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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야 2012. 3. 23. 13:45

 

젊어 한때  겨울 이 되자  먹고살 방도 가 없어 집주인 에게 겨우 500원 를 빌려 자전차 에 생선을싣고 이동네 저동네

소리 처 행상 판매 을 하여 겨울 을 나고 모내기 계절 이 지나고 나면 다시 노동판 에서

 하루 일당 350원 받으러 중노동 를 다녀  지금 은 하루 을 일하면 쌀만 최하 40kg 구할수 있지만 그시절 엔 20kg도 않되는 묵은 정부미 한포 에 700원 그러니 살기어려웟던 시절  

본가 는 지역유지 에 재산 많은 부자집 이라 소문 났지만 처음부터 나에겐 유산 같은것은 눈에도 없었다 별로 욕심도 나지 않았고 본가 에 의지 하기는 정말 싫었다,

그리고 몃해 가 흘러가고 좋지못한 일에 연루 되여 밤 을 도와 고향 을 등질때 내나이 27 살 에 이미 세아이 의 아버지

그리고 가난한 집에서 와  날믿고 따라준 아내 그래도 믿엇던 장인장모  곁에서 일년을 더 노동자 로 살다가

부산 으로 독립 햇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부질 없는고집 으로 1년 을 허비하고 그렇지만 그때 공부 을 해야겟다 는 생각 에 공부 을 시작 햇다 그러나 적은 봉급 으로 공부 까지 하려니 직장생활 은 적응 하기 어려웠고 겨우 중줄 학력이

전부인 나에게  힘든시간 들 을 이집저집 셋방살이 설음  겪으며 참담한 생활 을 겪으며 아이들도 어려워 학비도

 제때 못 내고 교통비도 없어 공짜 버스 을 타고 학교 에 가고 그러다 어쩌다 살다보니 내가 실수로 사람목슴 에 빛도 지게되고  그렇지만 질기게 도전하여 많은 책도 읽게 되고 성과도 얻고 하엿지만 높은지위 를 얻게 되니 고생 하던과거 는 모두 잊고 아내 의 바램 을 등지고 딴여자 을 보고 그후로 또 그후로 부처님 전으로 발길 옮길 때까지 

미치광이 배부른  헛발길을 하면서 살앗지만  그래도 지금생각 엔 나이40 전에 고생하며

 아내 와 아등바등  

살던때가 그립습니다 겨우 행복한 순간 을 10년 도 못가져 보고 아니 정확히 겨우 5년정도 진짜 행복햇을까 ?

단한번도 아내 을 사람할줄 모르던 내가 밖에서 네리는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에 후회한다

왜 아내 를 행복 하게 해주지 못햇을까 하고 흘러간날 은 돌아오지 못하고  빗물도 그 몫을 다해 증발 하듯이

내몫 을 다할수 있게 하늘이 허락 하고 불보살 이 옹호 해주신다면 더많은 참회 를 값기 위해 살련만은 먼저 간 당신 을 너무 그리워하며,,,,,  

 나무마하반야바라밀_()_

 

출처 : 경주 천불사
글쓴이 : 日覺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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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 전에 들러서 글을 읽고 간 적이 있어요.40년 전에 고생하시면서 부인에 대한 마음 ...부처님께 귀의해서 참회하고 정진하니 열마나 다행입니까.먼저 가신 분께서도 그 마음 아시고 편안히 극락세계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하시고 보리심 내서 닦고 계심을 의심하지 않습니다.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요....나무석가모니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