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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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좋을지....나쁠지.... [새로]

🍃좋을지....나쁠지....🍃 황해도(黃海道) 해주 사또인 어판득은 근본이 漁夫(어부)이다. 고기잡이배를 사서 선주가 되더니 어장까지 사고 해주 어판장을 좌지우지 하다가 큰부자(富者)가 되었다. 그는 어찌어찌 한양에 줄이 닿아 큰돈을 주고 벼슬을 샀고, 평양감사 아래 얼쩡거리더니 마침내 해주 사또로 부임했다. 그는 그렇게도 바라던 고향 고을의 원님이 되어 권세도 부리고 주색잡기에도 빠졌다. 그렇지만 즐겁지 않고 뭔지 모를 허망함만 남을 뿐이었다. 처서도 지나고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던 어느날, 사또는 동헌(東軒)에 앉아 깜빡 졸았다. 사또는 어판득이 되어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에서 배를타고 그물을 끌어올렸다. 조기떼가 갑판 위에 펄떡이자 그도 조기와 함께 드러누워 껄껄 웃었다. 꿈을 꾼 것이다. 이튿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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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노자의 물이주는 7가지 겸손 (★)

노자의 물이주는 7가지 겸손 1.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겸손" 물은 어떤 높은 곳에서 시작을 해도 결국은 가장 낮은 곳으로 옮겨간다. 2. 막히면 돌아가는 "지혜" 어떤 장애를 만난다 할지라도 돌고 돌아서 결국엔 가야할 길을 가고야 마는 지혜가 있다. 3. 구정물까지 받아 융합하는 "포용력" 어떤 혼탁한 물을 만나더라도 다툼없이 섞여버리고 만다. 4. 어떤 그릇에도 담기는 "융통성" 물을 담아보아라. 둥근 그릇이면 둥근 모양으로 네모난 그릇이면 네모난 모양으로 호리병에 담으면 그 모양으로 변하고 만다. 5. 바위도 뚫는 "인내와 끈기" 어떤 바위일지라도 한 방울 물의 힘을 당해내지 못한다. 수백 수천 년을 두고서라도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물 한방울이 결국엔 바위에 구멍을 내고만다. 6. 장엄한 폭포처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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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일본은 이길수 없는 敵? (★)

일본은 이길수 없는 적(敵) 인가?" 지인이 보내 준 메일에서 "일본은 이길수 없는 적(敵)인가?"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 글을 쓴 필자는 일본을 배우려 갔다가 일본은 도저히 이길수 없는 적(敵)으로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일본 사회의 깨끗한 환경, 공중 도덕과 질서 철처한 배타주의에 기가 질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저도 일본을 여행 하면서 이와 같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똑똑한 조상들을 만나 근대화의 문물을 일찍 받아들여 개화를 한 반면 무능한 우리 조상들은 외래 문물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오늘날 우리와 일본을 이렇게 큰 격차로 벌려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글을 쓴 필자와 좀 생각이 다릅니다. 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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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하루 한 번 귀 잡아 당기면 질병(疾病)이 도망(逃亡)간다 (★)

하루 한 번 귀 잡아 당기면 이름난 장수촌의 장수 비결 가운데 하나가.. 매일 밤마다 귀를 비비고 빨갛게 되도록 자극한 뒤 잠자리에 드는 것이라고 한다. 삼국지 유비는 귀가 어깨까지 축 늘어질 만큼 늘 귀를 만졌다고 전한다 한방에서도 이침(耳針) 이라 하여 귀를 인체의 축소판으로 보고 서로 상응하는 세로로 꼬리모양으로 크게 부풀어져 있는 부분을 대이륜이라 해 척추에 대응된다. 귀의 위쪽 부분은 엉덩이와 다리에 해당하고 귓불은 머리부분이 된다 귓구멍의 입구 부분은 내장과 관련이 있는 반사구가 밀집되어 있다 귀를 잡아당기는 방향은 귀 윗부분은 위쪽으로 가운데 부분은 양옆으로 잡아 당기며 밑부분은 아래쪽으로 잡아당기는 것이 기본이다 귀는 평소에 자주 손을 대지않는 부분인 만큼 매우 민감하다 따라서 잡아당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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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채님의 시 만족은 사람을 부유케하니 절로 행복이찾아오고 불만은 사람을 빈곤케하니 스스로 불행을 자초할 다름이라. 고독은 잎을키우고 고난은 열매를 맺게하니 한사코 눈물을 낭비하지 말것이며 애써 피하지도 두려워할것도 없으리. 지평선 아득히 바다가보이는 높은산에 뜻을 심으니 하늘평화 마음에 깃들고 몸 또한 구름처럼 자유롭구나. 생각이깊어야 물이 고이고 그물이 흘러야 영혼이 맑을터 우리가 섬기는 진리는 늘 외로워도 정도를 걸으니 마음의 빚도 없어라. 삶이란이름으로 지치지 아니하고 사랑이라는이름으로 구속치 아니하니 생이여! 한평생 복된 삶이란 이로써 족하지 아니한가. 출처 : 詩:이채뜨락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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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바쁜 사람은 늙지 않는다. (★)

바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은퇴는 죽음의 시작이다. 97세에도 연주 여행을 다닌 카잘스의 말이다. 누구도 막지 못하는 노쇠 백발에다 주름은 노인들의 심볼마크다. 그러나 늙었다고 다 어르신이 되지 않는다. 나이를 잊고 무언가 배워야 하고 건강한 육신에다 지성과 교양을 갖추어 후학들의 모범이 되고 존경스러워야 한다. 갈 곳 없고, 할 일 없으면 안 된다. 주책없이 완고하고 고집스러워도 안 된다. 잘난 체, 다 아는 체 해서는 더욱 안 된다. 단순하고 순박해야하며 빈 듯이 소탈해야 한다. 아름다운 황혼, 베풀며 너그러워야 한다. 일이 있어 늙을 틈이 없어야 한다. 바보처럼 앉아 기다리지 말자. 떨치고 나가 길을 찾고 즐기며 살자. 공자님도 우리들 인생 즐기는 사람이 으뜸이라 하셨다. = 여농 권우용 글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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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호수와 사해(死海) (★)

갈릴리 호수와 사해(死海) 인간은 상대방의 재산이 자기것의 10배가 되면 헐뜯고 시기하며 100배가 되면 무서워하고 1000배가 되면 그의 심부름을 하고 10000배가 되면 그사람의 종이 되기를 원한다. 이것이 어쩌면 모순 덩어리에다 이기적인 존재인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릅니다. 이스라엘에는 두개의 내해가 있습니다 갈리리 호수와 사해(死海)인데 사해는 생물이 살지 못합니다. 자기에게로 흘러 들어오는 물을 한방울도 남에게 줄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죽어있는 것입니다. 살다보면 이런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받을 줄만 알고 줄줄 모르는 사해 같은사람 말입니다. 갈릴리 호수처럼 남에게 줄줄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뉴질랜드 목장에서 양을 키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 양들을 몰고 나가 풀을 뜯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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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人間關係) 369 법칙(法則) (★)

♥ 인간관계(人間關係) 369 법칙(法則) ♥ 인간관계 369 법칙 사람 사이는 세번정도 만나야 잊히지않고 여섯번 정도 만나야 마음의 문이 열리며 아홉번 정도 만나야 친근감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누군가와 좋은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369의 법칙을 명심하고 최소한 아홉번 이상은 꾸준하게 만남과 연락을 지속하라. ♥ 인간관계 248 법칙 다른 사람에게 두개를 받고 싶다면 네개를 주고 네개를 받고 싶다면 여덟개를 주라는 것이다. 인간관계는 불평등하다. 100% give and take 란, 없다. 그것을 인정해야 좋은 관계가 형성 될 수 있다. 248의 법칙을 명심하고 받고 싶은 것의 두배를 주라. ♥ 인간관계 911 법칙 상호간의 신뢰가 깨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아홉번을 잘해도 그 다음 열번째 그 다음 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