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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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마음에도 힘이 있어야 건강할 수 있다. (★) ▶

마음에도 힘이 있어야 건강할 수 있다. 몸(身)에 힘(力)이 있어야 하듯이 마음(心)에도 힘이 있어야 건강(健康)할 수 있습니다. 몸은 음식(飮食)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은 생각(思)으로 힘을 얻습니다. 좋은(好) 생각, 바른(正)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되는 영양분(營養分) 입니다. 사랑(慈愛)과 감사(感謝), 열정(熱情)과 용기(勇氣), 정직(正直)과 성실(誠實), 용서(容恕)와 화해(和解), 등은 우리 마음을 풍성(豊盛)하게 하고 건강을 지켜(守) 줍니다. 반면(反面)에 미움(憎)과 거짓(假) 불평(不平)과 의심(疑心) 괜한 걱정(愁)과 갈등(葛藤), 부질없는 후회(後悔) 등은 우리 마음을 약(弱)하게 하고 황폐(荒廢)하게 만듭니다. = 옮긴글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

0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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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식중독을 비롯한 배탈의 특효약. (★) ▶

💘식중독을 비롯한 " 배탈의 특효약.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이제부터는 장염이나 식중독 등의 배탈이 나기 쉬워집니다. 배탈이 나면 병원에 갈 것이 아니라 뒷뜰이나 노천 습지에서 자라는 머위 뿌리 두개만 캐서 끓여 드세요. 신기하리만치 통증이 완화되는 것을 느끼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언제 아팠냐는 듯이 깨끗이 나을테니까요. 탈이 난 고양이도 30분도 채 되지 않아 일어서게 하는 머위뿌리... 머위뿌리 먹는 방법은 깨끗히 씻어서 그냥 팔팔 끓여서 뜨겁게 한잔 마시면 통증이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배탈에는 머위뿌리. 기억해 두면 요긴하게 활용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과 함께 물만 마셔도 죽죽 설사를 해 대고. 약을 먹어도 듣지 않고 밤새 설사를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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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지혜(知慧)의 향기(香氣) (★) ▶

지혜(知慧)의 향기(香氣) 물이 흐르면 자연히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자연히 성사됩니다 시기가 무르익고 조건이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절로 이루어 집니다. 때가 아닌데 억지로 하려든다면 이룰수도 없고, 인생이 덩달아 피곤해 집니다.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복(福)은 자기에게서 싹트고, 화(禍)도 자기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고 싶은데로 보는 사람은, 세상이 보이는데로 보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불길이 무섭게 타올라도 끄는 방법이 있고 물결이 하늘을 뒤덮어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성취하려면 어렵더라도 뜻을 굳게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는 꽃은 또 피지만 꺽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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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항상 생각나는 사람 (★) ▶

항상 생각나는 사람 한참을 일에 열중하다가 쉬려고 눈감으면 생각나는 사람 비라도 오는 날이면 혹시 비에 맞지는 않았는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서 지금 잘까 아님 뭘 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 오늘도 ~음 뭐했어"? 전화 기다릴까봐 하면서 전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혹시나 전화가 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목소리가 가라앉으면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한참을 생각하다가 자는 사람 내 옆에 있는 것처럼 그런 느낌을 갖도록 해주는 사람 보석으로 치장해 줄 수는 없어도 따스한 말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입에 발린 말로 즐겁게 해줄 수는 없어도 변함 없는 마음으로 대해 줄 수 있는 사람 무드와 낭만을 아는 멋진 사람은 될 수 없어도 웃음과 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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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내가 살아보니까~ (★) ▶

내가 살아보니까 아래의 詩는 고 장영희 서강대 영문학과교수(1952~2009)가 생후 1년 만에 1급 소아마비로 살아오면서 평생 세번의 암과 투쟁하면서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던 컬럼니스트 장영희님의 글입니다. 내가 살아보니까~ 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부러워서든, 불쌍 해서든 그저 호기심이나 구경 차원을 넘지 않는다. 내가 살아보니까~ 정말이지 명품 핸드백을 들고 다니든,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든 중요한 것은 그 내용물이란 것이다. 내가 살아보니까~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낭비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내리는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다는 것이다. 내가 살아보니까~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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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사소십다(四少十多) (★) ▶

사소십다(四少十多) 옛 성현들의 말씀중에 사소십다(四少十多)란 말이 있다. 이것은 네가지는 적게하고 열가지는 많이 하라는 뜻이다. 이것을 지키면 무병장수(無病長壽)한다 했다. ◈ 사소십다(四少十多) ◈ 四少란? 1.소식(少食) 과식 하지 말고 소식하라. 2.소언(少言) 말을 많이 하지말고 경청(傾聽)하라. 3.소노(少怒) 어떠한 경우에도 화를 내지마라? 4.소욕(少慾) 욕심은 만병의 근원이니 마음을 비우라. 十多란? 1.다동(多動) 많이 움직여라. 2.다욕(多浴) 따뜻한 물로 매일 목욕하라. 3.다설(多泄) 눈물.콧물.땀.대소변을 잘 배설하라. 4.다접(多接) 남녀가 서로 사랑하고 만져주고 접촉하면 활력이 생긴다. 5.다소(多笑) 많이 웃어라 웃움은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다. 6.다망(多忘) 될수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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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바위 (★) ▶

바위 여령.여해 이 정혜 유장한 세월 바람에 실려 다니던 영혼이 모래가 되고 돌이 되어 축성된 바위 골이 진 얼굴 굽어진 허리 정곡 똟힌 갖가지 형태로 세월먹고 자란 바위는 용광로 같이 들끓는 뙤약볕 아래에서도 메몰차게 바위를 때리는 세찬 돌풍에도 울지 않는다 가련한 것 같으면서도 강인한 바위 그 바위를 대신하여 울어 주는 것은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요 그 바위를 달래어 주는 것은 산들 바람이다 나 죽어서 바위가 되리라고 시인은 노래하였다 나도 죽어서 비바람을 막고 선 바위가 되려 한다 바라만 보아도 믿음직스럽고 신비한 바위 누구나 기대고 싶은 그런 바위가 되어 내 소중하고 사랑하는 이들의 비바람을 막아 줄 수 있는 그런 바위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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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현대인의 병 / 전도몽상(顚倒夢想) (★) ▶

현대인의 병 / 전도몽상(顚倒夢想) 사람을 위해 돈을 만들었는데, 돈에 너무 집착하다 보니 사람이 돈의 노예가 됩니다. 몸을 보호하기위해 옷이 있는데 너무 좋은 옷을 입으니 내가 옷을 보호하게 됩니다. 사람이 살려고 집이있는데, 집이 너무좋고 집안에 비싼게 너무 많으니 사람이 집을 지키는 개가 됩니다. 이런걸 전도몽상 이라고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어느순간 거꾸로 되는 것 입니다. 인생에 너무많이 의미를 부여하니까 의미의 노예가 되고 행복하지 못한 겁니다. 그러니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고, 가볍게 지내세요 - 법 륜 - 전도(顚倒)는, 모든 사물을 바르게 보지 못하고 거꾸로 보는것. 몽상(夢想)은, 헛된꿈을 꾸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꿈인줄도 모르고 현실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전도몽상 (顚倒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