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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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마지막까지 내 곁에 남는 사람 (★)▶[검]

마지막까지 내 곁에 남는 사람 결혼식 손님은 부모님 손님이고 장례식 손님은 자녀들의 손님이라고 합니다. 장례식 손님 대부분은 실상은 고인보다 고인의 가족들과 관계있는 분들입니다. 이렇게 보면 마지막까지 내 곁에 남는 사람은 가족들이요. 그중에 아내요..남편입니다. 젊을 때 찍은 부부 사진을 보면 대게 아내가 남편 곁에 다가서서 기대어 있습니다. 그런데 늙어서 찍은 부부사진을 보면 남편이 아내 쪽으로 몸을 기울여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젊을 때는 아내가 남편에 기대어 살고 나이가 들면 남편이 아내의 도움을 받으며 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를 향해 여보 당신 이라고 부릅니다. 여보(如寶)라는 말은 보배와 같다는 말이고 당신(堂身)은 내 몸과 같다는 말입니다. 마누라는 마주 보고 "누워라"의 준말이고..

2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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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마음이 맑아지는 글 (★)▶[검]

마음이 맑아지는 글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안 풀릴 때도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좋은 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좋은 글 명언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