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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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간삼락(人間三樂) (★)

인간삼락(人間三樂) 인간삼락 (人間三樂)이란 인간이 누리는 세 가지 즐거움을말한다 상촌(象村) 신흠(申欽·1566~1628)은 인생삼락을 이렇게 꼽았다. "문 닫고 마음에 드는 책을 읽는 것, (閉門閱會心書) 손님을 맞는 것, 문 열고 마음에 맞는 (閉門閱會心書) 문을 나서 마음에 드는 경치를 찾아가는 것, [開門迎會心客 出 門尋會心境 此乃人間三樂] 이것이 인간의 세 가지 즐거움이다." 다산 정약용은 '유수종사기(游水鐘寺記)'에서 세 가지 즐거움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어렸을 때 뛰놀던 곳에 어른이 되어 오는 것, 가난하고 궁색할 때 지나던 곳을 출세해 오는 것, 나 혼자 외롭게 찾던 곳을 마음 맞는 좋은 벗들과 어울려 오는 것" 이때 다산은 세 가지를 다 갖추고 있었다. 진사가 된 21세 때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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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먹어야 하느리라! (★)

😇 먹어야 하느리라!🍒 🙌사과는 내 몸에 사과하면서 먹어라! ※유럽 속담에서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사과와 친하면 의사와 멀어진다. 🌱배는 내 배의 정화와 해독을 위하여 먹어라! *식중독 걸렸을 때 배를 깍아 먹으면 해독된다. 🙌토마토는 토하도록 먹어라! ※유럽 속담에서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 . 🌱대추는 보는 대로 뺏어서라도 먹어라! ※우리 속담에서 *대추를 보고도 안 먹으면 늙는다. *양반은 대추 한 개가 아침 해장이다. 🙌감자는 감사하면서 밥처럼 먹어라! *감자는 알카리 식품이다. *비타민C 성분이 풍부 *철분이 풍부 🌱소금은 소근 소근 착실히 천일염으로 먹어라 ! *적당한 소금은 심장마비 예방 *소금은 피의 방부제이다. *소와 금처럼 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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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앞만보고 걸어 왔는데(인생길) (★)

앞만보고 걸어 왔는데(인생길) 앞만보고 걸어 왔는데 무언가 좋아지겠지 바라고 살아 왓는데 해는 서산에 걸리고 칼바람에 눈발도 날리고 돌아보면 아득한길 첩첩이 쌓인 높고 낮은산 저고개를 저산허리를 어떻게 헤치고 살아 왔을까 끈질긴 생명력이 대견키도 하지만 가슴에 치미는 회한이 크지 않은가 선택에 대한 핑게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후회 나의 인생 대조표가 너무나 초라하지 않은가 누가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닌데 그냥 세월이야 가겠지 하며 살지 않았던가 해마다 이때쯤이면 후회하며 가슴치지만 무슨 소용인가 마지막 우리들의 황혼 빨갛게 불태워 보지 않으리 칠순을 맞이한 어느 노인의 글 중에서 나는 칠순에 더 좋은 노래 부르리**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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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생.....쉽게쉽게 삽시다.

인생..쉽게쉽게 삽시다. 인생..... 쉽게쉽게 삽시다. 인생~ 별거 아닙니다. 그냥 살면되요. 복잡하게 살지말고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욕심을 내다보면 화가되요? 조금 있으면 조금쓰고 많으면 남들한태 나누어도 주고 줄것 많으면 벌어서 줄태니 배 째라고 하면되요. 이성 문제는 자기눈 조금 낮추면 되고요 . 직장 에서는 위사람 한태 대답 잘하면 되고요 . 이렇게 살면 되지 않나요? 여러분! 쉽게쉽게 행복하게 사세요? 어짜피 늙으면 죽는데 살아있는 이순간에 착한일 많이하고 사세요. 남이 하는말 씹지 말고요 좋은말 많이 하세요? 그렇다고 돈 들어가는 건 아니 잖아요. 잘나야 얼마나 잘났고 배워야 얼마나 배윘고 가져야 얼마나 가졌겠어요. 죽으면 자기 한태 필요한 땅은 한평도 않되는 데요. 친구야.....안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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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겸손(謙遜)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

겸손(謙遜)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겸손(謙遜)이란 참으로 자신 있는 사람만이 갖출 수 있는 인격(人格)이다. 자신(自信)과 자부심(自負心)이 없는 사람은 열등의식(劣等意識)이나 비굴감(卑屈感)은 있을지언정 겸손한 미덕(美德)을 갖추기 어렵다. 겸손은 자기를 투시(透視)할 줄 아는 맑은 자의식(自意識)을 가진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이다. 자기의 한계(限界)를 알고, 한정(限定)된 자신의 운명(運命)과' 우주의 영원무변성(永遠無變性)' 과를 대비할 줄 아는 분별력(分別力)를 가진 사람만이 겸손할 수 가 있다. 또한 겸손은 생명(生命) 있는모든 것. 혹은 무생물(無生物)의 모든 것까지 애련히 여기는 마음에서 유래(由來)하는것이며, 그들의 존재함에 대한 외경심(畏敬心) 에서 비롯하는 것이다. 자연(自然)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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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운우지정(雲雨之情) (★)

운우지정(雲雨之情) 조선시대 때 대학자를 말한다면 누구나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말할것 입니다. 그런데 두 성현의 면면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일화가 많습니다 퇴계는 30대 중반에 아내와 사별한 뒤 몇해가 흐른 뒤까지도 혼자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제자가 인사차 찾아 왔다가 불쑥 하는말이 “사모님이 돌아 가신지도 몇 해가 지났으니 이제 스승님도 새 마님을 들이셔야 될텐데 걱정입니다” “허허 ~ 글쎄나.. 자네가 참한규수 하나 구해주면 내 새장가를 들지 ㅎㅎ ” 퇴계는 웃으며 농담 처럼 말했습니다. “정말이십니까? 스승님 진정 제가 중매를 하오리까?” 제자는 뜻밖의 대답에 조금 놀라며 되물었습니다 허허, 그렇다니까? 말로만 그러지 말고 어디 참한 규수가 있으면 중매를 서게나 그렇다면… 아랫마을에 사는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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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거지가 들려준 교훈 (★)

거지가 들려준 교훈 큰 백화점 입구에 거지 한 명이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예순 살 정도의 노인이었습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흰머리는 헝클어져 있었으며 심지어는 지난밤 길바닥에서 누워 잤는지 잡초가 붙어 있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얼굴에 미소를 하고 두 손을 앞으로 펼치어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여섯 살 정도의 한 어린이가 거지에게 다가와 옷자락을 잡아당겼습니다. 거지가 손을 내려다보니 예쁜 꼬마 아이가 조그마한 손을 내밀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거지가 허리를 굽혀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거지 손바닥에는 1유로 (EURO) 짜리 동전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거지는 얼굴 가득히 주름을 만들어 가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주머니에서 꺼내서 돌아 서려는 아이에게 쥐여주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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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아 ~歲月님. (★)💖

아 ~歲月님. 여보시게 세월님, 그 걸음 잠시 멈추고 차 한잔 들고 가게. 끝없이 한없이 가기만 하는 그 길 지겹지도 않은가? 불러도 야속한 세월이는 들은척 만척 뒤돌아 보지도 않는다. 세월이는 그렇게 멀어져 가고, 나홀로 찻잔 기울이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 아 하 ~ 가는 건 세월이 아니라 나로구나! 세월은 계절만 되풀이 할뿐 늘 제자리 인데 내가 가고 있었구나~ 세월이 저만치서 되돌아보며 한마디 한다! 허허허!!! 이제야 알으셨구나! 내가 가는 게 아니라, 당신이 간다는 것을! = 받은글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