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밑 제비꽃

"사는게 바꿈살이(소꼽놀이) 였으면 좋겠다"

창밖의 봄 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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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소소한 일상

2020. 4. 2.


의자 등받이를 한껏 제친 채

최대한 편한 자세로

봄 소경에 빠져들다


언젠가는

더 높은 층으로 가도

보기가 힘들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