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하늬바람 2020. 6. 12. 12:43

 

붉은 꽃들이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 피어 있다길래

길 나서 봅니다. 

 

멀리로는 지리산이 병풍을 두른 듯 자리하고, 

강이 흐르고

그 강을 따라 이어지는 벌판에 붉은 꽃들이 피었습니다. 

 

꽃밭에는 꽃들이 피었습니다. 

구례 서시천 양귀비꽃입니다. (2020년 5월 30일)

 

 

 

꽃밭에 앉아~

강을, 

산을 하염없이 바라보아도 좋은 곳... 

 

 

 

가까이에서 보면 더 이쁜 붉은 양귀비~

 

 

 

또 다른 빛깔은 그대로 눈길을 끕니다. 

 

 

 

먼저 드론으로 몇 장~

 

 

 

한눈에 바라보이는 꽃밭은 

그 규모를 짐작하게 합니다. 

 

 

 

 

 

 

 

바람이 좀 많이 불던 날, 

장노출로 꽃의 움직임을 담아 봅니다. 

 

 

 

 

 

 

 

 

 

 

 

흐르던 강물도 잠깐 멈춘 듯, 

꽃들은 춤을 추는 듯~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풍경, 

강이 바라보이는 풍경... 

 

 

 

 

 

 

 

 

 

 

 

 

 

 

 

 

 

 

 

강과 어우러진 풍경을 담고 

또 담아봅니다. 

 

 

 

 

 

 

 

 

 

 

 

 

 

 

 

 

 

 

 

 

 

 

 

물가에 핀 분홍 양귀비~

 

 

 

 

 

 

 

 

 

 

 

붉은 꽃들 선명합니다. 

 

 

 

 

 

 

산과 강과 꽃이 어우러진 풍경~

바람 부는 날, 

꽃들의 합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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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끝없이 펼쳐진 양귀비 꽃밭을 보며
감상에 머물다 갑니다. 저녁 좋은 시간 되세요.^^
분홍색 양귀비가 적어서 그런지 더 마음에 드는군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인하여 가정폭력이 늘어나고 있으며,
경제활동을 위해 코로나 19를 완화했던 파키스탄이
1달만에 확진자가 10만을 돌파하였다고 하고
중국, 일본 등에서도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되는 등
지구촌이 코로나 19로 몸살을 앓고 있으니
위생관리, 거리지키기 들을 철처히 지키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작품에 오늘도 잠시 쉬었다 갑니다..~~
오밀조밀한 꽃이 많이 피어있네요~^^ 예쁩니다~ㅎㅎ
당신은 반드시 잘 될겁니다.
당신을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행운이 당신에게 올 것입니다.
행복한 일상으로의 기적을 누리세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와아 양귀비가 그냥~~~
정말 양쪽에 쫘아악 피어있어서
꽃길만 걷게 해주는군요.
너무 멋지고 이쁘고 막 그러네요^^
본격적인 여름인가봐요 여름철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와우....
구례 서시천에 양귀비꽃이 엄청나게 피었네요
산과 물과 양귀비를 함께 볼수 있는게 너무 좋습니다
더 이쁘고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하늬바람님
양귀비꽃 즐감하고 갑니다
고운 오후시간 되십시요^^
안녕하세요?우리는 남이 내 뜻에 따라주기를
바랍니다,순간순간 즐기지않고 최선을다할때,
햇볕은 그늘에 쉬어가고, 바람이 불고,한결 낳습니다.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서시천 꽃양귀비의 아름다움 함께함니다.
즐감,공감하고 감니다
오늘도 늦은 밤에 뵈옵니다.
밤바람이 시원해서 조으네요.
방가워요.
하늬바람님.
어제는 아무 탈 없이 보내셨는지요.
고운 밤
꿀잠 주무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욜 굿~~모닝! 하시구요.
주어진 현재의 시간에서 최선을 다하는 하루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구례 서시천 양귀비밭이 장관이네요.
드론으로 찍어서 내려다보는 모습이 넘 멋져요.
직접 가 보지 않아도 이렇게 볼 수 있으니
정말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울고 있을 때 '에비다 !' '에비'가 온다면 울음을 그친 이유▶◀┃

‘에비!’ 예전에 부모님이 말 듣지않은 아이를 달래고 어르기 위해 쓴 말이지요.

‘무서운 괴물이 나타난다’는 경고성 메시지인데, 이 말의 유래를 아는 이시는지요?

이 말은 ‘이비야(耳鼻野)’의 줄임말인데, 임진왜란 때 조선인의 코와 귀를 베어간 야만적인
일본인이라는 소리랍니다.

말 듣지않은 아이를 어르려고 ‘코와 귀를 베어가는 일본 야만인이 온다’고 한 것이 '에비'로.
변한 것이지요.

임진왜란의 원흉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1536~1598)가 전국시대의 오랜 전쟁에 지친 다이묘(大名)를 무마하려고 베어온 코의 숫자에 따라 조선땅을 분배하기로 약속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교토에는 조선인 귀코무덤(이이총)이 남아 있습니다.

'에비'의 일본어 뜻은 '새우'입니다.

◀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원하게 펼쳐진
유월의 뜨락

유월의 뜨락을 붉게 물들인
양귀비의 물결

시원하게 불어오는
산들바람을 품어
하늘 하늘 춤추는 남쪽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나 곱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첫방문합니다.
아름다운 작품이 너무 많아 두고두고 보려고 즐겨찾기하고 갑니다.
대단하십니다.
제 취향과 같아 보물을 찾은듯한 기분이 듭니다.
늘 행복하시고 꼭 희망을 이루시길....^^
양귀비꽃으로 이루어진 양탄자가 드넓게 펼쳐져있네요!
양탄자라지만 감히 앉지는 못하겠어요.ㅎㅎ정말 아름답습니다.
112 번째 공감 누릅니다^-^

6월의 정중앙인 17일 수요일입니다.
이대로 제법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면 좋겠어요.
여전히 만연한 코로나 조심하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³˘)◞
구례에도 대닫한 꽃양귀비 군락지가 있군요
특히 물가에 있어서 더 예쁜 것 같습니다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코로나19는 끈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잘 하시고 늘 좋은날만
되시기를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름다운 꽃들로 뒤덮힌 강변이 별천지 같아요
요즘은 한 여름에도 노란꽃 빨간꽃 등등 여러 꽃을 볼수 있어서 좋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금요일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