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밑 제비꽃

"사는게 바꿈살이(소꼽놀이) 였으면 좋겠다"

그림 같은 도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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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산행&여행 이야기

2020. 5. 11.


노랫 가사에 나오는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 같은 집


언제부터인가

입소문을 타고 여름 피서객이 몰리고

하나 둘 들어서던 팬션

녹차 밭이 병풍처럼 펼쳐진곳

동네서는 하얀집으로 불리는 별장까지...

엄마~

우리집도 고치자~?

내 살때까정 이대로 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