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하늬바람 2020. 11. 10. 15:29

 

커다란 바위들 사이로

청정한 물이 흘러 내리고, 

붉은 단풍은 바람에 흔들리는 곳... 

 

지리산 자락은 온통 붉은빛, 노란빛.. 

그 중에서도 뱀사골 계곡에 가을이 내려 앉았습니다. 

 

아름다운 지리산의 가을, 

뱀사골 단풍입니다. (2020년 10월 31일, 11월 8일)

 

 

 

 

지리산의 가을 단풍, 

뱀사골 계곡과 피아골 계곡에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지요. 

 

 

 

지리산 뱀사골 계곡, 

입구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감들이 반겨줍니다. 

 

 

 

붉은 단풍들, 

 

 

 

10월 31일에 다녀오고, 

11월 8일에 다녀온 곳입니다. 

날짜와 상관없이 사진을 함께 올려봅니다. 

 

 

 

11월에는 이제 단풍이 좀 많이 지고 있더군요. 

 

 

 

빛이 좋은 날~

 

 

 

지고 있는 단풍도 아름다운... 

 

 

 

계곡 속에 내려앉은 가을을 모셔와 봅니다. 

 

 

 

 

 

 

 

 

 

 

 

조금 걷다가 발걸음을 멈추게 되는 곳, 

 

 

 

만산홍엽이란 말이 생각나던 곳.. 

 

 

 

 

 

 

 

같은 단풍, 

다른 느낌으로~

 

 

 

땅 위에 별이 뜬 것 같은, 

 

 

 

계곡 옆에 놓인 데크를 따라 걷는 길, 

트레킹하듯 걷기에 좋은 길입니다. 

 

 

 

단풍잎들 속에서 돋보이던 초록잎새.. 

 

 

 

 

 

 

 

지리산 뱀사골 요룡대~

용이 승천하려고 머리를 흔들고 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요룡대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1주일 뒤에 같은 장소, 

단풍이 지고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눈을 들면 산 위에 내려앉은 단풍

 

 

 

고개를 숙이면 물가에 내려앉은 가을.. 

 

 

 

 

 

 

 

맑고 깨끗한 물 위로도 가을이 내려앉습니다. 

 

 

 

가을을 향해 걷는 길..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도 좋은, 

 

 

 

나란히 걸어도 좋은.. 

 

 

 

 

 

 

 

마지막 잎새의 느낌으로~

 

가을의 끝자락이네요. 

남은 가을들이 아쉬움을 불러오는 요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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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시지요
뱀사골 단풍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목욜 되십시오 하늬바람 님!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저는 2일간 제주 올레길 출정식 다녀 왔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운 햇살이 상큼한 아침
입니다

고우신 걸음으로 다정함
가득 멋진 응원의 글 가득~
감사합니다

끝없이 깊어가는 가을 향기
속에 드높고 푸른 하늘은
점점 높아만 가고

마음은 애잔한 옛 그리움으
로 한없이 깊어만가네 높아
가는 늦가을 하늘이 싸늘하게
느껴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미세 먼지도
많은것 같아요 마스크 잘챙기
시고 오늘도 고은님을 응원합
니다,~♡
뱀사골 단풍 아름답습니다..
첫번째 작품 눈이 부시네요..
76
와우~ 진짜백이 가을풍경이네요
올려주신 작품 사진으로
뱀사골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0월과 11월의 몇일 차이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계곡의
단풍이지만 아름답게 담아오신 작품을 접하니 이런 저런
이유의 핑개를 대면서 다녀오지못한 아쉬움을 님께서
주셨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머물다 가면서 늘 안전한
여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황홀합니다. 가을이 흠뻑 담겨 있어요.
나는 지난주에 남쪽으로 단풍구경 갔었지요.
4개의 산을 오르 내리면서 단풍을 보았더니 나중에는 좀 질리더군요.
그래서 포스팅도 못했습니다.^^
가을은...
가을은 짧고,아쉽고
그리운 사람의
목소리가 듣고 싶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리운 사람의 마음을 담는 계절입니다.
가을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손을 잡기 좋은 계절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보며
눈동자 속에있는 사랑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올가을엔....
좋은 추억 만들어보십시요.

행복한 웃음이 넘쳐나는
유쾌
상쾌
통쾌하게
기분좋은 날 되시기를
찻잔에 담아서 띄웁니다.~~
가을이 단풍이
참 좋은 가을이 떠나는 아픔이 있습니다^^
가을의 끝자락~
아무리 불러도 발길을 멈추지 않네요...
안녕 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함께 하지요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 언제나 좋아요
나들이 하기에 일찍.인사를.....
오늘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지키시고 행복한 불금을 보내시길...
지리산 뱀사골 단풍구경
잘 하고 갑니다.

수도권은 초미세먼지가 매우 나쁨단계입니다.
주말을 잘 보내세요.
역시 청정한 곳이라서
느낌 부터 다릅니다,
이 아름답고 여유로운 곳에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이 들어 좋습니다...^^
가을로 물들은 산하가 다 아름답습니다.
지리산의 뱀삿골 아름다운 단풍으로 가을을
머금었네요. 멋지네요. 감사하며 건강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85, 뱀사골의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지요
예전의 단풍모습보다는 올해가 조금은 덜한거 같은가요?
요즈음 날씨에는 여행이나 산책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이라는데 행복을 이어가세요^^
가을의 정취를 더 느껴지는 색감입니다.
마음도 그러하니니 건강과 소중함을 챙기는 주말 되시고 고운 발걸음 되세요.
tjdnf서우ㅡㄹ의고려시대/
공ㅇ민왕의///
외국의출신으로///
새로운인간들이만아서///
뼈만드드글드글하네/
하늘의구름이자주바꿔어..
하늘의//
구름이자주바궈어서//
서울의천도를하고자하니/
서울의인우너숫짜가//
갈수록줄어들고/
인간의공유위//의지를모르며/
큰길을창원에잇으며/
정치를//
마음에두나//
서운한마음을갖지안의하지/
매사에서운학에서눈물로//
아파트의문화를이루니/
참으로천도가아니고야어쩌리/
.///////////////
뱀사골의 가을도 깊어만 가는군요.
멋진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
뱀사골의 가을이 일주일만에 휑하니 가버렸습니다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이렇게 가을은 아쉬움만 남기고 떠나 갑니다
채 느끼기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