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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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검]*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 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살을 남기게 마련이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오래 흉한 자국으로 남는다. 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 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가족들에게 남겨왔던가? 우리는 가장 가까..

2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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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탈무드 중 "술의 기원(起源)" (★)▶[검]*

탈무드 중 "술의 기원(起源)" 최초의 인간이 포도나무를 심고 있었다. 그때 악마가 찾아와 물었다. 뭘 하고 있는 거야?" 굉장한 식물을 심고 있는 중이야." 이건 처음 보는 식물인데." 이 식물에는 아주 달고 맛있는 열매가 열린다고. 그리고 그 국물을 마시면 아주 행복해지지. 그러자 악마는 자기도 꼭 동업자로 넣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는 양과. 사자와. 원숭이와. 돼지. 를 끌고 와서 그것들을 죽여 피를 거름 으로 주었다. 포도주는 이렇게 해서 처음으로 세상에 생겨났다. ~ 술 은 ~ (1) 처음 마시기 시작할 때는 양 처럼 온순하고, (2) 조금 더 마시면 사자 처럼 사나워지고, (3) 조금 더 마시면 원숭이 처럼 춤추고 노래를 부르며, (4) 더 많이 마시면 토하고 뒹굴고 하면서 돼지 처럼 추해..

2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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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정 (情) (★)▶[검]

정 (情)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 수 없는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 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무엇일까 주고받음을 떠나서 사귐의 오름이나 짧음과 상관없이 사람으로 만나 함께 호흡하다 정이 들면서 더불어 고락도 나누고 기다리고 반기고 보내는 것인가?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또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그렇게 소담하게 살다가 미련이 남더라도 때가 되면 보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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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용천혈(湧泉穴)을 아십니까? (★)▶ [검]

용천혈(湧泉穴)을 아십니까?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병도 생기고 약도 있고, 양방(병원이나 양약방)도 있고, 한방(한약방)도 있곤 합니다. 양방에서는 의사가 진찰을 하고 약방의 약사가 처방전대로 약을 지어주는데 한방은 의사가 진료도 하고 약도 주고 때로는 침과 뜸 등으로 치료도 해 줍니다. 그런데 한방의 중요 점은 침을 많이 사용하는데, 사람의 몸에 침을 놓는 데는 혈 자리가 있어 그 혈 자리에 침이나 뜸을 뜨면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방 병‧의원을 가지 않고도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많은 환자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하는 중요한 혈 자리가 있어 오늘은 그 혈 자리를 통해서 응급 처치 방법이나 효과를 보는 혈 자리 치료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생명력을 강하게 하는 용천혈 자극. 발..

2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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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앞으로 세 걸음 뒤로 세 걸음 (★)▶[검]

앞으로 세 걸음 뒤로 세 걸음 어떤 상인이 장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스님과 함께 걷게 되었다 적막한 산길을 말동무 삼아 걸으면서 스님이 말했다 이렇게 함께 길을 가는 것도 큰 인연이니 내 그대에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혜의 말을 일러주리다 지혜의 말이오? 그렇소 참을 수 없을 만큼 화가 날 때에는 꼭 이 말을 생각한 후에 행동하시오 대체 무슨 말입니까? 앞으로 세 걸음 걸으며 생각하고 뒤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라! 앞으로 세 걸음 걸으며 생각하고 뒤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라! 성이 날 때는 반드시 이 말을 생각하시오. 그러면 큰 화를 면할 것이오. 상인은 스님의 그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했을 때는 밤이 사뭇 깊었다. 그런데 방문 앞에 웬 신발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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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머위는 최고의 암 치료약이며 치매 치료약 (★)▶ [검]

머위는 최고의 암 치료약이며 치매 치료약 글 : 최진규 / 약초 학자 한국 토종약초연구학회 회장 글 내용이 좀 길지만 천천히 다 읽어보세요. 참고될만한것 갔습니다. 민간에서 머위는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하며,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종기를 삭이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몸속에 쌓인 독을 풀어 주는 등의 효능이 있 ​ 것으로 알려져 왔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봄철에 어린잎을 채취해 잎은 쌈으로 먹고 잎자루는 나물로 무쳐서 먹거나 국을 끓여 먹었다. 🍏 1 🍏 요즈음 학자들의 연구 결과, 머위 잎과 뿌리는 편두통, 위궤양, 천식에 좋은 효과가 있고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알레르기를 없애고 뛰어난 항산화 활성이 있으며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과..

2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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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벗은 좀 잘못해도 벗이다 (★)▶ [검]

벗은 좀 잘못해도 벗이다 몽골 칭기즈칸 (1162~1227)은 매사냥을 즐기고 어깨에 앉아 있는 매를 항상 친구로 생각하였다고 한다. 어느 날 바위 위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받아 마시려는데 매가 종지를 엎질렀다. 몹시 목이 마른데 물을 마시려고 하면 매가 계속 엎질렀다. 일국의 칸(Khan,) 지배자이며, 부하들도 다 지켜보고 있는데 물을 먹으려고만 하면 매가 계속해서 엎질러 버리니 매우 화가 났다. 한 번만 더 그러면 죽여 버리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또 엎지르자 결국 칼로 매를 베어 죽였다. 그리고 일어나서 바위 위로 올라가 물속을 보니 물속에 맹독사가 내장이 터져 죽어 있는 것이 아닌가? 결국 그 물을 먹었더라면 즉사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매는 그것을 알고 물을 엎어 버렸던 것이다. 그는 친구(=매)..

2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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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이렇게 좋은 상식을 알고 계십니까?(★)▶ [검] [신]

이렇게 좋은 상식을 알고 계십니까? 우리가 상식적으로 모르는 사실이 많습니다. 자식이나 손자 손녀들에게도 가르쳐줄 좋은 상식을 알려드립니다 ◈ 로 열 티 세계에서 가장 많이 불려지는 노래는? 'Happy birth day to you' 1936년 밀드레드와 패티 힐이 작곡했는데, 현재까지 로열티를 받는다는 사실을. ◈ 바 닷 물 바닷물 속에 있는 염분은 육지를 150m 두께로 덮을 양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 니 코 틴 니코틴 포르투칼에 파견된 프랑스 외교관 존 니코트는 귀국 선물로 플로리다산 담배 나무를 받아 정원에 심은 후 '아메리칸 파우더'(담배)를 발견했으며, 담배를 처음 수입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이름을 따서 담배의 주성분을 '니코틴' 이라 한다는 사실을 ◈ 소리 나는 꽃 노란 앵초 꽃은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