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남도

하늬바람 2020. 11. 13. 11:47

 

구불구불 돌아가는 길, 

그 길 가에는 붉은 단풍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눈을 들어보면 

지리산의 능선들이 한 눈에 바라보이는 곳, 

 

지리산의 가을, 

오도재의 가을입니다. (2020년 10월 31일)

 

뒤편에 나란히 선 지리산의 능선들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함양 읍내에서 남원으로 향하는 길, 

오도재, 지안재라 적힌 이정표를 따라 가는 길, 

구불구불한 길, 

그 길을 감싸안은 산들은 온통 붉은빛, 노란빛입니다. 

 

 

 

지리산제일문.. 

해발 773m에 자리한 곳, 

 

 

 

가을색으로 갈아입은 산.. 

 

 

 

구불구불 오르는 내내

탄성을 자아내던 붉은 단풍들

 

 

 

 

 

 

 

 

 

 

 

 

 

 

 

지리산 능선들은 산그림자처럼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직은 곳곳에 남아 있는 가을들, 

눈에 담기만 하여도 좋은 가을입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옫재의 가을
수채화처럼 몽환적입니다
열정적 작품활동에 찬사를 드립니다
오도재의 가을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리산 오도재 정말 한번 가고픈 곳 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주일 저녁 편안한 시간 되세요.
문득 어느누가..
했던 말중에.
좀더 애틋한 맘 들게 해줄걸..

그리 말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늘 마지막이란
생각이 들게 된다면..

좀더 바라다보고..
좀더 정성을 들일테고.
좀더..
깊게 다가 갔을텐데요..

매 순간이..
좀더 따뜻할 수 있길 바라며
날씨는 추워도 마음은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당^^*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 선선한 늦가을 날씨로 시작하나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라며
코로나 19 확진자가 여전히 증가추세이니
거리지키기 등 위생관리도 철처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있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오도재'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공감 45
역시 드론으로 찍은 사진은
입체감이 살아았어 환상적입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월요일을 잘 보내세요.
와 아름다운 오도재 입니다
형형색색의 가을을 하늘에서 보니 더 화려합니다
멋진 오도재의 가을을
만나고 갑니다. 하늬바람님!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오도재의 가을이 제대로 익었습니다
드론을 통해서 하늘에서 보는 전경이 색다른 느낌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하늬바람님
편안한 쉼 하십시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남녘의 아침 하늘은 흐림입니다.
마지막 잎새의 소중함처럼,
소중하고 귀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지리산 !! 이름만 들어도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오도재 풍경에 잠시 머물러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지리산 !! 이름만 들어도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오도재 풍경에 잠시 머물러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곱고 아름다운 오도재 만추군요.
건조함과 미세먼지를 씻겨줄 가을비가 전국에 내린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갈색의 가을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길과 산이 절묘하게 잘 어울리는 가을산이네.
오도재 진사님들 많이 찾는 곳이죠
저도 얼떨결에 한번 지난적이 있었는데
마음먹고 다시 한번 계획을 가져 봐야겠어요
友님!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고운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가워진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자연의 순리는 누구도 거
스를 수 는없지요 때가 되면 알아서
가고 또 오고 하니까요

우리의 존재가 소중하듯
살아 있음이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살아 있음으로
사계절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수 있어 더욱 향기롭습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기뻐하는 마음도
느낄수 있으니 행복하고 즐겁기도 하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화이팅 힘내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고운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가워진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자연의 순리는 누구도 거
스를 수 는없지요 때가 되면 알아서
가고 또 오고 하니까요

우리의 존재가 소중하듯
살아 있음이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살아 있음으로
사계절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수 있어 더욱 향기롭습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기뻐하는 마음도
느낄수 있으니 행복하고 즐겁기도 하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화이팅 힘내세요!
진한 가을속 멋진 선!
그래서 오도재를 찾는가 봅니다.
하늘에서 본 오도재, 독특한 마름다움이 있네요.
몇해전 안내와 경상도 여행길, 이 고개 넘던 추억이 되살아 납니다.
여행길, 따뜻하게 몸 관리 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도재의 가을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올해도 이제는 마지막 한달의 시작, 지나간 봄 여름 가을 동안에...
이루어진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시고 서서히 정리하는 시간이네요
십이월 첫날 고운 일들만 있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공감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