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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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6.





서글픈 아버지

서광대
모 교수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아버지에게 원하는것이
무엇이가?

하는 설문 조사결과
40% 정도가
"돈을 원한다"라고
답을 했다고 합니다.



또 서울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가
언재쯤 죽으면
가장 적절할것 같은가?"
하는 설물 조사에서는

'63세" 라고 답한 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은퇴한 후 퇴직금을
남겨놓고
사망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기 때문이라니
가슴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어쩌다
이 시대 젊은이들이
스스로 잘 살기휘해
노력 하기보다는

피땀흘려
이러워 놓은 부모 재산을
호시 탐탐 노리는
강도가 되었는지
한숨만이 나옵니다.



우리는 이미
63세가 다 넘었으니
벌써 죽었어야 할
나이네요.

"자식들 조심합시다"
이글은 "녹색평론"의
최근호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사실이라면
공부 잘 하는것과
효도는 전혀 상관없는
건가요?



이것도 퍼 왔습니다.

그래서 자식한테
재산 물려주기 위해
바둥바둥할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일군재산
자기가 다쓰고 죽어야
합니다.

아버지 앞으로
생명보험 많이 들어두면
아버지 언제죽나?

기디리게
된다고 합니다.



장례식 치를 돈도
남기지 않으면 민폐되니
장례식 비용 정도만
남기면 되곘지요.

그래서
'다 쓰고 죽어라'하는
책이 나왔을 때
베스트 셀려가 되었지요.



그 책을 읽어보니
자기가 죽어면 가족들이
어떻게살까
걱정하지 말고

마음 푹 놓고
죽어라고 하더군요
물론 가진돈 다
쓰고 말이죠.

자식들은
공부만 시켜주면 되지
재산까지 남겨주는 것은

자식을 버리는
지름길 이라고
합니다.



내 죽어면
남은 애들이나 마누라가
어떻게살까 걱정
안해도

100%가
죽고 3년만 지나면
아버지 존재
까맣게 잊고
잘 산다고 하네요.



여행도하고
친구들하고
재미있게 살아야죠

그리고
돈 다 쓰고 가야죠
이말 명심하세요.

"꼭"요'"꼭"~!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