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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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짧고 좋은 글귀 (★)

짧고 좋은 글귀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출처: '내 곁에 너를 붙잡다' =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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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옛말에 " 수노근선고 인노퇴선쇠 " (树老根先枯人老腿先衰) 란 말이 있다.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는 뜻이다. 사람이 늙어가면서 대뇌에서 다리로 내려 보내는 명령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고 전달속도도 현저하게 낮아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는가? 불로장생의 비결은 선단(仙丹)과 선약(仙藥), 산삼이나 웅담, 녹용 같은 값비싼 보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오는 속담에 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다리가 튼튼하면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다. 사람의 다리는 기계의 엔진과 같다. 엔진이 망가지면 자동차가 굴러갈 수 없다. 사람이 늙으면서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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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생은 흘러가는 것 (★)

인생은 흘러가는 것 저 시냇물처럼 흘러 가는 것 나도 저 물처럼 흘러가리 흐르다가 바위에 부딪히면 비켜서 흐르고 조약돌 만나면 밀려도 가고 언덕을 만나면 쉬었다 가리 마른 땅 만나면 적셔주고 가고 목마른 자 만나면 먹여주고 가리 갈 길이 급하다고 서둘지 않으리 놀기가 좋다고 머물지도 않으리 흐르는 저 물처럼 앞섰다고 교만하지 않고 처졋다고 절망하지 않으리 저 건너 나무들이 유혹하더라도 나에게 주어진 길 따라서 노래 부르며 내 길을 가리라. [출처] 인생은 흘러가는 것 작성자 머이매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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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생의 길동무 (★)

인생의 길동무 어느새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나" 를 둘러싼 "만남" 들을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내맘 깊은곳 에 누가 있는지......... 눈감으면 떠오르는 얼굴들........ 올 한해에 나는 어떤 만남과 "동행" 했나 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는 사람들....... 서로 아끼며 축복의 기도를 해준 사람들 이런 사람들로 인하여 나의 삶이 복되고 내인생은 깊이를 더해갈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각해 봅니다" 나는 누구이며 어떤 의미있는 사람이 었으며? 어떤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고 있는지? "인생" 의 삶에서 나도 남들에게 좋은 만남으로 남기위해 더욱 노력해야 겠습니다 처음처럼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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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여우와 살구기름 (★)

여우와 살구기름 여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살구기름이다. 따라서 여우 사냥군은 살구기름에 독을 섞어 여우가 다니는 길목에 놓아둔다. 그러나 꾀많은 여우는 쉽게 속지 않는다. "야, 내가좋아하는 살구기름!" 그러나 먹어선 큰일나지 틀림없이 독이 들어 있을 테니까. 엄마 아빠와 형을 죽게 만든 이 살구기름! 난 절대 먹지 않을거야!" 굳게 결심한 여우는 살구기름을 지나치지만 너무나 먹고 싶은 생각에 자꾸만 뒤를 돌아본다. "먹지 않고 보기만 해야지" 다시 살구기름 옆에 와서 고소하고 향긋한 냄새를맡으니, 군침이 돌면서 먹고 싶어안달이 날 지경이다. "삼키지는 말고 혀 끝으로 맛만 봐야지" 그러나 혀 끝으로 황홀한 맛을 보고나서 그 맛 앞에서 죽음이 그림자까지 사라지는 듯했다. "쬐끔 먹는다고 죽진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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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대숲은 바람을 잡지 않는다. (★)

대숲은 바람을 잡지 않는다. 두 스님이 시주를 마치고 절로 돌아가던 중에 냇물을 건너게 되었다. 시냇가에 한 아리따운 여인이 있었는데 물살이 세고 징검다리가 없어 그 여인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 한 스님이 여인을 가까이 해서는 아니 되니 여인을 두고 서둘러 시내를 건너자고 했다. 그러자 다른 스님은 그럴 수 없다며 여인에게 등을 들이대며 업어 주겠다고 했다. 여인을 건네 준 후 두 스님은 다시 길을 재촉했다. 그러자 조금 전에 여인을 업지 않았던 스님이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수도하는 몸으로 여인의 몸에 손을 대다니 자네는 부끄럽지도 않은가?” 여인을 업었던 스님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여인을 업지 않았던 스님이 더욱 화가 나서 언성을 높였다. "자네는 단순히 그 여인이 시내를 건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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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장수십결(長壽十決) (★)

장수십결(長壽十決) 1. 호흡법(呼吸法) "맑은 공기를 마시라." 공기는 바로 기(氣)이다. 즉 우리가 마시는 공기는 신경을 타고 내려가 모든 장기의 순환 및 정화 작용을 하는 기(氣)가 된다. 그러므로 맑은 공기는 맑은 氣가 되어 우리의 몸을 깨끗이 하고, 더러운 공기는 우리 몸에 여려가지 신경 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2. 다도(茶道) "맑은 물을 마시라." 우리가 마시는 물은 우선 피가 된다. 그 후에 신장과 간장이 더러운 피를 닦는다. 좀 자세히 비교 설명하자면, 우리가 먹는 음식은 소.대장에서 좋은 영양만 피로 들어가지만, 물은 그대로 피가 된다. 따라서 맑은 물은 곧 맑은 피가 되며, 더러운 물은 더러운 피가 된다. 모든 병은 피가 더러워서 생긴다. 氣(기)와 血(혈)은 맑은 공기와 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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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누가 세월을 유수 와 갔다 했나요 (★)

누가 세월을 유수 와 갔다 했나요 번개불에 콩볶아 먹듯 번쩍번쩍 지나가고 지나온 날을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 까움만이 가득하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붙잡을 수 없고 이제 인생을 조금 알만 하고,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깊은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 조각 두 조각.. 퍼즐 같은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허 세월만 보내고 퍼즐같은 삶 다 맞추어 갈만하니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세월이 좀더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좀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살아가야할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더 맞추어야 할 퍼즐 같은 삶이 있기에 마지막가는 그날까지 멋지게 완성 시키며 살아야겠다. 정처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