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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lee 2019. 12. 24. 13:25

노동과정은 그 역사적 형태에 관계없이 우선 인간과 자연 사이의 과정으로서 추상적으로 고찰되었다. 거이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노동과정 전체를 그 결과의 관점에서 고찰해 볼 때, 노동수단과 노동대상은 생산수단으로 나타나며, 노동 그 자체는 생산성 노동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주 7에서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단순한 노동과정의 관점에서 도출된 생산적 노동에 대한 이 규정은 자본주의적 생산과정을 다루는데 충분한 것은 결코 아니다." 여기에서는 이것을 보다 상세하게 전개할 것이다.