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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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펄 벅 여사를 감동시킨 한국 농부의 마음(人 情"~~~..) (★)▶[검]

펄 벅 여사를 감동시킨 한국 농부의 마음 人 情" 소박한 그 민심이 그리워라 장편소설 대지(大地)로 1938년 노벨 문학상을 탄 펄벅 (Pearl S. Buck, 1892~1973) 여사가 1960년에 처음 한국을 방문했다. 그녀는 우선 여행지를 농촌마을로 정하고 경주를 방문하던 그녀의 눈에 진기한 풍경이 발견됐다. 그것은 황혼 무렵, 지게에 볏단을 진 채 소달구지에 볏단을 싣고 가던 농부의 모습이었다. 펄벅은 힘들게 지게에 짐을 따로 지고 갈 게 아니라 달구지에 실어버리면 아주 간단할 것이고, 농부도 소달구지에 타고 가면 더욱 편할 것인데~ 라고 생각하고... 펄 벅이 농부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왜 소달구지를 타지 않고 힘들게 갑니까?" 그러자 농부가 말했습니다. 에이, 어떻게 타고 갑니까... 저..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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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당당한 대접받기 (★)▶[검]

♡ 당당한 대접받기♡ 나이 들어도 당당한 대접받기 위해 지켜야 할 7가지 즉, Seven-Up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멋있고도 당당한 대접을 받으려면 최소한 일곱 가지 정도는 지키며 살아야 한다네요 1) 첫째 클린 업 (clean up) 몸을 항상 깨끗하게 하고 생활 주변도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네요 2) 둘째 리슨 업 (listen up) 자기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지 말고 상대방 말을 듣는 자세로 전환해야 한다네요 3) 셋째 샫 업 (shut up) 가능한 입을 다물고 가능한 한 말을 아껴야 한다네요 4) 넷째 드레스 업 (dress up) 옷은 날개라네요. 그러므로 아무렇게나 입지 말고 당당하게 잘 차려 입어야 한다네요 5) 다섯째 쇼우 업) (show up) 자기를 적당히 노출시켜야 한다네요. 일이나 ..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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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카네이션 傳說 (★)▶[검]

카네이션 傳說 (어머니의 사랑 카네이션) 로마에 소크니스라는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녀는 손재주가 뛰어나 머리에 쓰는 영예의 관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관을 만드는 솜씨가 워낙 뛰어나서 많은 詩人과 畵家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동종업자들에게는 눈에 가시였습니다, 사람들이 너도 나도 소크니스 한 테로만 가 버리니 그럴 만도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소크니스는 동종업자들의 손에 의해 비밀리에 암살당하고 말았습니다. 예술의 수호신이며 하프의 명수였던 아폴론은 소크니스의 죽음을 안타까워하였습니다. 항상 나의 신전 제단을 아름답게 장식하던 소크니스가 죽다니, 아폴론은 그녀의 영혼을 작은 꽃으로 변하게 하였습니다. 이 꽃이 카네이션입니다 詩人의 패랭이 꽃이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그러면 카네이션이 어떻게 해..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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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이든 황혼,내 마음이 즐거우면 (★)▶[검]

나이 든 황혼, 내 마음이 즐거우면 세월아! 누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지 않으며, 누군들 후회 없는 삶을 살다 가기를 원하지 않으리. 한 해가 가고 또 한해가 흘러간다. 푸른 꿈,사랑도, 친구도 모두같이 생경(生硬)하고, 냉랭한 낯선 여인숙의 하룻밤 같은 인생, 일생(一生)이 긴 여정이지만 이렇듯 찰나 같은 하룻밤 인생(人生)이란다. 그런데 세월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이 한 세상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가자. 네가 혹여 놓치고 간 것 내가 뒤에서 거둬주고 추슬러 주며, 너무 빨리 달아날 때 내가 좀 잡아주면 안 되겠니. 행여 내가 잘 낫다고 남을 업신여기고 어리석은 짓 할 때면 빨리빨리 뛰면서 달려가고, "혹여"~ 내가 남을 감싸주고 존중하고 감사하며 이쁜 짓을 할 때는 느릿느릿 걸어가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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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순간(瞬間)과 찰라(刹那)같은 인생길 (★)▶[검]

순간(瞬間)과 찰나(刹那)같은 인생길 인생에 있어, 삶을 표현하기를 기독교에서는 '잠깐 있다 없어지는 안개'로, 불교에서는 '한 조각 뜬구름'으로 표현들 합니다. 또 테레사 수녀는 "인생이란, 낯선 여인숙에서의 하룻밤이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통가, 해저 화산 분화 인간의 삶이 그만큼 덧없고 허무한 것이라는 의미일 것 입니다. "삶이란 풀잎 끝에 맺힌 이슬이나 석양에 비치는 그림자가 아닌가" 생각도 해 봅니다. 특히 석양에 비쳐지는 그림자가 길게 보이지만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습니까? 미국, 토네이도 의학의 발달로 앞으로 수명이 연장되어 100 세를 넘긴다 해도, 그래도 천세 만세 영원한 삶을 누릴 수는 없겠지요,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다가 가는것이 더 의미 있겠지요. 뉴욕, ..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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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늘은 5통을 드립니다. (★)▶[검]

오늘은 5통을 드립니다. 사람들은 귀 때문에 망하는 사람보다 입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은 5통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통은 올해에는 건강과 행운이 넘치도록 "운수대통"하자는 것이고, ☞두 번째 통은 하시는 일마다 막히는 일 없이 "만사형통"하자는 것입니다. ☞세 번째 통은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경청하고 배려하며 "의사소통" 하자는 것이고, ☞네 번째 통은 늘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자는 "요절복통" 하자는 것입니다. (사촌:박장대소, 파안대소,포복절도) ☞끝으로, 다섯 번째 통은 자주 인사하고 먼저 안부 전화하며 살자는 "전화 한 통" 입니다. ★오늘도 5통으로 사람 사는 맛이 듬뿍 나는 멋진 하루 한번 만들어 봅시다~^★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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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몸은 임대기간이 다 되면 돌려줘야 한다 (★)▶[검]

몸은 임대기간이 다 되면 돌려줘야 한다 '몸' 이란 무엇인가? 몸을 '몸통', '몸뚱이' 라 부르기도 한다 몸이란 바로 내가 사는 집이다. 해박(解縛)한 지식(知識)도 그리고, 나의 심령(心靈)도, 내 몸이 건강(健康)할 때에 비로소 가치(價値)가 살아난다. 몸이라는 집이 망가지거나 무너지는 순간(瞬間), '집은 그 즉시 짐'이 된다. '소설가故 박완서'씨는 말년(末年)에 이렇게 말했다. "젊었을 때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한 벗이더니, 차차 나이가 들면서 내 몸은 나와 틀어지기 시작했고, 인생 말년의 내 몸은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上典)'이 되었다." 정말 맞는 말이다. 생각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지만, 몸을 늘 현재에 머물러 있다. 아니, 우리의 정신세계는 우주와 4차원의 세계를 넘나들지만, 몸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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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파옥초의 전설 (破屋草의 傳說) (★)▶[검]

파옥초의 전설 (破屋草의 傳說) 옛날 어느 두메산골에 한 노승(老僧)이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 노승 앞에서 죽음의 기운이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어 따라 가보니 허름한 초가집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노승이 목탁을 두드리며 탁발을 위한 염불송경(念佛誦經)을 하자, 안주인이 나와서 시주를 하는데 얼굴을 보아하니 수심이 가득히 보였습니다. 스님이 부인에게 무슨 근심이 있느냐고 묻자 남편의 오랜 병환이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스님이 안주인의 신색(神色)을 자세히 살피니 안주인의 강한 음기(陰氣)가 문제였는데 부인의 강한 음기에 남편의 양기(陽氣)가 고갈되어 생긴 병이었던 것입니다. 스님은 근처 담벼락 밑에서 흔히 무성하게 잘 자라는 풀잎 하나를 뜯어 보이며 이 풀을 잘 가꾸어 베어다가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