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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야 2013. 8. 17. 11:44



쓰고 싶은 글이 많아도 
 늘상  똑같은 생각 
나는 죽어서 님 을 볼까 
내가 살아서 누구 을 위해 

결국 은 날 위해 살면서 
가족  위해 일햇다고 
자기 위안  하며 
나는 그렇게 모두위에 서보려 
그게 성공 이라고  
때로는 이몸뚱이 하나만 
위해 밤을 지새고 

글로써 다하지 못하고 
형언할수 조차 없는 
얄팍한 두뇌엔 
또 나를 진정 얼마나 
노래하고 
소통하려 그대들 안아 볼까 

형편없는 도리질 
넝마같은 글 이라도
이렇게  모두에게
토하고 나면 
그래도 조금은 후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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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覺
출처 : 인터넷불교(人佛邦)
글쓴이 : 마하야(日覺)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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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라고 다같은 향수가 아닙니다._광고카피
오늘은 입춘입니다 < 立春大吉 >
24절기중 첫번째 시작되는 입춘은 음력 정월의 절기이다
태양의 황경이 315'에 드는때이며 양력으로 2월4일또는
2월5일에 있는데 대한과 우수 사이에 있기때문에 춥습니다
그래서 옛부터 입춘땜을 한다 라는 말이있습니다

역시나 오늘은 매우 춥습니다 외출시 따뜻한 목도리 챙기시고
감기조심에다 건강에 유의합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