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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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더운 물은 18병 통치약 (★)

더운 물은 18병 통치약 더운 물을 10일간 마시면 두통과 현기증이 사라집니다. 더운물 마시는 습관은 몸에 좋은 약입니다. 10일간 아침에 더운 물을 마시면 지금까지의 결과로는 두통과 현기증이 사라진답니다. 위장장애,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구요. 아래 의료 정보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꼭 얘기해야 될 따뜻한 물 요법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며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 의사 그룹은 따뜻한 물이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 100%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면, 1. 편두통 2. 고혈압 3. 저혈압 4. 관절 통증 5. 갑작스런 심장 박동 증가 or 감소 6. 간질 7. 콜레스테롤 수치의 증가 8. 기침 9. 신체적 불편 10. 골루 통증 11. 천식 12. 백일해 기침 13.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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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흥선 대원군(이하응)과 이장렴(李昰應) (★)💖

흥선 대원군(이하응)과 이장렴(李昰應) 조선 말기의 왕족인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은 조선왕조 제26대 고종의 아버지입니다. 이하응의 아들 명복이 12세에 제26대 고종으로 즉위하자 대원군에 봉해지고 어린 고종을 대신해 섭정(攝政)하였습니다. 그런 이하응이 젊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몰락한 왕족으로 기생집을 드나들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술집에서 추태를 부리다 금군 별장(종2품 무관) 이장렴(李昰應)이 말렸습니다. 화가 난 이하응이 소리쳤습니다. "그래도 내가 왕족이거늘 일개 군관이 무례하구나!" 그러자 이장렴은 이하응의 뺨을 후려치면서 호통을 쳤습니다. "한 나라의 종친이면 체통을 지켜야지 이렇게 추태를 부리고 외상술이나 마시며 왕실을 더럽혀서야 되겠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뺨을 때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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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소주 한잔 할래? 라는 말 (★)

"소주 한잔 할래?" 라는 말 "막걸리 한잔 할래?"는 정말로 막걸리가 먹고 싶단 뜻이니, 막걸리가 안 땡기면 거절해도 됩니다. "맥주 한잔 할래?"는 만나서 가볍게 웃고 떠들잔 얘기니, 그럴 기분 아니면 거절해도 됩니다. 하지만, "소주 한잔 할래?" 이 말은 좀 다릅니다. 진짜로 소주가 먹고 싶거나 가벼운 기분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힘들어서 일겁니다. 외로워서 일겁니다. 외로워서 힘들고, 힘들어서 외로운게 사는 일 아니겠습니까? 소주가 맛있어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저 알콜에 물 탄게 소주 아니겠습니까? 그걸 굳이 조그만 잔에 홀짝홀짝 따라먹는 건 왜 이겠습니까? 이 쓴 소주를 핑계삼아, 만나고 싶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같이 놀자고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 어른들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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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핫 에이지(Hot Age)를 아시나요?" (★)

"핫 에이지(Hot Age)를 아시나요?" 사람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중년 이후의 삶이 더 이상 '나약한 늙은이'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서드 에이지(Third Age)라는 말을 만들어 냈던, 미국의 새들러(William Sadler) 박사가 이번에는 은퇴 이후 30년의 삶이 새롭게 발견되고 있다면서, 이 시기(時期)를 핫 에이지(Hot Age) 라고 하였답니다. 새들러 박사의 조사에 의하면 이 시기의 사람들은 다음 '6R'의 시간을 구가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1.육체의 부활 (Renewal) 2. 원기 회복 (Revitalization) 3. 영적 재생 (Regeneration) 4. 자아의 재발견 (Rediscovery) 5.회춘 (Rejuvenation) 6.인생의 방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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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삶에서 남기지 말아야 할 것과 남길 것 (★)

삶에서 남기지 말아야 할 것과 남길 것 삶에서 남기지 말아야 할 것과 남길 것 훌륭한 화가는 언제 붓을 거두어야 하는 줄 알고, 훌륭한 지휘자는 어떻게 연주를 마감해야 하는 줄 안다. 이렇듯 우리의 삶도 어떻게 정리하고 마감하느냐를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삶의 길에서 남기지 말아야 할 것과 남길 것을 아야 한다. 첫째는 아쉬움을 남기지 말고 기쁨을 남겨야 한다. 우린 때때로 놓친 고기를 아쉬워합니다. 하지만 놓친 고기는 본래 내 것이 아니었기에, 내게 오지 않은 것일 뿐입니다. 환영에서 벗어나 삶에 아쉬움을 남기지 말고 지금 순간순간 나타나는 삶을 차지하고 기쁨으로 채우십시오. 둘째는 회한을 남기지 말고 참회를 남겨야 합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 “나는 왜 이렇단 말인가?“하는 회한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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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어느 집 이야기(아버지와 아들) (★)

어느 집 이야기 (아버지와 아들) 🌸 어느 집 이야기 🌸 어느날 약속을 어긴 아들에게 "한번만 더 약속을 어기면 추운 다락방에 가두어 둘테다" 라고 말했지만 아들은 다시 한 번 약속을 어겼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추운 다락방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다락방의 아들을 생각하는 부부는 잠을 못자며 뒤척이기만 합니다. 아내가 슬그머니 일어나는 것을 보고 남편이 말합니다. "당신 마음이 아프겠지만, 지금 데려오면 아들은 영영 우리의 말을 듣지 않을 건데.." 아내는 다시 자리에 누웠습니다. 얼마후 남편이 일어나면서 "화장실 좀 갔다 오리다" 남편은 화장실 가는척 하면서 다락방으로 올라 갔습니다. 아들은 차가운 다락방의 딱딱한 바닥에서 이블도 없이 눈가에 눈물 자욱을 얼린채 쪼그리고 잠들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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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복(五福)이야기 (★)💖

오복(五福)이야기 옛날부터 사람이 살아가면서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다섯 가지의 복을 오복(五福)이라고 했습니다. 중국 유교의 5대 경전 중 하나인 《서경(書經)》에 나오는 오복(五福)을 보면 🎋 첫번째는 : 수(壽)로서 천수(天壽)를 다 누리다가 가는 장수(長壽)의 복(福)을 말했고 ⚘ 두번째는 : 부(富)로서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풍요로운 부(富)의 복(福)을 말했으며 🌿 세번째는 : 강령(康寧)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사는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 네번째는 : 유호덕(攸好德)으로 남에게 많은 것을 베풀고 돕는 선행과 덕을 쌓는 복(福)을 말했고 💖 다섯 번째는 : 고종명(考終命)으로 일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평안하게 생을 마칠 수 있는 죽음의 복(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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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장자의 좌우명 신상구(愼桑龜) 이야기 (★)

장자의 좌우명 신상구(愼桑龜) 이야기 座中談笑(좌중담소) 愼桑龜(신상구)는 故事(사고)로 '입 조심'을 하라는 뜻인데, 옛날 바닷가에 한 효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오랜 병환으로 돌아가실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온갖 용하다는 의원을 다 찾아다녔고, 좋은 약을 다 해드렸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래 산 거북이를 고아 먹으면 병이 나을 것이란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거북이를 찾아 나선 지 며칠 만에 효자는 1천년은 되었음직한 커다란 거북이를 발견했습니다 뭍으로 나오는 거북이를 붙잡은 효자는 거북이가 얼마나 크고 무거운 지 거북이를 지게에 지고 집으로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거북이를 지고 오다 지친 효자가 뽕나무 그늘에서 쉬다가 깜박 잠이들었습니다 효자가 어렴풋이 잠결에 거북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