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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야 2014. 7. 17. 16:08

 

하늘 이 열리고 몸짓으로 언어하고 말 로서 가르치고 아득히 먼날 부터 변화하며 때로는 위안으로 그리고 한번 뱉은 말로서 잡기도하고 놓치기도 하니 혀끝은 닿지않는곳이 없어보여도 혀가 닿으면 독이되고 증오 와 갈등 을 낳으며 불같은 사랑도 낳고 음성으로 나와 나는 환생 으로 다시돌고 죽음에 문턱 에 이르러 혀끝 으로 만든 죄업과 사랑과 청춘 의 달콤함 도 여기에 새겻더니 나는 말로서 쌓은 업보 을 불태워 보내리라

 

 

日覺 

[한글반야심경 (표준한글본 438자) 독경]
출처 : 관세음보살(人佛邦)
글쓴이 : 마하야(日覺)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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