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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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노년(老年)은 또 하나의 삶(★)▶[검

노년(老年)은 또 하나의 삶 노년(老年)은 새로 전개(展開)되는 제3의 삶이다. 나이와 화해(和解)를 배우며 불편(不便)과 소외(疏外)에 적응(適應)하고 감사(感謝)와 사랑에 익숙해야 한다. 기대수치(期待數値)를 최대(最大)로 줄이고 현실(現實)에 적응(適應)하는 슬기는 제3의 삶을 편(便)하게 한다. 건강(健康)과 절제(節制)와 경제력(經濟力)이 준비(準備) 가 되어있다면 제3의 삶은 생활(生活)의 멋을 알아가는 기회(機會)다. 삶의 전(全) 과정(過程)은 노년을 위한 준비라고 할 수도 있다. 특별(特別)한 경우가 아니라면 건강(健康)이나 경제적(經濟的) 문제(問題)도 노년이 되기 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필연적(必然的)으로 병고(病苦)와 궁핍(窮乏)을 피(避)할 수 없다. 노년이라는 제3의 삶을 완숙(完..

0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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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삶의 여로 !~ 💖▶ 🎉[검]

삶의 여로!~ "인생(人生)"은 '기차여행'과도 같습니다. 역들이 있고, 경로도 바뀌고 간혹 사고도 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이 기차를 타게 되고, 그 표를 끊어주신 분은 부모님입니다. 우리는 부모님들이 항상 우리와 함께 이 기차를 타고 여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어느 역에선가 우리를 남겨 두고 홀연히 내려버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승객들이 기차에 오르내리며.. 이들 중 많은 이들이 나와 이런저런 "인연"을 맺게 됩니다 우리의 형제자매, 친구, 자녀, 그 외 인생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여행 중에 하차하여, 우리 인생에 영원한 공허함을 남깁니다. 많은 사람들은 소리도 없이 사라지기에 우리는 그들이 언제 어느 역에서 내렸는지 조차도 알지 못..

0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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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간디의 재치 (★)▶[검]

간디의 재치 인도 출신인 "간디"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때의 일화입니다. 자신에게 고개를 숙이지를 않는 식민지 인도 출신인 학생 간디를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간디가 대학 식당에서 피터스 교수 옆자리에 점심을 먹으러 앉았습니다. 피터스 교수는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어요. "이보게, 아직 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같이 식사하는 일은 없다네." 간디가 재치 있게 응답하였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교수님! 제가 다른 곳으로 날아가겠습니다." 복수심에 약이 오른 교수는 다음 시험 때에 간디를 애먹이려고 했으나 간디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자 간디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길을 걷다 돈자루와 지혜가 든 자루를 발견했다네. 자네라면 어떤 자루를 택하겠나?" 간디가 대수롭..

0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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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는 누구에게 전화할까?(★)▶[검]

나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아버지에게 친한 친구 한 분이 계셨답니다. 늘 형제같이 살았던 친구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 친구분이 87살의 나이로 숨을 거두기 한 시간 전에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답니다. "친구야! 나 먼저 간다!" 당시에 거동이 불편했던 아버지는 그 전화를 받고 그냥 눈물만 뚝뚝 흘리셨답니다. 나 먼저 간다는 그 말속에는 그동안 고마웠다는 말도 들어 있었겠지요.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는 말도 들어 있었겠지요. 그 전화를 받은 아버님은 일어날 수가 없으니 그냥 눈물만 뚝뚝 흘리고... 그리고 정확하게 한 시간 후에 친구분의 자제로부터 아버님께서 운명하셨다는 연락이 왔다 합니다. 내가 갈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나 먼저 간다고 작별인사를 하고 갈 수 있는 친구. 나에게 그런 친구 한 ..

0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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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순리(順理)(★)▶ [검]

순리(順理) '인간(人間)'은 종종 땀보다 돈을 먼저 가지려 하고, 설렘보다 희열을 먼저 맛보려 하며, 베이스캠프보다 정상을 먼저 정복하고 싶어 합니다. 노력보다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에 무모해지고, 탐욕스러워지고, 조바심내고, 빨리 좌절하기도 합니다. 자연은 봄 다음에 바로 '겨울'을 맞이하지 않고, 뿌리에서 바로 꽃을 피우지 않기에.. 가을엔 어김없이 열매를 거두고 땅 위에선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그러나 좌절하지 마십시오. 인생의 꽃과 열매가 맺히는 봄은 추운 겨울을 지나야 맞이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갖고. 언 땅을 깨고 나올려는 열정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만물은 물 흐르듯 태어나고, 자라고 또 사라집니다. "자연은 이렇게 말해줍니다" "모든 것엔 순서가..

0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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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중풍’안 걸리려면 이런것 금식해야(★)▶ [검]

중풍’ 안 걸리려면 이런 것 금식해야 한국인에 많은 뇌졸중, 중풍은 외국에서는 버리는 음식 쓰레기를 수입해서 먹는 식습관 때문이랍니다. 육고기를 더 많이 먹고 비만이 많은 미국, 호주 등 서양 사람들은 왜 중풍 환자가 거의 없을까요? 왜 대한민국은 40대가 넘으면 심지어 10대, 20대도 뇌졸중, 중풍 때문에 고생하고 목숨을 잃고 있을까요? 왜 한국에만 유독 많은 중풍 환자가 있을까요? 이 문제에 대하여 외국 식습관을 비교 오랜 세월 동안 연구를 했습니다. 흔히들 짜게 먹는 것이 원인이라지만 그 보다 더한 것이 있답니다. 사실 독일 같은 유럽 경우 음식을 보면 우리보다 더 짜게 먹기도 합니다. 음식을 짜게 먹어서 중풍이나 뇌졸중이 빈번한 것보다 외국에서는 심혈관 질환 때문에 버리는 쓰레기 삼겹살,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