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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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육신은 은퇴가 있어도 감정과 사랑은 은퇴가 없다.

육신은 은퇴가 있어도 감정과 사랑은 은퇴가 없다. 누가 그러는데, 70.80 평생을 살았으면 산전수전 다 격고 용도 폐기처분 될 나이가 되었으니... "뒷방에 앉아서 주는 밥이나 챙겨 먹고 조용히 살고 있으면 점잖은 노인대접을 받는다" 고 합니다. 그 말이 옳고 그른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이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할 일을 다 하고 사는 것 입니다. 사람이 즐겁게 살면서 할 일을 다 하는 것이 언제까지 인지 아시는가요? 그것은 끝이 없고 이 목숨이 다할 때 까지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 입니다. 사랑도 다하고 쉬고 싶은 나이가 있을까요? 가난하고, 늙었다고 해서 사랑이 시들어 없어질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 것은 끝도 한도 없답니다. 그래서 7.80대들 대다..

0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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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밤 껍질 5초만에 까는 방법

밤 껍질 5초만에 까는 방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요즘 밤이 참 맛있죠~ 저도 추석때 산에 가서 주워온 밤을 아주 맛있게 먿고 있어요 밤은 먹는건 참 쉬운데 껍질을 까는데 번거로워서 잘 안 드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는 꿀팁을 알게되면 밤 까는게 세상에서 가장 쉬운일이 될 거예요 맨손으로 밤 껍질을 5초 만에 말끔히 제거하는 법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밤 드실때 어떻게 드세요? 보통 밤을 삶아서 쪼갠 후 티스푼으로 퍼서 먹죠. 물론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밤이지만 한입에 통째로 넣어서 먹는 맛이 최고잖아요 그렇게 먹기 위해선 밤의 겉 껍질과 속껍질을 말끔이 제거해야 하는데요. 그 비법이 생각보다 아주 아주 간단하답니다^^ 아무 도구 없이 맨손으로 밤 껍질을 말끔히 제거하기..

0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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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글 양산 통도사 법사스님 감동이야기...

양산 통도사 법사스님 감동이야기... 조선의 정조대왕 시절에 경남 양산 통도사에는 훌륭한 법사 스님이 계셨다. 그 법사 스님은 아주 핏덩이 일때 그 추운 겨울에 양산 통도사의 일주문 앞에 보에 쌓여 놓여 있었는데 마침 그 곳을 지나던 스님 한 분이 통도사로 데리고 와 절에서 기르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아이가 통도사 일주문 앞에 놓이게 된 것에는 사연이 있었다. 어느날 젊은 부인이 한 사람 찾아와 주지 스님을 친견 하였는데 그 때 갓난 아이를 보듬고 왔었다. 그 젊은 보살이 주지 스님에게 말 하기를.. "스님 제가 이 절에서 무슨 일이든지 다 하겠습니다. 공양주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엄동 설한에 우리 모자는 굶어 죽지 않으면 눈 속에 얼어 죽을 것 같으니 해동을 할 때 까지 만이라도 제..

댓글 감동글 2020.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