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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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 [거]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 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않 될 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워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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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공자와 제자(프레임의 법칙) (★)▶ [검]

공자와 제자 (프레임의 법칙)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진나라로 가던 도중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적이 부엌을 들여다보다가 밥솥의 뚜껑을 열고 밥을 한 움큼 먹고 있는 안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공자는 깜짝 놀랐습니다. 안회는 제자 가운데 도덕 수양이 가장 잘되어 공자가 아끼는 학생이었습니다. 공자는 크게 실망하고 곧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윽고 안회가 밥이 다 되었다고 하자 공자가 말했습니다. "안회야! 내가 방금 꿈속에서 선친을 뵈었는데 밥이 되거든 먼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라고 하더구나." 밥을 몰래 먹은 안회를 뉘우치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안회는 곧장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스승님! 이 밥으로는 제사를 지낼 수는 없습니다. 제가 뚜껑을 연 순간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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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솔방울로 잇몸병 치료하세요 (★)▶ [검]

솔방울로 잇몸병 치료하세요 봄에 새순으로 올라오는 새파란 솔방울을 한 되 정도 따서 솥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잘 진하게끓여서 솔방울은 건져내고 국물만 따라 놓았다가 이가 아프거나 잇몸이 붓거나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하면 달인 솔방울 물을 입에 넣고 1-2 분 정도 머금고 뱉어내고를 3번 정도 반복하면 즉석에서 낫습니다 이후 3-4년은 재발 없습니다. 입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도 깜짝 놀랄 정도로 효과를 볼 겁니다 여러 사람들의 임상실험으로 검증된 효과입니다. 5월 정도면 시기적으로 솔방울이 적당한 크기로 자라는 시기인데 그때가 적기이지만 솔방울이 송진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상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냉장고에서도 어느 정도 보관은 됩니다 준비해두셨다가 주위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권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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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커피는 과연좋은가? (★)▶ [검]

커피는 과연좋은가? 좋은 정도가 아니라 기막힌 명약입니다! 점심 드시고 커피 먹는 습관에 막연히 불안하셨다면.. 커피가 신체에 미치는 ‘놀라운’ 효능들을 제대로 알고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커피는 중독성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신경질적으로 행동할 때도 있다. 하지만 커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신의 신체에 놀라운 효과를 끼친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이고 탁월한 효과를 미치는 것이다. 커피 한잔이 당신의 몸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인포 그래픽으로 흥미롭게 살펴보자. 온라인 미디어 프리벤션에 최근 소개된 내용을 인사이트가 보강해 정리했다. 💠기억력 -최근 연구 결과, 200ml 분량의 커피 2잔 (200mg의 카페인이 포함됐다)은 당신의 장기간 기억력을 증대시킨다. 💠피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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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생 지침 (人生 指針) (★)▶ [검]

♣인생 지침(人生 指針)♣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다.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 바늘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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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노화를 늦추는 정말 쉬운 방법 ‘한 발 서기’(★)▶ [검]

노화를 늦추는 정말 쉬운 방법 ‘한 발 서기’ 노화를 늦추는 정말 쉬운 방법 ‘한 발 서기’ “노화는 다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하체 근육의 쇠약이 생각보다 더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르면 50대부터 관찰된다는 것이다. 미국 듀크대학 연구팀은 30대에서 100세까지의 성인남녀 775명에게 기초체력과 지구력 테스트를 실시했다. 걷기, 한 발로 서기, 의자에서 일어서기 등 간단한 신체활동 위주로 테스트가 이뤄졌다. 그 결과, 가장 먼저 쇠퇴하는 것은 ‘한 발로 서기’와 ‘의자에서 일어나기’로 50대부터 시작되는 사람이 많았다. 60~70대의 참가자들에게서는 지구력 및 걷기 속도 감퇴현상을 찾아볼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주요 연구자인 캐서린 홀 교수는 “노화로 인한 신체능력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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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빠 생각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 [검]

오빠 생각 👫 오빠 생각 💑 뜸북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 때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며 비단구두 사 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 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 귀뚤 귀뚜라미 슬피 울건만 서울 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뭇잎만 우수수 떨어집니다 ⚘⚘ 이 시를 모르는 사람 있을까? 거의 국민가요 수준에 이른 이 시를 노래한 가수만 해도 여럿입니다. 송창식, 이선희, 조용필과 소프라노 조수미 등 수많은 가수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다시 불렀답니다! 이는 이 노래가 기성세대에서 애국가나 고향의 봄 못지않게 대중적인 인지도와 호소력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하겠죠^^ 그러나 이 시가 12살 소녀에 의해 써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듯합니다. 최순애(1914~199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