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미학 예술

karllee 2019. 11. 7. 12:33

1부 지하실


10장 

... 

그러나 만일 내가 사람들은 이 하나의 목적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만약 사람들이 이 하나의 목적만을 위해서 산다면 대저택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땐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것은 나의 욕망이고 나의 바람이다. 당신들이 나의 욕망을 바꿀 때에만 그 욕망을 나로부터 빼앗아갈 수 있을 것이다. 



11장

여러분,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의식적인 무기력함이 오히려 더 낫다! 그러므로 지하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