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하늬바람 2020. 6. 26. 13:07

 

무더운 여름 날

우물가에서 등목을 하고, 

빨래터에 가는 엄마를 따라 나섰다

물 항아리를 들고 오고.. 

 

60년 대의 정겨움이 느껴지는 풍경, 

마비정 벽화마을입니다. (2020년 6월 20일)

 

 

 

 

남평문씨본리 세거지의 능소화를 본 후에

멀지않은 곳에 자리한 마비정 벽화마을로 향합니다. 

 

 

 

산쪽으로 향하는 길, 

산 아래 자리한 마을입니다. 

 

 

 

마비정 벽화마을~

 

 

 

그림과 조형물의 조화~

저 툇마루는 걸터 앉을 수 있는 곳입니다. 

 

 

 

 

 

 

 

솟대 박물관에서는 

솟대보다는 오래된 의자에 마음이 더 갑니다. 

 

 

 

소원지들 

돌담에 빼곡히~

 

 

 

 

 

 

 

 

 

 

 

마비정의 유래~

옛날에 어떤 장군이 앞산에 올라

건너 산의 바위에 활을 쏘며

말에게 화살보다 늦게가면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 말은 있는 힘을 다해 달려 갔으나

힘이 빠져 화살보다 더 늦게 도착하여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그 말을 불쌍하게 여겨

'마비정'이라는 정자를 세우고 추모하였다고 합니다. 

 

 

 

아이들 표정이 익살스럽습니다

 

 

 

대구둘레길에 속하는 곳이로군요. 

참새가 모델이 되어 주네요. 

 

 

 

담장 아래, 지붕 아래 

활짝 핀 접시꽃~

 

 

 

호순이꺼~

순이꺼~

이름 쓰여진 도시락들은 난로 위에~

 

 

 

 

 

 

 

함석 지붕과 어우러진 접시꽃, 

 

 

 

 

 

 

 

 

 

 

 

추억의 장난감과 추억의 먹거리도 

빠질 수 없는 곳입니다. 

 

 

전망대로 향하는 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옻나무라고 적혀 있습니다. 

국내 최고령 옻나무라고 이름표를 달고 있던 나무입니다. 

옻나무가 저리 아름드리 나무로도 자라는군요. 

 

 

 

전망대 위의 조형물~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 

 

 

 

 

 

 

 

마을 한바퀴 돌아보고 다시 주차장, 

주차장의 흡연구역이 독특하여 한 장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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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참 빨리 흐르는 느낌입니다.
요즘 같아선 세월의 허리춤이라도 잡고
좀 쉬어 가자고 하고 싶네요....ㅎ
방가운 님.
새롭게 맞이하는 6월 끝자락의 월요일
활기찬 출발이 되시면 좋겠네요.
유쾌한 시간 보내시고
거듭 새롭게 일깨우는 날들이 이어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언제나~~~~건강은 1순위입니다.
건강하세요.
하늬바람님.
저렇게 삶의 흔적들을 담아 놓은 벽화가 좋더군요.
바로 우리에게 있었던, 그런 일들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잊고 있던 소중함들이 떠올라 더 깊은 느낌을 받게 해주기 때문이지요....^^
정겨운 그림에 마음까지 따스해집니다.
이런걸 보면 옛날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해요.ㅎㅎ
언제 이렇게 세월이 흘렀는지...
71번째 공감 누릅니다.^^

6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곧 끝나가는 6월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하루되세요✧*.◟(ˊᗨˋ)◞.*✧
벽화 모습들이 정겹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모습들 즐감했습니다~~
이곳의 벽화는 좀 색다릅니다.
추억으로 멀게 있던 고향의 기억으로
행복이게 하네요.
고운 날에 열어보면 더 행복일 것 같아요.

고운 하루 되시어요.
공감 73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6월도 이제 이틀남았네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
7월엔 건강한 달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벽화가 너무 좋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아래동네로 나들이 가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우리가 진정 행복할때.
관심을 가져주고,가치를 알아줄때, 입니다.
어젠 휴가나온 아이와 모처럼 시간을갖고
21살아이가 온통 나라걱정입니다,친구들은 학교에도 못가고
집에 있고,후손들에게 밝은 나라이길 바랍니다,날이 흐려집니다.
둘러보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하늬바람님...
변화의 시계가 매우 빠르네요.
지게, 수백년간 지고 왔을텐데...
이제는 없어지고 있네요.
앞으로 세상은 또 얼마나 빨리 달리고 있을까요?
기후변화만 생각해도 아찔하네요..
평안한 시간되시길....

마비정 벽화 마을에 다녀 오셨군요.
정겨움이 느껴지는 풍경에 잠시
들러 쉬어 갑니다. 6월 끝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조심 하세요.^^
여름은,
산들바람에 젖은 옷 마르고
바다와 계곡에서 유혹의 손짓을 하고
어쩌다 마주치는 들꽃 한 송이에도 가슴이
설렌다고 어느 여름 예찬론자는 말하지만 ~~~~~

전,
여름이 싫습니다.
찜통 더위와
모기 파리 떼들이 넘 싫어집니다.
울 님들은 어떠신지요?

진짜 여름이 도래하기 위한 장맛비가 내립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빗소리 들으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모습 떠 올렵봅니다.
늘 건행하시길 빕니다.
불로그 님들이 계심에 행복한 초희 드림
집을보니 60 년대우리집같내 그때는밥새끼~~보리밥이건 국수건 수제비건 밀밥이건 배불리먹는게 어려웠으니 지금에생각해보면
참험한시절이었다 옷도모자라서 기워입고가난한 집 옷은조각기운데 또언저기워입기도했으니 신발도부족해서 타이어로만든시커먼

고무신을신었다 이신발이질기다고 많이도신었다 신고나면발이시커먹게돼었다 참험난한시절이었다~~지금도가난한사람들은~~~험난하지만~~그옛날사람들은 모두가없는상태에서 얼마나사는게어려웠을지~~왔다가는게~~무슨죄값인것같기도하고~~~~ㅎㅎㅎ우리뒷집아무개내는수재비와 시래기를많이먹어서애들이마르고 이음식을애들이아주싫어했는데 지금도생생히기억나네~~ㅎㅎㅎㅎ더운날씨에안녕하시기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첫만남에서 우리의 첫번째 말하는 것은
두번째 인상이 되고
두번째 말하는 것은
나의 인격이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공감은 꾸~~욱
정겨운 사진보며 입에 보름달 걸쳐봅니다,공감87
감정과 편견을 버리고 이성과 지성에 의해 판단할 때 참종교와 거 짓종교를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은 참선지자와 참종교를 증명 하기 위해 여러 기적과 예증을 보여 주셨다.

이 웹 사이트 는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 한다 :

1- 꾸란은 문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가?

2- 무함마드 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선지자인가?

3- 이슬람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참종교인가?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https://k1438.blogspot.kr/2016/12/blog-post.html

I======l

((( "삶의 의미" )))

이 비디오는 모든 질문에 답변합니다.


https://youtu.be/NFJHyCau5v8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칠월 첫날 입니다.
무조건 축복을 기원합니다.
불편하고 어렵고 두렵고 염려되는
그냥 만양 혹시나 역시나인 삶을
흐뭇하고 즐거운 만족과 감사로
미소 지으며 전지전능의 뜻 생활
작용 이름으로 행복을 누리소서.
허허롭고 실실하며 당당한 마음정신
반박귀진 살아감을 강령 강건한
행복생활 누려 이르고 살피어 펼치어
사랑실천 자비롭게 봉사지며 공덕인
삶으로 양심에 영향 최선의 노력하는
잘 살아 행복입니다.
매순간 행복으로 이르고 누리세요.

유쾌 상쾌 통쾌 경쾌한 기쁨이소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연극이 끝난 뒤에 오는 공허함같이
자유롭지 못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한 시간들 조각하시며 아름다운 주말 보내세요^^
벽화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마비정 벽화마을 그림을 보니 옛적에는 이렇게 등목을 하고나면
최고의 피서까지는 아니래도 여름철에 자주 보던 풍경이었지요
아..벽화 그림 너무 좋으네요.
마음에 담고 있어요.
하늬바람님 작품 참 좋아하는데
자주 못와서 한꺼번에 빠졌다 가요.
아주 가끔씩 들러도 반겨 주시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