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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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어떤 누나 이야기 (★)

손예진, 예쁜 누나가 안겨준 화양연화 Music:지나가는비 어떤 누나 이야기 가난한 집안에 장녀(長女)로 태어나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초등학교(初等學校)만 졸업(卒業)하고 남의집 식모(食母)로 팔려가 몇푼되지도 않은 돈을받고 살다가 조금 머리가 커지자 봉제공장(縫製工場)에서 기술(技術)을 배우고자 시다부터 시작(始作)해 잠도 못자면서 죽어 라고 일하던 누님이 계셨지요. 한창 멋을부릴 나이에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化粧品)하나 사쓰는것도 아까워 돈을 버는대로 고향(故鄕)집에 보내서 동생들 뒷바라지를 했었답니다. 그많은 먼지를 하얗게 머리에 뒤집어쓰고 몸은 병(病)들어 가는줄도 모르고 소처럼 일해서 동생 셋을 대학(大學)까지 보내서 제대로 키웠 지요 이 누나는 시집가는것도 아까워 사랑하는 남자(男子)를 눈물..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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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알몸으로 태여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여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꾸고 권세 영광을 누리려니 세상만사가 다... 헛되이 보이지 않는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인데 투명한 햇살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생각한 들 만사가 다 수포로 돌아가고 그간의 나의 생도 한낱 불티 되어 허공에 날릴 것인데... 비우고 또 비워 여유를 두어 마음의 자유를 누려보자 삶의 참 자유를 찿아보자 자연이 나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이다 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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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

Music:해변의 길손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잇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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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마 음 (心) (★)

마 음 (心) 어려운 것은 사랑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랑을 받는 기술 입니다.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 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심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 뿐 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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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무상(無常) (★)

무상(無常) 푸른잎도 언젠가는 낙엽이되고 예쁜꽃도 언젠가는 떨어지지요.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좋은 친구와 함께 가는 것"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재미있게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세월이 갈수록 곁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 마저 세상과 점점 격리되어 외로워 집니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가는 고적한 인생 길에 서로 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마음 함께하는 동행자로 인하여 쓸쓸하지 않은 나날들이 되기위해서는? 늘 한결같이 변함없는 친구가 있음으로 나이가 들어도 외롭지 않은 행복한 삶을 사는데 활력이 될것입니다 세월 앞에 그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 신달자님 에세이 中에서 = 꽃잎 떨어저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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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칠십대가 넘어서도 행복하게 잘 사는 법 (★)

칠십대가 넘어서도 행복하게 잘 사는 법 칠십대가 넘어서 돈이 부족하여도 부자가 아니어도 인생에서 행복을 잃지않고 살아갈려면 반듯이 알아 두어야 할 비법이 몇가지 있다 "첫번째 " 분노를 참아야 한다 사람 나이 칠십세가 넘으면 버럭 버럭 화를 내는건 특히 건강에 백해 무익 하기 때문이다. 어느 한 의학 저널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화를 자주 내고 분쟁을 많이 하는 사람 일수록 수명이 짧아진다고 한다. 또한 나이 칠십이 넘어서 분노를 참지못하고 자주 화를 내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없기 때문 일지도 모른다 나이를 먹을수록 곱게 익어간다는 소리를 들어야 친구들이나 지인들로 부터 대접을 받는다. "두번째 " 만족 해야한다 칠십대가 되면 이제는 없는것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현재 가진것에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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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생의 주인공 (★)

인생의 주인공 인생의 고비에서 무언가에 걸려 넘어질 때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착하게 살지 않아서 인가? 라고, 그러나 악하게 살아도 죄가 되지만 분에 넘치도록 바보처럼 착하게 살아도 고달프고 나에게 미안해 집니다. 삶에는 적당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분수에 맞는 욕망, 꿈, 재산이 나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착한 것도 병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착하게 살면 행복해질 거라고 배웠고, 그래서 그렇게 살려고 온갖 애를 썼건만, 행복하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해 세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살았을 뿐, 정작 자신의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려면 내 안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출처] 내인생의주인공 작성자 석현철학원 우리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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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마음의 고향 (★)

마음의 고향 마음의 고향 소심소고(素心溯考)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 다시 깊이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힘들고 지칠 때, 화나고 포기하고 싶을 때, 욕심이 생기고 미움이 찾아올 때, 모든 것 잊고 떠나고 싶을 때,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절망이 휩싸일 때, 답답하고 섭섭할 때가 있지요. 그 때 우리는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지요. 그리고 그 곳에서 깊이 생각합니다. 그러면 좋은 생각이 납니다. 희망이 생기고 용기가 납니다. 우리는 언제라도 돌아갈 곳이 있습니다. 잠시 쉬어갈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은 고향집처럼 소박한 내 마음입니다. 그 순수하고 소박한 마음의 집에 돌아가 잠시 쉬면서 깊이 생각해 보면 내가 보이고, 남이 보이고, 세상이 보입니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