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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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聖人(성인)은 듣고 난후 입을 연다 (★)

聖人(성인)은 듣고 난후 입을 연다 입(口)을 열기전 귀(耳)를.! '聖'은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경지다. 음악(音樂)의 최고경지는 '樂聖'(악성) 이고, 詩(시)의 최고의 경지는 '詩聖'(시성 이고, 書(서)의 최고의 경지는 '書聖'(서성) 이고 바둑의 최고경지는 '棋聖'(기성) 이다. '聖'자를 보면 참으로 뜻이 깊다. '耳', '口', '王'자의 3요소가 합해진 글자다. '聖人'은 먼저 남 얘기와 歷史(역사)의 소리와, 眞理(진리)의 소리를 조용히 듣는다. 모두 듣고 난 후에 입을 열어 말씀을 한다. 듣고 말하는 가장 뛰어난 존재는 '聖人'이다. 듣는 것이 먼저이고, 말을 하는 것은 나중의 일이다. '耳'자를 먼저 쓰고 '口' 자를 나중에 쓰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聖'자는 의미 심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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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목에 잔뜩 낀 가래 없애기 (★)

목에 잔뜩 낀 가래 없애기.가래생기는 이유와 가래없애는법 보통 무심코 가래를 뱉을때 유심히 보지 않고 휴지에 뱉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래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몸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가래 색깔을 구분되는 질병 검은색 가래의 경우 먼지와 대기오염, 담배연기로 의해 생긴 가래이다. 누런색 가래는 만성기관지염,기관지 확장증 모세기관지염 등일 가능성이 크다. 녹색일 경우는 녹농균 감염일때 나타나며 폐렴인 경우 주로 벽돌색으로 나타난다. 정상적인 가래는 하얗고 맑다. 가래는 왜 생길까? 가래는 호흡기의 정화작용에 의해 생긴다. 숨을 들이마실때 들어오는 세균.먼지.매연. 등을 기도에서 액체로 된 분비물을 가래로 씻어내는 것이다. 피곤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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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돼지는 하늘를 못본다 (★)

돼지는 하늘를 못본다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돼지의 목이 땅을 향하고 있어 기껏 높이 들어봤자 45°밖에 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돼지는 자의로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 그런 돼지가 하늘을 볼 수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바로 '넘어 졌을 때' 라고 합니다. 우리 삶에도 때론 넘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넘어진다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넘어져야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파 봐야 자기의 건강도 살피게 됩니다.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가정에도 문제가 생김으로 상담도 하고 남의 말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겁먹지 맙시다. 넘어짐을.... 나의 모습이 때론 돼지를 닮아 물질에, 권력에, 사람에 눈이 멀어 그것만을 찾아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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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늘의 80세 노인은 노인이 아니다.(★)💖

오늘의 80세 노인은 노인이 아니다. 인생계획(人生計劃)이 새롭게 필요(必要)한 시대(時代)일 것 같다. 오늘의 80노인(老人)은 어제의 80노인(老人)이 아니다. 1). 신 중년층 (新 中年層 : Active Senior) 오늘의 노인은 어제의 노인이 아니다. 보기에도 좋고 건강하다. 미국시카고대학의 저명(著名)한 심리학 교수인 ‘버니스 뉴가튼 (Bernice Neugarten)’은 '80세까지는 아직 노인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젊고 건강한 신 중년(新 中年) 또는 젊은 고령자쯤으로 해석한다. 미국서는 이세대(世代)를 ‘Active Senior’라고 부른다. 신 감각고령자 (新 感覺高齡者), 남의 돌봄이 필요없는 건강한 연장자(年長者)라는 의미(意味)다. 2). 과거(過去)의 노인(老人)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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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고목에도 꽃은 핀다 (★)

고목(古木)에도 꽃은 핀다 고목에도 꽃은 핀다.! 사람을 사귈때 사랑으로 대하지 않는 것은 아무 생각 없이 벌집에 손을 집어넣는 것과 같다 일흔 줄 인생은 백전노장(百戰老將),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고 이제는 황혼(黃昏)을 만났다. 깃발 펄럭이던 청춘(靑春)의 추억 가슴에는 회한(悔恨)과 아품만 남는다 아무리 노년(老年)에 즐거움과 여유(餘裕)를 강조해도 우리들 가슴에는 낙조(落照)의 쓸쓸함이 깃들어 있다. 더구나 자연(自然)스런 노화(老化)현상(現象)으로 신체(身體)의 어느부분 또는 모두가 옛날 같지가 않다 삼삼오오(三三五五) 허물없이 모임 자리에선 화제(話題)가 건강(健康)이다. 나의 청춘(靑春)만은 영원(永遠)하리라 믿었는데 어느새 고개 숙인 남자(男子)의 대열(隊列)에 끼이게 된다. 노년(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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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목 (裸木) (★)

나목 (裸木) 나목 (裸木) 북쪽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에 사람들은 한겹 두겹 두꺼운 옷을 꺼내 입을때 나는 오히려 입고있던 옷을 하나 둘 벗어야만 했다 야속한 바람은 빨리 벗지 않는다고 내 몸을 마구 흔들어 댔다 나는 이제 벌거벗은 몸으로 찬바람과 눈보라를 맞으며 긴 겨울을 견디어야 하리라 그러나 우리는 늘 그렇게 살아왔지 추위에 떨면서도 내년 봄에 다시입을 예쁜 옷감의 실을 만들며 묵묵히 그 긴 겨울을 견디어 왔지 내 다시 실을 만드리라 시린손 호 호 불며 늘 그랬듯 한올 한올 실을 만드리라. 글 /:江月 이강희 정말 그렇네요 나무들은 한겹두겹 옷을 벗다가 다 떨쳐내고도 저리 서 있는데 우린 더 두툼한 옷을 껴입고서 추워 못살겠다고 유난을 떠는데 말입니다 사람들는 환경에 참 민감한것 같애요 조금 더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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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모죽(母竹)처럼 살아라 (★)

모죽(母竹)처럼 살아라 대나무는 죽순이 시작되기 전에 모죽(母竹)으로부터 뿌리를 내리고 넗히는 데만 2년에서 5년이라는 시간을 보낸다 대나무는 이처럼 일반 나무들과 다른 즉 성장을 위해 철저한 준비기간을 거친다 모죽은 제 아무리 기름진 땅에 심어 놓아도 5년이 지날때까지 아무런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리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줘도 5년동안은 거의 성장을 멈춘 건처럼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5년이 지나면 하루 70~80센치미터씩 자라기 시작해 6주 후에 30미터를 넘으며 웅장한 자태와 화려한 위용을 과시하게 된다 5년 내내 땅속깊은 곳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며 묵묵히 철저한 준비를 해왔던 것이다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땅을 파보면 5년간 대나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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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60세 이상은 꼭 정독하세요 (★) 💖

60세 이상은 꼭 정독하세요 🎋 배추김치는 객담을 배출하고 묵은지와 김치찌게로 먹으면 위염,위궤양,위암을 막는데,만병의 예방약이다. 🎋 쪽파김치는 간경화,지방간,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은 동치미가 최고, 몇 달 먹고 천식도 나았다고 한다. 🎋 김치는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친다. 천식은 몸이 산성화가 되어서 생긴다. 🎋 정맥류나 치질치료에 동치미가 최고다. 김치는 숙성시켜먹어야좋다. 🎋 멍이 잘 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 사람이다. 간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이 잘생긴다. 김치로 멍과 허혈을 없앤다. 간이 산성화가 되면 근육이 약해진다. 🎋 시어 꼬부라진 김치 국물을 먹으면 손톱,인대,연골,혈관 이 튼튼해 지고 피로 물질이 안 쌓여서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