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밑 제비꽃

"사는게 바꿈살이(소꼽놀이) 였으면 좋겠다"

북어채(북어포)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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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먹는 이야기

2020. 5. 22.

언젠가 종가집 음식 소개를 할 때

북어를 아주 잘개 찢어서 하는 기억이 떠올라...

손으로 일일이 하는것은 엄두도 안나고

믹서기에 북어채를 조금씩 넣고 돌렸다

많이 넣게 되면 아래쪽은 너무 가루가 되기에~~

가루는 국을 끓일때 한 숱갈씩 넣으면 다시 역할 톡톡히 함

특히 콩나물국 된장국에 ...


진간장

고추장

고운 고추가루

물엿

설탕

매실액기스

참기름

깨소금

양념장을 만들어 조물조물

마늘쫑이 남은게 있어서 데쳐서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