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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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삶도 사랑도 물들어가는 것

🌵삶도🌵 사랑도 물들어가는것🌵 글/ 이석희 눈이 부시게 좋은 날 고개 들어 주위를 돌아다보면 연둣빛은 물론 분홍빛 노랑빛 참으로 어여쁜 꽃들이 반긴다.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문득 누군가에게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 것은 아니,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지. 꽃이 피어도 그만, 해가 바뀌어도 그만, 살았는지, 죽었는지 그냥 서로 나 몰라라 잊혀져가는 세상. 그래도 문득, 안부를 묻고 싶은 사람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0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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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불가에서 그랬던가요

불가에서 그랬던가요 인연이란?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것이라고. 그것이 "인연" 이라고... 내게로 오는 많은 만남들이 그처럼 소중한 인연이라 생각하며 정성을 담다보면 결국엔 사람이 남겠지요 당신과의 인연이 그냥 스침이 아니라 분명 이유가 있는 듯 하여 늘 마음이 간답니다. 오늘도 좋은 인연을 담으려 기도하는 마음으로 출발하다 보면, 어느새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지 않을까요? 누군가에게 그런 소중한 인연으로 다가가기 위해 미소 한가득 머금고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 [출처]작성자 황제의 딸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