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마하야 2014. 5. 25. 04:04

 

>>
>

보고싶어도 그리워 보고싶어도 
인연 다한걸  어쩔수 없는데 
가슴에 남은  절절한  그리움 
담아서 보리 에 전념하면 
나을 건지고 모두를 깨우칠때 

 그대가 주고가신  귀한 재산
조금만   조금만 기억하면서 
날마다 불보살께 기도 하리니 
이제는 모두 걷두어  참마음 
내길 따라  하루 을 더 살아도  
고맙게 아릅답게 살리오 

日覺


출처 : 관세음보살(人佛邦)
글쓴이 : 마하야(日覺)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