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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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온성고<五蘊盛苦> (★)

오온성고 <五蘊盛苦> 오온성고<五蘊盛苦>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 사람이 이세상에 태어나서 삶을 누리고<生> 하루 하루 육체적 정신적으로 변화 하면서 늙어가고<老> 갖가지의 병마와싸워 이를 극복해야 하고<病> 급기야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며 죽음을 맞이 합니다<死> 이 네가지가 모두 고통이기에 이를 가리켜 사고<四苦>라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는 이 네가지 고통만이 있는것이 아니고, 또다른 고통 네가지가 존재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언젠가는 반드시 헤어져야 합니다. <愛別離苦> 원한가진 사람과는 반드시 만납니다. <怨憎會苦> 갖고싶은 물건은 그것을 얻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求不得苦> 안이 비설신. <眼耳鼻舌身> 오관은 모두 좋은것만 원합니다. <五蘊盛苦> 앞의 네가지 고통과 뒤의 네가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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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도 통크게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

나도 통크게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골프장 락커룸에서 몇 사람이 옷을 갈아 입고 있었다. 그때 벤치 위에 있던 휴대폰이 울렸고 한 친구가 받았다. "여보세요" 조용해서 상대방 목소리가 잘 들렸다. 《"여보? 나야."》 "응" 《"아직 골프장이야?"》 "그래" 《"나 지금 백화점인데 마음에 꼭 드는 밍크 코트가 있어서..."》 "얼만데?" 《"천 오백"》 "마음에 들면 사." 《"고마워. 그리고 좀 전에 벤츠 매장에 갔었는데 신형 모델이 2억 밖에 안한데.... 작년에 산 BMW 바꿀 때도 된 것 같구..."》 "그래? 사도록 해! 이왕이면 풀 옵션으로 하고" 《"자기 고마워! 참! 한가지 더 말할 게 있는데..."》 "뭔 데?" 《"아침에 부동산에서 전화 왔는데, 풀장과 테니스 코트가 딸린 바닷가 전망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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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손을 주무르자! (★)

손을 주무르자! 40, 50대는 바로 효과 보는 손마사지 방법 10가지 손과 발에 인체의 경혈이 모여있다는거 모두 아시죠? 간단한 손마사지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전해드려요^^ 특히 중년이라면 꼭 수시로 해보시길 바랍니다. ▶ 1. 손톱 양옆 누르기 - 뒷목 관리 엄지와 검지로 손톱 양옆을 꼭 누른다. 열 손가락을 모두 같은 방법으로 하고 특별히 더 아픈 부위를 시원한 느낌이 들 때까지 누른다. 목의 긴장을 풀어 뒷목이 편안해진다. ▶ 2. 손가락 뒤로 젖히기 - 혈액 순환 손가락으로 반대편 손가락을 하나씩 뒤 쪽으로 젖혀준다. 손가락에는 몸 전체의 모세혈관이 많이 분포돼 있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 3. 손가락 전체 젖히기 - 눈, 목 피로 손가락을 가지런히 붙여 반대편 손바닥을 대고 손등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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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옛날 다방, 그리고 커피 맛 (★)

옛날 다방, 그리고 커피 맛 나이가 거나한 6,70대 사람치고 옛날 다방에 잊지못할 추억이 한자리 없는 사람 있을까? 당시의 다방에는 낭만도 있었고, 사랑도 있었고, 사연도 있었고, 만남과 이별도 있었고, 구슬픈 노래가락도 있었다. 그 당시 다방(茶房)은 ‘한국적 명물’로 어른들의 사랑방, 대학생의 만남방, 직장인의 휴식 공간, 데이트와 맞선 공간, 상거래 공간, 음악감상 공간 등 ‘거리의 휴게실’ 역할을 톡톡히 했다. 1945년 해방 무렵 서울에 60개 정도의 다방이 있었고, 1950년대 말엔 1200개로 늘었다고 하는데, 1990년대 들어 ‘스타벅스’로 대변되는 원두커피전문점이 부흥하기 이전인 30년간 다방은 그 전성기를 구가했다. 제2도시인 부산의 광복동과 남포동에도 우후죽순처럼 다방이 마구 생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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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너무 걱정하지 마라! (★)

너무 걱정하지 마라! 걱정을 할 거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지금 아픈가? 안 아픈가? 안 아프면 걱정하지 마라! 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낫는 병(病)인가? 안 낫는 병(病)인가? 낫는 병(病)이면 걱정하지 마라! 안 낫는 병(病)이면 두 가지 만 걱정해라! 죽는 병(病)인가? 안 죽는 병(病)인가? 안 죽는 병(病)이면 걱정하지 마라! 죽는 병(病)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천국(天國)에 갈 것 같은가? 지옥(地獄)에 갈 것 같은가? 천국(天國)에 갈 것 같으면 걱정하지 마라! 지옥(地獄)에 간다면~ 지옥(地獄) 갈 사람이 무슨 걱정이냐? - 카톡으로 받은 글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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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

세월은 가고,사람도 가지만. 송정림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린 것들이니까요. 사람도 가 버리면 다시 오지 않지요. 그렇게 인연도 세월 따라 흘러갑니다. 한때 품었던 꿈도 흘러가 버립니다. 그렇게 우리가 만나는 시간과 사람은 꿈은 흘러가 버리는 것이 분명하지요. 그 사람은 없고, 그 친구도 없고, 그 꿈도 없습니다. 그래서인가요... 테레사 수녀는 인생을 이렇게 표현했지요. "인생이란 낯선 여인숙에서의 하룻밤이다." 알지 못하는 낯선 곳에서 그것도 아주 남루한 여인숙에서 하룻밤을 지내본 사람은 그 말의 뜻을 알 겁니다. 생경하고, 낯설고, 춥고, 고독하고, 잠은 오지 않고, 바람소리 쌩쌩 들리는 낯선 여인숙의 하룻밤.. 어쩌면 우리가 사는 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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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그냥 살다 갑니다.

그냥 살다 갑니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것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말과 다른 말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사는일 다그렇고 그럽디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살아야 한다면 벌지 않는 것이 훨씬 나은 인생 입디다.. 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 피 눈물 난다는말 그말 정말 입디다... 남 녀 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 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사는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속 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