사하는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행복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임진왜란 3대 대첩 '행주산성' 싸움에서 행주치마가 처음 유행?▶◀▶◀┃

행주대첩이 일어나기 70여년 전인 1517년, 조선 중종대의 학자 최세진이 쓴 책인
사성통해(四聲通解)와 1527년에 작성한 한자학습서인 훈몽자회(訓蒙字會)에
행주치마의 어원격인 '행자치마'란 말이 나와있습니다.

이 행자치마는 주로 절에서 수련하던 행자들이 부엌일을 할 때 입던 앞치마를
뜻한다고 알려져있지만 정확히 어디서 비롯된 말이었는지는 불명합니다.

적어도 행주대첩과 행주치마는 아무 상관없는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행주산성은 근처에 민가도 없었고 이미 전쟁통에 근교 민가들도 모두 피난간 상태였습니다. 조선군은 산성 위에 2중 목책을 두르고 10배가 넘는 일본군과 접전을 펼쳤고 화약과 화공약품이 사방에 퍼지는 상황에서 민간인이 들어올래야 들어올 수도 없었답니다.

행주대첩 당시 민간인, 특히 여성이 참전했다는 기록은 전무합니다

병사들을 위해 돌을 나르는 아낙들의 모습이 비춰지는, 민·관협동의 아름다운 그림은 어디에도 없었던 셈이지요.

◀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 / / / \\\\*
 │  │
 d`●    ●´ b
 (○   u   ○)
사랑하는 불벗님!
안녕하세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일신천금이라 하오니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이어지는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아름다운 작품에 공감하고 갑니다.
노란매미꽃의 앙증맞은 자태가 참 예쁘네요!
시원해보이는 저 풍경에 마음까지 힐링됩니다ㅎㅎ
감사히 감상하며 98번째 공감 누르고 갑니다.^^

5월이 거의 끝나가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5월의 마지막 주말도
따스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ˊᗨˋ)◞.*✧
♡5월의 마자막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자난초와 노란매미꽃은
흔히 볼 수 없늩 야생화로군요.

5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감자난초와 매미꽃
다음번에 또 봐도 이름을 까먹을 듯해요 ㅋ
오늘도 행복을 이어가세요
안녕하십니까요?
한 주를 힘차게 달려오다 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오늘같이 더운날(서울은30도)
난초와매미꽃도 아름답지만 계곡의물길로 뛰어들고 싶습니다. ^^
사랑을 시작하면 눈에 콩깍지가 씌운다고 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그 사람의 단점까지 허용하는 겁니다.
나의 관념에서 그 사람의 다른 점까지 허용하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연인뿐만 아니라 나와 관계되는 사람들의 다른 점을 허용해 보세요.
좀 더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공감 꾸욱 눌렀습니다.
야생화 거의 모르지만 감자난초 매미꽃 예뻐요
가메라에 잘 담으셔서 더욱 예뻐보이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