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이 치매예방의 특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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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0.





콩나물이 치매예방의 특효

치매는 혈액이
산성이 되고
몸속에 산성 독소가 쌓여서
생기는 것인데

콩나물은
약알칼리성 식품이므로
산성 독성 물질을
몸 밖으로내보내어 치매를
치료한다.

가벼운 치매는
콩나물국을 부지런히
먹어도 잘 낫는다.

콩나물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독이 있거나
부작용이 없다.



또한 여성들의
갱년기 장애로 인한
여러 가지 증상에도
콩나물국이
아주 효과가 좋다.

콩나물은
뿌리 부분에
해독제 성분이 제일
많이 들어 있다.

그런데
콩나물 국을 끓일 때
가정주부들이
콩나물 데가리와
뿌리를 떼어낸후

콩나물 반찬과
콩나물국을 끓인다.

해독제성분이
가장많은 부분을
없애는 것이다.



콩나물은
장을 튼튼하게 하고
바르게 하는
작용이 있어서

늘 배가
살살 아프거나
배가 부글부글 끓고
방귀가 많이 나오며
변비와 설사가
반복될 때 아주 좋은
치료약이다.

장 무력증으로
늘 배가 사르르아프고
하루에 4~5번씩
화장실에 가는 사람들이

콩나물을
부지런히 먹으면 장이
튼튼해진다.



흔히 콩나물을
살짝 아삭아삭하게
삶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지만 그것은
잘못이다.

가볍게 삶으면
먹기는 좋겠지만
약효는 줄어든다.

콩나물은
30분 이상 푹 끓이는
것이 좋다.

콩나물 줄기가
면발보다 더 부드럽고
빨랫줄처럼
축 늘어지게 끓여서
먹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먹어야 위와 장이
튼튼해진다.

숙주나물 같은 것은
줄기에 섬유질이
많지 않고 힘이 없으므로

일시적으로
변비를 없애 주기는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숙주나물은
소화되면서 뱃속에서
녹아서 물처럼
되어 버린다.

숙주나물은
콩나물보다 해독 효과는
더 뛰어나지만
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는 조금
약하다.

겨울철이나
이른 봄철에는
바람이 많고 날씨가
건조해 상화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상화는
말 그대로 열이 머리로
올라가는 것이다.



열이 위로 올라가면
목이 마르고
아프거나 안구건조증,
두통, 안면홍조
콧구멍이 건조하고
매운 증상 등이 나타난다.

불은 위로
타오르는 성질이 있다.

열은 위로
올라가는 성질이 있으므로
반드시 아래로
끌어내려야 한다

위로 올라간 열을
아래로 끌어 내리는데
제일 좋은 음식이
콩나물이다

= 건강하고 행복한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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